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리다.
I am a duck.
날개가 다쳐 날지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날개는 갖고 있다.
I can't fly because my wings hurted however I have them.
미운 오리 새끼란 동화를 들어봤는가?
Did you hear 'The Ugly Duckling'?
옛날에 잠깐 그 동화를 듣고 내가 백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I heard the story in when I was young and thought maybe I am a swan.
그건 정말 어릴적에 이야기이기 때문에 패스.
But that is so old story, so please skip it.
음. 황금알을 낳는 오리는 어때.
Um. How about make gold.
...너무 끔찍하다. 어떻게 살아있는 오리 배를 가를수 있어?
...Too curel. How did he cut alive duck's stomatch?
이런 동화들만 봐도 인간은 덜떨어진 동물임이 틀림없다.
About these stories I knew humen are strange animals.
그리고 그 인간에는 저기 나를 보고 있는 학생 두명도 포함된다.
And students who looking at me are including the humen.
"오리야, 제운아."_예은
"A duck, jeun."
내 이름은 '제이'.
My name is Jai.
지나가던 외국인 꼬마 2가 지어준 이름이다.
It's named from a child 2.
꼬마 1은 뭐냐고?
Who's child 1?
날 자꾸 '푸아그라'(거위 간 요리)라고 부르길래 부리로 싸다구를 때린뒤 보냈다.
He called me 'Puagra' so I hit him and run away from his parents.
"제운아, 오리가 우리 쳐다봐."_예은
"Jeun, the duck looks us."
"..."_제운
"연못에 오니까 오리도 있구나. 신기해."_예은
"There is a duck on the pond."
남자 하나 여자 하난데, 여자가 혼자 다 말하고 있다.
A boy and a girl, only the girl talk herself.
남자는 계속 무표정. 아우, 살벌해.
The boy is poker face. Wow, killer.
뭐, 지금 여기에 있다면 뻔하지.
Well, that's the correct.
쌩.양.아.치.인것이다.
They are b.u.l.l.y.
음, 그러니까. 요즘 인간들의 말을 빌리자면,
Um, alrignt. Other people talk them,
일찡.
Iljin.
맞을거다. 내가 얼마나 귀가 좋은데. (물론 눈에는 안보인다.)
It will be right. I think my ears are good. (Of course you can't see.)
어쨌든, 이 연못에는 그 '일찡'들이 너무 많이 온다는 거다.
However, too many iljjing are coming to this pond I think.
그리하여!! 나는 오늘 연못 옮기기 대 행사를 하기로 했다.
Therefore!! I will move the pond today.
저기, 도로를 건너 조금만 가면 깨끗한 연못이 있다는 제보를 어제 먹은 잉어한테 들었다.
There, across the street and go little and there is a clean pond I was heard by a fish.
후훗, 자. 이동을 시작해 볼까.
Haha, well. Let's moving.
"어, 오리 간다. 신기하게 움직이네.."_예은
"Ah, it's going now. It moves strange.."
쳇, 자꾸 쳐다보지 마!!
Ha, don't look at me!!
이래뵈도 오리나이로는 너희랑 동갑이라고!!
I will be sam age with the duckling age!!
도망치듯 연못을 나와 도로 위로 올라왔다.
I'm climbing to the street like a chaser.
...으음;;
...Aah;;
무슨 도로가 이렇게 길어.
Why does the street do long.
아무리 생각해도 내 짧은 다리로 건너기엔 무리가 있다.
It's too long to cross with my short legs.
어쨌든.. 지금은 건널수밖에 없지만.
But.. I have to cross it now.
그런데 한발짝을 떼자마자,
But after a fook walk,
"빠앙-"
"Clak-"
아. 이런. 짧은 오리 인생을 이걸로 끝인가요.
Ah. no. Is it the end of my short life.
그 잉어 자식, 나를 속였어어!!!!
The fish, fool at me!!!!
그렇게 나는 깊은 잠으로 빠져들었다.
And I was slept forever.
*
"...심리적 안정이 필요합니다."_의사
"...Need to some rest for mind."
음.. 여긴 어디야.
Um.. Where is here.
눈을 뜨자 보이는건 하얀 천장..
I can see a sell in my eyes..
응?? 어째서???
Ha?? Why???
"일어났어?"_제운
"Are you woke?"
..그리고 그 일찡의 웃는 얼굴.
And the illjjing's smile face.
"뭐,뭐야. 내가 왜 여기있어??"_제이
"Wh,what. Why am I here??"
....아.
....Ah.
"길가에 쓰러져있었어. 기억안나?"_제운
"You slept on the street. Dn't you remember?"
"내,내가 사람이 됐어어!!!!"_제이
"I,I am a human now!!!!"
"...무슨 소리야??"_제운
"...What are you talking??"
"너,너는 그 일찡??!!"_제이
"Ar,are you the iljjing??!!"
"나 제운이야. 모르겠어??"_제운
"I am jeun. Don't you know??"
"몰라!! 니가 누군데!!"_제이
"No!! Who are you!!"
"다 잊어어버린거야?"_제운
"Did you forget all?"
"잊긴 뭘잊어!! 어쨌든 난 너 몰라!"_제이
"Forget what!! I don't know you!"
"...너, 정말."_제운
"...You, are."
"...."_제이
아, 진짜 뭐가 어떻게 된거야!!
Ah, Why did it happen!!
"정신과 치료도 할까요?"_의사
"Do you need therapi?"
조용한 병실에 의사의 물음만이 울려퍼졌다.
The only sound in the room if 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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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새소설 입니다^^ 기대해 주세요//부끄부끄
오늘 럽실소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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