The lands of 7colors (7개 색의 나라들) -챕터 5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영어 글쓰기
  • The lands of 7colors (7개 색의 나라들) -챕터 5
  • 글쓴이:
    린QI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 추천수: 0 | 등록일: 2008.12.7 오후 1:13
  • Kan's servant: (suddenly opening the door) My prince, my prince!!!
    칸의 하인: (갑자기 방문을 열고) 왕자님, 왕자님!!!

    Kan: (surprised) What are you doing? Don't you know that if you come in to my room, you must knock on the door??
    칸: (놀라서) 무슨 짓이냐? 내 방에 들어오려면 무조건 노크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냐??

    Kan's servant: I'm so sorry, sir..
    칸의 하인: 정말 죄송합니다.

    Kan: Get out of my sight right now!!
    칸: 당장 꺼지거라!

    Kan's servant: But, but..!
    칸의 하인: 하지만, 하지만..!

    Kan: If you don't want to be fired, get out of my sight right now!
    칸: 당장 해고되고 싶지 않으면 썩 꺼지거라!!

    Kan's 1st girlfriend, Ruiza: (suddenly opening the door, louder than the servant) What's going on in here?
    칸의 첫번쨰 여친, 루이자: (하인보다 더 세게 갑자기 문을 열고) 여기 무슨 일이야?

    Kan: (standing up) Umm... Nothing, my Ruiza.
    칸: (일어서며) 음.. 암것도 아냐, 루이자.

    Ruiza: Did you heard the news???!
    루이자: 소식 들었니???!

    Kan: The news..!?
    칸: 소식이라고..!?

    Kan looked at his servent, who was staring angrily at Kan.
    칸은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하인을 쳐다보았다.

    Kan: Ah, that? Oh, yes, yes, of course...
    칸: 아, 그거? 응, 그럼, 그럼. 당근이지...

    Ruiza: Then why are you smiling?!?!
    루이자: 그런데 왜 미소를 짓고 있는 거야?!?!

    Kan: Umm.. no, no.. I was frowning.
    칸: 음.. 아냐, 아냐. 난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는걸..

    Ruiza: (anxiously) All right. Then, what are you going to do?!?!
    루이자: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알았어, 그럼, 어떻게 할 거야?!?!

    Kan looked at his servent sternly.
    칸은 그의 신하를 엄하게 쳐다보았다.

    Servent: We have to telegram to our queen..
    신하: 제 생각에는 여왕께 연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an was stunned. What was he talking about? Why we have to telegram to the queen?
    칸은 어리둥절했다. 무슨 소리지? 우리가 왜 내 어머니께 연락해야 하지?

    Kan was being anxious. He can sense that something bad is happening.
    칸은 점점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는 이제 무언가 위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릴 수 있었다..

    Ruiza: Yes! But how?? It'll be late even if we send the fastest soilder of all..!
    루이자: 맞아!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가장 빠른 병사를 보내도 늦을 거야..!

    Servent: Then, I'll send the fastest soilder right now, my lady!
    신하: 그럼, 제가 당장 가장 빠른 병사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가씨!

    Kan quickly got out of the room with his servent.
    칸은 재빨리 신하와 함께 방을 나왔다.

    Kan: What's happening??!!
    칸: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Servent: I wanted to tell you quickly, but you wouldn't listen!
    신하: 전 빨리 왕자님께 알려드리려 했으나, 듣지 않으시려 했잖습니까!

    Kan: You had to knock the door even if you have to tell me quickly!
    칸: 아무리 빨리 알려주고 싶어도 노크는 해야지!

    Servent: (sigh)Ok. I'm so sorry, sir. The 'Blacks' are coming to our land to defeat us!!
    신하: (한숨쉬며) 네. 정말 죄송합니다. '검은' 병사들이 우리 나라를 향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Kan: WHAT?????!!
    칸: 뭐시라?????!!

    Kan, who was Mamaboy, was so scared in his hole life!
    마마보이인 칸은 자신의 인생 중에서 이렇게 무서웠던 적이 없었다!

    Kan: GO GET MY MOTHER QUICKLY!!!!!!!!!!!!!
    칸: 당장 내 엄마를 데려와!!!!!!!!!!!!!!!!

    The servent fled to the fastest soilder's room.
    신하는 당장 가장 빠른 병사의 방으로 튀었다.

    Servent: (knocking the door anxiously) Soilder, soilder!!!
    신하: (마구마구 노크를 하며) 병사님, 병사님!!!

    Soilder: What's going on?!
    병사: 도대체 무슨 일이냐?!

    Servent: The 'Blacks' are coming! You must go get our queen!!
    신하: '검은' 병사들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당신이 당장 우리의 여왕님을 모셔와야 합니다!!

    Soilder: WHAT??? (dressing) Why did you knock the door?! You must have tell me faster!!
    병사: 뭐라고???? (재빨리 옷을 갈아입으며) 도대체 노크는 왜 한거냐?! 빨리 안 가르쳐주고 뭐 했어!!

    Servent: -ㅇ-;;;
    신하: -ㅇ-;;;

    Soilder: Go get my finest horse! Quick!!
    병사: 당장 내 최고의 말을 데려오너라!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Servent: Yes, sir!
    신하: 예, 예!

    Otherwise..
    한편..

    Ruiza: Kan, Kan! Where are you going?
    루이자: 칸, 칸! 어디 가는 거야?

    There was no answer.
    아무 대답이 없었다.

    Ruiza looked around Kan's room. It was pretty messy.
    루이자는 칸의 방을 둘러보았다. 매우 지저분해 보였다.

    Ruiza: Dirty boy..! I thought he was neat boy!
    루이자: 더러운 녀석..! 단정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이전글 린QI|2008-12-07
다음글 애니6|200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