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ish S.2 - New rival?! II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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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rlish S.2 - New rival?! II
  • 글쓴이:
    꿈을여는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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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0 | 등록일: 2009.3.18 오후 6:39
  • "Mother! Mother! Do you trashed the ?"
    "Nop, it will be in the your room."
    "Thanks, mom!!"
    Jessica said loudly.
    She open the all piles on her table.
    And she find in Newspaper part.
    "Okay- So where is that news?"
    One page, two page, three....
    "Oh, yes. here it is."

    "엄마! 엄마! <런던타임즈> 버렸어요?"
    "아니, 아마 너 방에 있을거다."
    "고마워요, 엄마!!"
    제시카가 소리쳤다.
    그녀는 탁자에 있는 모든 파일을 열어보았다.
    그리고 곧 그녀는 신문 파일에서 <런던타임즈>를 찾아내었다.
    "좋아- 이제 그 기사가 어디있는 거지?"
    한쪽, 두쪽, 셋....
    "오, 여기있구만."


    Tiffany Theodore(15) was publish the .
    In , she is wrote about the young girl's life.
    Many reasearchers were it had nice point of that....
    ..
    Sadly, Ms. Theodore will go to U.S.

    <영국의 가장 젊은 작가>
    티파니 테오도르(15)가 <나비>를 펴내었다.
    <나비>에서 그녀는 나이어린 여자아이의 삶을 그렸다.
    많은 심사위원들은 거기에 특별한 점이 있다고 지적했고...
    ..
    안타깝게도 테오도르 양은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

    "WWWWWWWHHHHHAAAATTT?"
    "How many times I said! Tiffany is the famous Author!"
    "I read - but I only think author name is the same."
    "Uh, yes. First I thought like that too. I have the photo."
    Elly's eyes are bigger and bigger.
    "Oh, it is a strange coincidence."
    "Maybe no one know this fact."
    "...Except me."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몇번을 말했어! 티파니는 유명한 작가라구!"
    "나도 <나비>는 읽었지만- 이름만 같다구 생각했는데."
    "어, 그래. 나도 그랬어. 여기 사진."
    엘리의 눈은 계속 커져 갔다.
    "이거 완전 우연의 일치인데."
    "아마 아무도 이걸 모를걸."
    "...나만 빼고."

    "...나만 빼고."의 주인공은?
    훗, 여기서 놀라면 안돼지, 제시카.
    더한 주인공이 나올텐데 말야.
    ㅋㅋㅋ
    누굴까요오~올라리야오~<...?
    아, 댓글에 굶주려.. 대애애앳그을~
    어젯밤 꿈에서 댓글이 아듀아듀했어..
    으으 불길해라..
    제발 댓글을 달아주세요..
    무플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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