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자신감이 생겼어!!!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 >.< 지금 저는 8번째 활용수기를 쓰고 있습니다^^ 좀 부족할 수도 있으나, 잘 봐주세요^^
Q & A
Q: 안녕하세요^^ 하.... 제가 영어를 잘... 못해요...ㅎ (갑자기 진지 모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아, 그렇군요^^ 영어에 익숙해지고 싶으면, 먼저 영어를 할 마음이 있어야 되요. 또, 복습도 꼬박꼬박 해야 되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자꾸 영어를 쓸려고 노력해야 된답니다. 안 그러면, 영어가 입에 안 붙어요. 영어가 입에 붙을 때까지, 연습하고, 복습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외국어는 어쩔수 없이 외워야 되요. 우리말이 아니니까요. 한국사람이나 다른나라 사람이나 그 나라의 언어는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보고, 쓰고, 읽고, 외우고, 그렇잖아요. 그냥 적응을 하는거죠. 하지만 외국어는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알 수도 있지만, 그런일이 별로 없으니까, 무조건 일단, 외우고 봐야 되요^^ 외우는 방법은, 위에서 말했듯이 입에 달달 붙을때까지, 연습하고, 복습을 해야 된답니다~
Q: 하지만 전 자신감이 없는 걸요...(흑)
A: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는지! 꼭! 봐주세요!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는 방법
먼저,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는 방법은, 영어에 익숙해지는 거예요! 영어에 익숙해질려면 뭘 해야한다? 그렇죠! 복습과 연습을 해야되죠! 제 생각에는, 복습과 예습, 연습이 제일 좋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습은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더 보고 다시 한 번 더 학습 하는 것 입니다. 복습은 많이 귀찮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힘들수고 재미없을수도 있고요. 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할것도 많은데 왜 꼭 복습은 해야되는 거야?' 라고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런 생각들은 바로 선입견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습'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냥 다시 어제 본 동화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저도 옛날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곧 이런 생각이 바로 그 무서운 선입견 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복습을 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꼭 학습한 동화를 또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죠.
복습을 하는 방법은 동화를 다시 학습하고 퀴즈로 마무리 하는 방법도 있고요, 게임으로 한번 다시 학습하는 방법, 영어 글쓰기를 하는 방법 등등이 있습니다. 이 외의 방법도 아주 많이 있답니다. 그냥 자신한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되요. 그러면 복습이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질 거에요^^ 예습도 마찬가지죠. 예습을 안 하기 위해 많이 둘러대는 핑계는 바로 이거에요, 시간이 없다는 거죠. 복습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예습할 시간이 있냐고 하는 사람이 많죠. 저도 옛날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습할 시간은 아주 많답니다. 복습할 시간 보다 훨신 많죠! 하지만 우리가 그 시간을 놓치는 거에요. 예습은 복습처럼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 않하셔도 아주 훌륭한 예습을 할수 있답니다. 그래서 남은 시간, 즉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야 되요. 자투리 시간은 우리가 잘 누여겨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들어요. 하지만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려면 꼭 눈여겨 봐야겠죠?
음, 그럼 어떤 시간들이 자투리 시간에 해당할까요? 예를 들어 학원 차 안에 있는 시간, 학교 쉬는 시간, 또 학교에서 돌아오면서 남는 시간들 있지요? 그런 시간들이 바로 자투리 시간 이에요. 이 자투리 시간에 리틀팍스를 이어폰으로 한번 리팍 동화를 흘려 들어보고 모르는 단어를 단어장에서 한번 훓어 보세요. 그럼 훌륭한 예습 방법입니다^^ 물론 예습 방법도 아주 다양해요^^ 포인트는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예습, 복습을 해야 한 다는 거에요. 자신한테 맞지 않은데 그냥 막 하려고 하면 잘 안되거든요. 물론 실력도 늘지 안고요. 복습, 예습은 영어에 자신감을 붙이게 위해 아주 중요한 방법들 입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중요시 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연습입니다. 연습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연습으로는 동화를 듣고 대사들을 한번 따라해 보고 자신이 그 역할이 되보는 연습도 하면 아주 좋은 연습이 된답니다. 영어 글쓰기로 자신이 새로 배운 단어와 문법을 사용해 단어와 문법 연습을 할수 도 있고요. 연습은 자신감을 키우게 하는 제일 중요한 방법입니까, 연습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점점 자신감이 붙는 것을 느낄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영어 슬럼프
