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발짝 걸어옵니다_5 ]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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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한 발짝 걸어옵니다_5 ]
  • 글쓴이:
    Holic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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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12 | 등록일: 2011.6.5 오전 11:41
  • [ 여자 ]


    [ Girl ]


     


    맑디 맑게 춤추며 걸어오는 나의 새 남자를 보며 살며시 미소를 짓습니다


    I smile when I saw a man who is dancing happily walking up


    옛날에 날 향해 기억하지 않겠다 소리치던 나의 그대는 이미 기억에서 지운지 오래입니다


    Long ago my daring who was never mire me is now erased a long time ago


    내가 그남자 기억해주겠다고 할때 잘해야지


    Have to do much more when I was with you


    그렇게 그남자와 차갑게 헤어지고 난 지금 나의 마음은 새카만 크레파스가 칠해집니다


    My mind is like a black crayon when I never meet him


     


    새로운 나의 남자


    My new man


    언젠간 다시 헤어질 나의 희생양


    Someday he never meet me


    나는 사실 악마였다


    I was a devil really


     


    " 예쁜게 죄는 아니잖아 "


    " It's not a bad thing if I am pretty "


    " 그 美를 어디다 쓰느냐가 죄가 되는거지 "


    " That prettier's use is a bad thing "


     


     


    


    음...할말이 있네요


    Umm...I got a thing to say


    찐득이님 죄송합니다


    Jjin Duk I am so sorry


    운영자님께서 따로 글을 남겨주었어요


    The maker made a writing for myself


     


     


    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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