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수기
  • ♣영어 잘하는 방법 및 성공요인♣
  • 글쓴이:
    nicealyssa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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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377| 추천수: 12 | 등록일: 2017.8.11 오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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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첫번째 활용수기를 쓴 nicealyssa05입니다^^

    전 오늘 여러분들께 영어 잘하는 방법 및 성공 요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 잘하는 방법

    '넌 영어 잘하는 것 같아~' '너 영어 학원 어디 다녀?' 이런 말들을 한번쯤은 들어보셨나요?

    전 지금 6학년인데 이런 말들을 가끔씩 들어보기도 합니다.전 영어를 10년 배웠는데요~제가 아는 친구도 저와 같이 영어를 10년 가까이 배웠는데 친구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저랑 실력이 너무 다르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배운지 10년일뿐, 잘 알지 못하더라고요~ 그 친구도 영어를 오래 배웠지만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이 고민이라고 합니다.이런 비슷한 고민들을 가진 리틀팍스 회원님들도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잘하고 싶은 욕구는 많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저도 영어를 처음 배웠을 때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게임할 때 레벨 하나하나 깨듯이 알파벳부터 하나하나 읽고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했습니다.자신이 느끼기에 어느정도 배웠다 싶으면 이제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대화하는 것을 영어로 해보세요. 처음부터 문장으로 대화하기 어렵다면 사소한 단어 하나하나도 좋습니다.

     

    

    #귀가 열린다..

    저도 가끔 놀라기도 합니다. 그게 무엇이냐면 바로 귀가 열린다는 점 입니다. 단어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자막으로 된 영화를 볼 때나 외국 팝송들을 때 완전히 다는 아니더라도 문장이나 단어들이 들리고 무슨 뜻인지 해석이 가능해집니다.저는 영화 '겨울왕국' 볼 때 엘사가 부른 'Let it go'가 들리고 1절까지 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 들을 때는 빨라서 흥얼거렸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더니 조금씩 안들리던 단어들도 들리고, 해석까지 할 수 있게 되고, 이제는 왠만한 팝송들은 잘 들리고 뜻도 해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공 요인  

    보통 부모님들은 엄친딸이나 엄친아들 부모님과 만난 뒤에 '넌 실력이 저 정도는 되지?',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되니?' 라고 물어봅니다. 저희 부모님도 가끔씩 그러셨지만, 이런 말들은 우리들의 자존감을 깎습니다. 그런 뒤로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이런 말들이 우리들에게 스트레스로 될 수 있고 또는 흥미를 잃게 만들어 공부하고 싶게 만든 욕구를 없어지게 하기도 합니다. 

    

    #성공이란...

    여러분에게 '성공'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성공이란 자신이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루었을 때 사용합니다.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이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은 저도 잘 알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공 할 수 있는 방법.. 자신있게 도전하기!!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든지 힘듭니다. 안 힘든 사람들은 없죠. 하지만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끈기 있고 자신있게 다시 도전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도전 할 때마다 속으로 '이까짓거 한번 해보자!' 이런 말처럼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어려운 것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반복해보자!

    한 번만에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재능을 타고 나지 않은 이상 이루기 힘듭니다. 그럴 수록 반복 외엔 이룰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한 번, 두 번.. 반복해서 같은 것을 공부하다보면 이해 안됬던 것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팁인데 자신이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비슷한 문제들을 통해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공부 하고 싶을 때만 해보기!

    매일 매일 공부와 숙제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인 적도 있습니다. 제 할아버지께서는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공부하는 것은 절대로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내 것이 되지 않는다라고 저에게 말씀해주십니다.그래서 가끔은 제가 공부하고 싶을 때만 하거나 아니면 일주일 중 하루는 공부 대신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 취미등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뭐든지 완벽하게 공부하며 살아갈 수 없으니 가끔은 쉬면서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해보시는 회원님들, 제가 추천해드리는 거 한 번 해보세요~

    1단계

    1단계는 ABC Book, Bat and Friends, Word Families, The Big Green Forest 추천합니다.

    ABC Book: 알파벳 하나하나부터 발음까지 알 수 있어서 기초로 잡기에 좋습니다.

    Bat and Friends: 주인공 박쥐가 농장에 들어와 친구들과 함께 친해지면서 있는 일들 및 사건들을 보여줘서 재밌습니다.

    Word Families: 단어들을 하나하나 발음해가며 배울 수 있습니다.

     

    2단계

     2단계는 Sam and Lucky, Bird and Kip, Magic Marker 추천합니다.

    Sam and Lucky: 주인공 Sam이 Lucky를 입양하면서 생긴 사건들을 보여줍니다. 

    Bird and Kip: 새랑 다람쥐랑 있는 일들을 보여줍니다.(Kip이 진짜 귀여워요~♥강력 추천!!)

    Magic Marker: 매직팬으로 생긴 일들을 보여줍니다.

    -2단계까지만 추천해드릴께요~ (사진 넣을 공간이 없네요ㅠ)

     

    제 활용수기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ㅎ 그리고 리틀팍스 덕분에 문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리틀팍스 많이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추천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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