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잔혹동화에서 그냥 동화로 바꿨어요^_^
*I change the title of this novel just a fairy tale^_^
눈부시도록 맑은 날이다.
It's too shine day.
그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
And it's rainy now.
사람들은 그 비를, 여우비라 말한다.
People saying that is fox rain.
여우에 홀린 것처럼, 아름답기 때문에라고.
Like a fox's trick, cause it's So beautiful.
지금부터 약 500년전.
It's very old story.
*
"오라버니, 어째서 떠나지 아니하여요?"
"Brother, why don't you leave here?"
이른 아침, 졸린듯한 목소리가 들린다.
In the moring, the voice tired is heard.
"율아, 비님이 오는 구나. 그래서, 떠날 수가 없단다."
"Yul, it's rainy now. So, I can't leave yet."
"이렇게 맑은데 비님이 온다고요? 앗, 차가워."
"It's too sunny, brother. Ah, so cool."
소녀는 문득 손을 내밀다 비를 맞고는 다시 손을 가져온다.
The girl put her hands but she put in her hands again.
"여우비라고 부른단다. 맑은 날에 비가 오는 거지."
"It calls fox rain. Cause it's rain in the sunny day."
"여우비..?"
"Fox rain..?"
생소한 낱말에 소녀의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She was confused coz it's hr first of that.
"여우의 눈물이라더구나. 그래서 그리 아름다운지."
"They say it's fox's tears. I think it's beautiful."
"...여우도 눈물을 흘리나요...?"
"...Fox can falling tears...?"
"그럼, 물론이지. 여우는 영물이니까."
"Of course. Fox is mystery animal."
"..."
어느새 잠든 듯 소녀는 답이 없다.
She didn't answer anymore.
"율아, 옛이야기를 들려주마."
"Yul, I'll talk a story."
소녀는 물론 대답이 없다.
The girl didn't answer.
"벌써 그것도 7년전 일이구나. 네 나이와 같지."
"It's already seven years ago. Same with you."
*
"이것 참. 이러다가는 이 고개를 넘지 못하겠는걸.."
"Oh well. I can't over this hill in today.."
곧 날이 어두워지면 들짐승도 많을 터였다.
There are so many animals in the night.
"근처에 집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는데.."
"I have ti find a house to stay.."
다행스럽게, 조금 걷다 보니 불빛이 보였다.
Luckly, I can see a light infront of me.
"계십니까?"
"Are you here?"
********-다음에 계속
BY. MUS
오늘 여우비왔어요><
햇빛에 반짝반짝 빛나던게 얼마나 이쁘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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