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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단편 동화 "My New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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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140 | 등록일: 2016.12.28 오전 10:54



  • 12월 30일(금)에는 My New City (4단계, 단편 동화)가 발표됩니다.


    여러분은 이사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사를 하면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재미도 있지만 

    때로는 원래 살던 곳이 그리워 지기도 하지요. 


    단편동화 My New City의 주인공은 

      가족과 함께 뉴욕에서 마이애미로 이사를 왔어요. 

    뉴욕과 마이애미의 거리는 1,700킬로 정도인데요.

    서울에서 도쿄까지의 거리보다도 멀지요.

    먼 거리만큼 생활의 차이도 있겠지요? 


    In Miami it never gets cold. 

    마이애미에는 절대로 날씨가 추워지지 않아요. 


    In New York it gets very cold in the winter. 

    뉴욕에서는 겨울에 무척 추워져요. 


    현재형과 과거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으며 

    마이애미와 뉴욕의 생활환경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친구, 집, 주변 환경, 날씨 등에 대해 뉴욕과 마이애미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동화를 보고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