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춤을✡
[Dancing In The Paris]
악마를 만나본적 있으세요?
Did you meet any devil?
"하나 둘, 셋 넷."
"One and two and."
"열심히 하는구나?"
"You do it hard."
전 있어요.
I met him.
"누구..?"
"who..?"
"내 이름은 벨리알이야, 벨리알."
"My name is belial, belial."
"벨리알이 누군데요?"
"Who is belial?"
"악마라고 하면 알아듣나?"
"Do you know a devil?"
"...악마로군요."
"...You're devil."
악마를 만나기 전에는 평범한 소녀였죠.
I'm regular girl before met him.
"왜 놀라지도 않는 거야? 김새게.."
"Why don't you amazing? Flat.."
"별로 놀랄 일도 아닌걸요."
"I don't think it's amazing."
솔직히 말하면 엄청 놀랐었는데.
I felt horror in that time.
"그으~래? 재미없잖아-"
"Are~you? Unamusing-"
"볼일 끝났으면 빨리 돌아가시기나 하세요."
"If you finished your work,go back to hell."
"아니, 볼일은 너한테 있는데?"
"No, I have work to you."
"...갑자기 나타나서는 뭐예요?!"
"...But you appear suddenly?!"
적어도 예고는 하고 와야하지 않겠냐구요.
In truth he didn't call me before yet.
"그렇게 착한 성격이 못돼서."
"I don't have kind mind."
뭐, 악마한테 그런걸 바라는 것도 이상하지만.
Well, I was strange cause I wanted it.
"나랑 계약해보지 않을래?"
"Don't you agreement me?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리해보면 저 악마는...
Therefore I said a word the devil's word...
나와 악마의 계약을 맺자고 온겁니다.
He wanted agree with me, with devil.
영화나 책에서 흔히 나오잖아요, 피로 맺는 언약이라는 둥..
It's in the movies od books, the agreement make of blood..
"제가 댁과 왜 계약을 해야 하죠?"
"Why do I agreement with you?"
"너, 춤 잘추고 싶지 않아?"
"Do you want dance well?"
물론, 제가 발레리나라는건 사실입니다.
In fact, I am ballerina of course.
아직 많이 서툰 초보라는 것도 사실이고요.
I am not so good ballerina too.
그렇지만 '악마'하면 무서운 생각밖에 안드니까..
But the word 'Devil' makes horror images..
"싫어요, 이상한 계약은 안해요."
"No, I don't want strange thing."
"이상하다니- 무슨 생각하는 거야?"
"What did you think about?"
"뭐... 그림자를 빼앗는다거나?"
"Well... take one's shadow?"
"요즘 누가 그림자 따위를 빼앗는다고 그래."
"Who takes the shadow in this world."
악마도 시대를 탄답니까?
Does devil change them?
그런 면에서 여러가지로 이 악마는 이상해보였습니다.
I think the devil is so strange in this side.
"그럼 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뭔데요?"
"Then what do you want to me?"
"관객 한명의 목숨."
"A life of your guest."
"됐어요. 얘기 끝났네요. 잘가세요-"
"None. Agreement is end. Goodbye-"
"아니,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 다른 조건을 걸게!"
"No, stop. Wait a minute!! I want other one!"
참 끈질긴 악마죠? 왜그렇게 집착하는지..
Isn't he a sticky devil? Why did hecling..
"필요없다니까요?"
"I don't need them!"
"그,그럼. 이 조건은 어때?"
"Th,then. How about this?"
---------------------------------------------------------------------------
>_<ㅋ 악마래요 악마~ 벨리알?
악마 치고는 장난끼도 많죠?
원래는 진지하게 쓰려고 했는데요,ㅋㅋ
그거슨 꿈에 불과했습니다..이런.
솔까말해 이 소설은 내킨대로 쓴겁니다.
그니까... 아이디어도 1초만에 나왔죠
역시 허접해- 허접허접..ㅋㅋ
아.. 잡솔이 길어집니다.
이쯤에서 투표결과 발표-
1. 그곳에는 악마가 산다[7]
2. 오블리비아테[15]
3.악몽에피소드[3]
4.마법학교 피에타르[8]
중복도 있었지만 빼기 귀찮아서요..ㅋ
으윽.. 결국 쓰는건가요, 오블리비아테ㅠㅠ;;
쓰게되면 잘부탁드려요~ㅎㅎ
| 이전글 | jenniferyeji|2012-09-05 | |
|---|---|---|
| 다음글 | 부be부bi|2012-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