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발짝 걸어옵니다_2 ]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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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 [ 한 발짝 걸어옵니다_2 ]
  • 글쓴이:
    Holic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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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13 | 등록일: 2011.5.25 오후 3:41
  •  죄송합니다


    Sorry


    다  그대에게 말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I really wanna talk to you someday


    고백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It's supposed to be a love talkin'..but now


    제가 그대에게 용서받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


    I don't know you know I am sorry


    그대가 어떻게 생각하든 간에


    What you think about me


     아직 그대에게 미안하다고요


     sorried for you but I'm sorry always


    말하고 싶지만 제 입술이 민트맛 사탕처럼 녹아 버릴 듯 떼어지지 않고 달라붙습니다


    I want to say but my tongue is stay in my lungs as it looks like a minet candy


    지금 그대 품에 안겨 있는것은 가식이라고요


    It's fake what I am hugging you


     


    저 태양빛이 구름을 뚫고 나올 적에는


    That sun power up the clouds


    마침내 눈물이 주르르 흘러옵니다


    I finally get tears in my eyes


    그대에게 다 털어놓아 버리고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I talk you and I finally saw heart in my chest


    고마워요 그대여


    Thank you so much


    [ 그대에게 마지막 인사는 고맙다는 말이에요 ]


    [ My last words to talk is thank you ]


     


     


    에헷- >.< 2화까지 만들었으영...


    3화를 기대하여주시고요!


    어떠세요 ㅎ 이어지는 글귀?


    아 그리고 저번편 알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


    저번 알짜글 하나 빼고 다지워썼는데 새로운 알짜야!


     


     


     


    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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