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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피식]
  • 글쓴이:
    Holic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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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6 | 등록일: 2011.6.15 오후 11:04
  • [새들은 힘없이 지저귀며 새싹은 소리없이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마침내 어두운 세상이 우리를 감싸며 시퍼런 두눈을 뜬다]


    [Birds sliently cry the leaves sliently wake up their big body and fianlly comes the darkness and open its blue eyes]


         .


     입술이 꼬리를 올린다. 웃음만이 내 귀에서 맴돈다. 기분이 날아갈 듯하다.


      The mouth lick up. There comes the laugh in mu ears. I fill wonderful.


     


    나?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나는 그냥 막 진급을 한 여자 회사원, 연화일 뿐이다.


    Me? Do you wanna know about me? I am just a woman who is go up to the high rank of the company, Yun-Wha.


     


    나는 지금 회사를 나가고 있다. 여기는 조용한 시골 마을일 뿐이라서 아주 조용하다.


    I am going out from the company. It's a slient country so it is so slient.


     


    항상 사람들로 북적대는 도시로 나가 사는 우리의 생활은 이미 지는 석양 위로 사라진 지 오래이다.


    Aways in people, the citizen's life is already disappeared in the leaning sun.


     


    후아. 깊은 숨을 들이마셔 본다. 깨끗한 공기에 내 마음도 절로 흥이 난다.


    Hu-h. I take a deep breath. The clear air makes me feel good.


     


    어. 시야에 무언가가 잡히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바로 사라진다. 눈이 안 좋은거겠지.


    Uh. I thought I saw something. But already disappeared. Maybe my sight isn't good.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넘기는 그 순간 차창 거울 뒤로 나를 따라오는 무엇인가가 눈에 띄었다.


    I thought it is not important but at that timing I saw something who is behind me and looking at me.


     


    순간 소리를 지를 뻔했지만 침착하게 ..............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본다.


    I am looks like screaming but I am not ..............I wanna see what my life would be.


     


    그냥 사람일 뿐이지만 운명이 느껴진다.


    It's just a person but I feel a destiny.


     


    [보연화와 이준, 만나다]


    [BohYunWha and LeeJun, meet]


     


     


    심심풀이 소설인데 걍 읽어봐 주세요 ㅎ


     


     


    율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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