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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팍스 본모습 최초공개! 착한 얼굴 뒤에 있는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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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ㅣ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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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999| 추천수: 30 | 등록일: 2017.8.27 오후 5:58

  • 안녕하세요 라임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리틀팍스 학습법과 학부모님들께 드릴 말씀이 있어 찾아뵈었습니다!


    {나의 경험담}

    저는 원래 문법을 하고 있어서 영어를 하는 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워낙 쓰기도 싫어하고 새로운 걸 배우는 것을 싫어해 저는 영어를 그저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영어가 즐겁다고 생각하느 것은 상상도 안 해봤죠. 그리고 몇 달 후, 인터넷을 찾아본 끝에 '리틀팍스'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글이 나와 리틀팍스를 한 달쯤 해보기로 했습니다. 지루한 영어가 그런 재밌는 게임으로 배울 수도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고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영어에 대한 지루함은 풀었지만 귀찮음은 그렇게 많이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5번만 리틀팍스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많이 않해도 되니까 조금씩 없어지더라고요..(물론 다는 아니지만)

    [올바른 학습법]

    #자세#감정#말하기#시간  리틀팍스를 할 때에는 자세를 똑바로 해야합니다. 누은 상태로 하면 잠도 오고 집중도 잘 안 되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게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등받이가 낮은 게 좋겠죠? 또 감정도 중요합니다. 만약 할 때 짜증나고 기쁜 그런 느낌이 안 나면 잠이 오거나 기분이 안 좋아 흘려듣는다 등의 증거입니다. 그러니 잠깐 쉬고 다시하는 게 그때는 좋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권유하는 것이 말하기인데 이유는 훗날 갈 외국 때문입니다. 만약 외국인이 말을 걸었는데, 자신은 읽기, 듣기로 단련되어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대답도 생각해내 말하는데, 단어를 엉망진창으로 말하면 외국인이 못 알아듣겠죠? 그러니 읽기, 듣기도 좋지만 그것을 기억해낼려면 말하기가 필요합니다. 말하기는 조금씩 늘려가세요~! 마지막, 시간! 이건 그리 어려운 건 아닌데요, 시간을 줄이는 겁니다. 물론 조금 하는 회원님들에게는 상관이 없겠지만 2시간쯤 많이 하는 회원님들은 1시간 이내로 줄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너무 많이 하면 눈도 나빠지고 질리기 때문에 조금씩 매일 하는 것도 문제없답니다!

    {냠~ 햄버거 맛있게 먹기}

    오늘은, 제가 햄버거 중에는 가장 좋아하는 키즈(퀴즈)버거를 만들겠습니다! 재료는 퀴즈, 동요, 동화, 게임, 말하기가 필요하겠네요!

    1. 먼저 게임을 굽고, 가장 낮은 곳에 놔둡니다. 2. 동요를 추르륵 뿌리고, 동요가 나오는 것처럼 흘려내려오도록 합니다. 3.  빳빳한

    퀴즈를 후라이팬에 지져 맛있는 냄새가 나도록 하고 동요 위에 올립니다. 4. 다음, 아삭아삭 말하기를 올리고 동요 소스랑 퀴즈를 사리로 붙이도록 합니다. 이유는 동요를 할 때도 말하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5. 동화를 굽고 맨 위에 올리면...! 빠밤~ 햄버거 완 성! 맨 위에 있는 것일수록 먼저 먹어야(해야)하는 것이니 잘 봐두세요!

    [햄버거를 먹고 인터뷰^^]

    Q-햄버거의 말하기는 정말 아삭아삭하던데, 거기에 무슨 의미가 담겨져 있는 건가요?

    A-말하기를 아삭아삭 한 것처럼 똑 부러지게 하라는 말입니다. 입은 가로로 쫙 벌려 말하면 더 좋겠죠? 말하기는 바로 따라하는 것처럼 바로 먹어야 제맛이니 참고하세요! (먹는 것은 참고하시지 말고 말뜻 참고하세요)

    Q-게임 먼저 먹으면 안 되나요? 전 게임이 좋은데..

    A-안 되요! 게임을 먼저 하면 너무 재밌어 빠져들게 되요. 그럼 자연스럽게 다른 것을 안 하게 되겠죠. 그러니 동화-말하기-(단어장)퀴즈-동요-게임 순으로 먹으세요!

    {학부모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자녀가 집적 말하면서 익히는 학습인지 확인해주세요!

    집적 말하면서 하면 두뇌가 자극되어 집중력이 높아지고, 그에 의해 내용 기억도 잘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녀에게 억지로 강요해선 안 됩니다. 이유에 맞춰서 학습을 해야겠죠? 만약 이유가 단계 때문이라면 레벨테스트를 해 낮추고,  귀찮아서 또는 목이 아파서 등의 핑계면 먼저 하루에 몇 권 읽는다고 하고 그중 1권 이상은 말하기를 한다고 정합니다. 흥미를 느낄 때면 조금씩 늘리는 게 좋겠죠?

    주관식 위주로 자녀에게 질문을 해 주세요!

    다 함께 모일 때 자녀에게 무엇 동화를 봤냐고, 또 자녀의 생각은 어떤지 말해주라고 해 보세요. 자신의 생각을 나누면서 궁금증도 풀 수 있고, 그것의 내용도 함께 알 수 있겠죠? 그리고 한 문제는 되도록이면 첫번째는 무엇을 보았는지, 두번째는 느낌은 어땠는지, 세번째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와 네번째는 그에 대한 궁금증을 말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대답하도록 해 주세요. 그럼 생각도 키우고 더더욱 좋겠죠?

    학습을 바탕으로 자녀가 즐거워하는지 살펴주세요!

    아무리 의미있는 학습이라도 아이가 즐거워하지 않으면 시간만 보내는 법! 즐거워해야 의미도 있는데요, 그런 자녀에게 어떤 것을 해줘야 할까요? 너무 하지 않으면 일주일 동안 했을 때 상을 주면 될 것 같고요, 조금은 하는 성향이 보이긴 하는데 한숨을 쉬며 기색이 없다!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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