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 나의 생활편 <1>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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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율] 나의 생활편 <1>
  • 글쓴이:
    Holic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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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1 | 등록일: 2011.6.12 오전 12:16
  • Ahah, microphone testing. Today I will talk about my life.


    아아, 마이크 테스팅. 오늘은 저의 일상을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Well, actually it is not eating or sleeping because other people doing these also. ㅎ


    뭐, 사실 이건 먹는거나 자는 그런 일상이 아니죠 왜냐면 그건 사람들이 다 하는거니깐. ㅎ


     


    It's about some special lives about me.


    이건 뭐랄까, 저에대한 특별한 사건이랄까요?


     


    Today's topic is about my schoolmates, and my schoolteachers.


    오늘의 주제는 저희 학교 친구들이랑, 저희 학교 선생님들에 관해서예요.


     


    Umm..first I will introduce my best friend, "Dae-Yeah" and "Yeah-Sule".


    음-..-먼저 제 베프 "다예" 와 "예슬" 을 소개할게요.


     


    Specially, my best friends always have a "Yeah" in their name, but it's just completely considental.


    신기하게도,  제 베프들은 항상 "예"가 붙어 있더라구요, 근데 그건 그냥 우연의 일치죠.


     


    Dae-Yeah is a new friend who knew when I am a fifth grader, but not playing much at home or some places, because Dae-Yeah love to study, but she and I has a same peronailty. 


    다예는 5학년에 들어와서 새로 알게 된 저의 단짝인데, 뭐 같이 놀진 않아요. 왜냐면 걔는 집에서든 어디에서든 공부하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학교에서 저랑 성격이 많이 비슷해요.


     


    Yeah-Sule's first name is "Hong" and love to hide-and-seek so her fake name is Hong Gill Dong. ㅎㅎㅎ


    예슬이는 성이 "홍" 씨고 어디에서든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별명이 "홍길동' 이에요.ㅎㅎㅎ


     


    She and I has a different personality, but we have a special match. When I was six years old, we met first in our playground. As by magic, she come here at Ik-san first time, so she wanna play. And she met me.


    그애하고 저하고는 완전 다른 성격인데, 우린 특별한 인연이 있나 봐요. 제가 여섯 살이었을 때, 놀이터에서 처음 만났어요.


    마술적으로, 걔는 그때 처음 익산에 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싶었는데, 저를 만난 거예요.


     


    But she and I fought so many times, because we have a different thought for ourselves.


    근데 예슬이랑 저랑은 엄청 싸워댔어요, 왜냐면 무지무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니깐요.


     


    Well, let's stop the friends telling now. Now it is about my teachers. But it's not my teacher.


    아, 인제 친구들 얘기는 그만하고요. 인제 제 선생님들에 관해서 예요. 근데 담임 선생님 얘기는 아니에요.


     


    Huhuuuh. It's about my English teacher.


    푸후훗. 우리 영어 선생님 이야기에요.


     


    I go to the Yoon's Academy every Saturday afternoon. My teacher's name is Kim-*-*.


    전 매 토요일마다 윤선생 영어교실에 가요. 제 선생님 이름은 김 * * 이에요.


     


    My teacher is so fun. Every Saturday I am so funny because of my teacher and my funny academy friends.


    저희 선생님은 엄청 웃겨요. 매주 토요일날 저희 학원생들과 선생님 때문에 저는 배가 터지게 웃어요.


     


    Well, this is the end of my story. Thank you for listening ㅋ


    어쨌든, 이게 오늘 제 이야기의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


     


    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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