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Lucy. She is a beautiful caterpillar. One morning she saw Sally Spider.
"Hi, Sally! What are you doing today?" asked Lucy.
"I am spinning a web to catch some lunch. Do you want to spin a web with me?" Sally asked.
루시를 소개합니다. 루시는 아름다운 애벌레에요. 어느 날 아침 루시는 거미 샐리를 만났어요.
"안녕, 셀리! 오늘은 뭘 하고 있니?" 루시는 물었습니다.
"나는 점심거리를 잡으려고 거미줄을 치고 있어. 나와 함께 거미줄을 치고 싶니?" 샐리는 물었어요.
"Oh, I’d like to spin with you. But I think I have too many legs!" said Lucy.
"That’s true. I only have eight legs," said Sally. "But you have sixteen! Wow."
"아, 나도 너와 함께 거미집을 치면 좋겠어. 하지만 난 다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 루시는 말했어요.
"맞아. 나는 다리가 8개밖에 없어." 샐리는 말했어요. "하지만 너는 16개가 있구나! 와."
Lucy laughed and said, "Yeah, they help me hold on to branches better."
"I’ve got to keep spinning," said Sally. "See you later, Lucy!"
Lucy said good-bye.
루시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래. 이 다리들은 나뭇가지를 더 잘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
"나는 계속 거미줄을 쳐야 해." 샐리는 말했습니다. "이따가 보자, 루시!"
루시는 작별 인사를 했어요.
Then she met Anthony Ant. "Hi, Anthony! What are you doing today?" she asked.
"I’m carrying food back to my house. I will save it until winter," Anthony said.
그런 다음 루시는 개미 안토니를 만났어요. "안녕, 안토니! 너는 오늘 뭐 하고 있니?" 루시는 물었습니다.
"나는 우리 집으로 먹을 것을 나르고 있어. 나는 겨울이 되기 전까지 이것을 저장해둘 거야." 안토니는 말했어요.
Lucy was very impressed. "I save my food too. But I save it inside my body."
"That’s very smart!" Anthony said.
"Hi, Lucy!" said a bee, drinking from a daisy.
루시는 매우 감명받았습니다. "나도 음식을 저장해. 그런데 나는 내 몸에 저장을 하지."
"그거 아주 영리하구나!" 안토니가 말했습니다.
"안녕 루시!" 데이지 꽃에서 무엇을 마시고 있던 벌이 말했습니다.
"Hi, Bert! What are you doing today?" Lucy asked.
"I’m collecting pollen to share with the queen bee. Do you want some?" Bert asked.
"No, thank you. I ate my lunch already. Look at these leaves! Aren’t they delicious?" asked Lucy.
"안녕, 버트! 오늘은 뭘 하고 있는 거니?" 루시가 물었습니다.
"나는 여왕벌과 함께 나눌 꽃가루를 모으고 있어. 너도 좀 먹을래?" 버트가 물었습니다.
"고맙지만 사양할게. 난 벌써 점심을 먹었어. 이 잎들을 봐! 이 잎들은 맛있지 않니?" 루시가 물었습니다.
"Uh, sure! But I’d rather eat honey. See you tomorrow, Lucy!" And Bert flew off to a flower far away.
Can you guess Lucy’s favorite hobby? That’s right, it’s eating! She needs to eat a lot of leaves because she stores her food in her body.
"어, 그럼! 하지만 난 꿀을 먹는 게 더 좋아. 내일 보자. 루시!" 그리고 버트는 멀리 있는 꽃으로 날아갔습니다.
루시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뭔지 아시겠어요? 맞아요, 먹는 것이에요! 루시는 몸에 음식을 저장하기 때문에 잎을 많이 먹어야 한답니다.
"I ate so many leaves today! Maybe I will go someplace quiet and take a nap," thought Lucy. "Oh, and sleeping upside down sounds comfortable. I’m sleepy." Lucy started to snore.
Lucy is sleepy because she is about to make a big change!
"오늘 잎을 정말 많이 먹었어! 조용한 곳으로 가서 낮잠을 잘까 봐." 루시는 생각했어요. "아, 그리고 거꾸로 자는 것은 참 편할 것 같아. 난 졸려." 루시는 코를 골기 시작했어요.
루시는 곧 그녀에게 큰 변화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졸렸던 거예요.
After eating many leaves for many months, she will shed her caterpillar skin and form a hard shell called a chrysalis. Inside her chrysalis, she will sleep for a long time. Can you guess what happens next?
여러 달 동안 많은 잎을 먹은 후에 그녀는 애벌레 허물을 벗고 번데기라는 딱딱한 껍데기를 만들어낼 거예요. 번데기 안에서 그녀는 오랫동안 잠을 잘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맞힐 수 있나요?
"Hey, Sally. Have you seen Lucy lately?" asked Anthony.
"No, Anthony. I haven’t seen Lucy for two weeks!" Sally said. "Bert, have you seen Lucy?"
"No, Sally. I haven’t seen her either." Bert was very worried.
"안녕, 셀리. 요즈음 루시를 본 적 있니?" 안토니가 물었습니다.
"아니, 안토니. 난 루시를 2주 동안 보지 못했어!" 샐리가 말했습니다. "버트야, 너는 루시를 봤니?"
"아니, 샐리. 나도 루시를 못 봤어." 버트는 매우 걱정되었습니다.
"I think we should go look for her. Do you want to come with me?" Anthony asked.
"Yes!" said Bert and Sally. They flew and crawled after him.
"Look, Anthony! There are Lucy’s clothes!" cried Sally. She pointed at Lucy’s old skin.
Bert looked at Lucy’s hard shell. "Why, it must be an evil monster! I think it ate Lucy!" He knocked on the monster’s shell. "Excuse me. Open up. Did you eat my friend, Lucy? Hello?"
Suddenly the chrysalis opened. "Lucy?" asked all three friends, confused.
버트는 루시의 딱딱한 껍데기를 쳐다보았어요. "아니, 이건 사악한 괴물인 게 분명해! 괴물이 루시를 먹은 것 같아!" 버트는 괴물의 껍데기를 두드렸어요. "실례합니다. 열어주세요. 내 친구 루시를 먹었나요? 여보세요?"
갑자기 번데기가 열렸어요. "루시?" 세 친구가 모두 혼란스러워하며 물었습니다.
"You’re beautiful!" said Sally.
"Thanks. So you like my new wings?" said Lucy, smiling.
"I sure do!" said Bert. "Will you join me for some leaves and pollen?"
"넌 아름다워!" 샐리가 만했습니다.
"고마워. 그래서 나의 새 날개가 마음에 드니?" 루시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물론 마음에 들지!" 버트가 말했습니다. "나와 함께 나뭇잎과 꽃가루를 먹을래?"
"Sorry, Bert, but I have to fly across the field and lay over a hundred eggs!" said Lucy. "For once I’m not hungry! All I want to do is fly!"
Lucy floated off into the distance, and her friends cheered. "Bye, Lucy! We’ll miss you!"
"버트, 미안하지만 나는 들판을 가로질러 날아가서 100개가 넘는 알을 낳아야 해!" 루시는 말했어요. "이번만은 배가 고프지 않아!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것은 나는 것뿐이야!"
루시는 저 멀리 떠올라갔고 친구들은 환호해주었어요. "안녕, 루시! 우리는 네가 보고 싶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