영어에 자신감이 아직 잡히지 않으면 자신감이 갑자기 떨어질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떨어지는 그 타임이 바로 영어의 슬럼프에요. 슬럼프가 온 것이지요. 저도 한 4학년때 슬럼프가 한번 왔었어요. 영어 슬럼프는 영어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아무리 해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고, 또 하기도 싫은 기간이지요. 제 슬럼프는 바로 제가 외국에서 생활을 막 시작했을때 왔죠. 진짜 그때를 생각하면 적응 한게 기적이죠. 그때는 진짜 힘들었거든요. 진짜 영어 하나도 안들리고, 하기도 실고, 영어가 사실 뭔지도 몰랐어요. 그냥 영어 슬럼프가 왔죠. 근데 제가 어떻게 영어 슬럼프를 이겨냈을까요? 그건 바로 영어로 말하는 거였어요. 제가 말했듯이 영어를 자꾸 되뇌어 보라고 했죠? 제가 영어를 국제 학교에서 배우면서, 영어만 사용했어요. 그리고 어차피 영어만 사용해야 됬었어요. 한국어 사용하면 안됬었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3번이나 국제 학교를 바꿧어요. 첫번째 국제학교는 한국어 사용해도 되고 아무 언어나 사용해도 됫었죠. 그래서, 영어는 하나도 않늘었어요. 뭐, 조금은 늘었지만, 진짜 영어에 너무 무관심이었고, 너무 영어에 부족했었어요. 근데, 제가 두번째 국제학교를 다닐때는 영어만 사용해야 됬었어요. 근데 몰래 한국어 사용하는 애들도 있었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영어가 술술 나오고, 영어에 더 익숙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알았어요, '내가 영어를 잘하게 된 이유는, 자꾸 쓰고, 되뇌어 봐서 그렇구나!'. 그래서 저는 영어 슬럼프를 그때, 이겨냈습니다! 지금은 3번째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적응도 잘하고 있고, 영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저처럼, 영어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은, 자꾸 영어를 사용하고 되뇌는 거예요! 알겠죠?^^
영어 자신감이 떨어지는 이유
영어에 자신감은 자신이 어떻게 한냐에 따라서 떨어질수도 있고 붙을수도 있어요. 자신감이 떨어질때는 슬럼프가 온다고 설명했지요? 자신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바로 억지로 했기 때문이에요. 영어, 사실 모든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을때, 또 하고 싶어서 해야지 실력이 늘고 자신감도 붙는답니다. 제가 제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면 다 영어를 재미없다고 말해요. 제 친구들은 항상 학원에 가야되고, 숙제도 해야되고, 그래서 영어가 싫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친구들 중에서 학원에 가고 싶어하는 친구들은 없더라고요. 그냥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억지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항상 숙제를 학교에서 하더라고요. 바로 시간이 없다고 하고요. 저는 그때 제 친구들이 조금 불쌍했습니다. 물론 학부모님들의 마음은 이해해요. 하지만 억지로 학원가는 것을 보면 조금 안타갑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 생각에는 그렇게 재미없게 할거면 차라리 그 시간에 노는 것이 더 나은것 같다고 생각해요. 제 친구들이 항상 자기는 영어를 못한다고 해요. 바로 자신감이 떨어진 것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제 친구들한테 용기를 북뒀어 줬어요. 리팍 유저분들, 절때로 억지로 하지 마세요!!!! 억지로 하면 진짜 집중도 않되고 아무것도 안되요. 제 말 명심해 주세요!!!
두번째 이유는 바로 목표가 없기 때문이에요. 목표가 없으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거랑 똑같아요. 공부하는 목표가 뭐예요? 시험 잘보고, 우리 뇌에 지식이 있을려고, 조금 더 알려고 공부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공부를 하면, '내가 공부를 왜하는 거지? 그냥 안해도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목표가 꼭! 있어야 되요. 제가 영어 자신감이 떨어 진적이 당연히 있었죠. 왜 그런지 아세요?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냥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고, 억지로 영어를 했죠. 근데 지금은, 목표가 있습니다. 저는 '영어는 언젠가 사용하게 될거야! 그리고 나는 영어를 더 잘하고 싶으니까, 영어를 열심히 해보자!' 라고 목표를 세웠어요! 그리고 지금은 리틀팍스롤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목표를 한번 세워보세요!^^ 목표가 있어야지 영어를 더 재미있게 할수 있답니다.
영어에 자신감이 떨어질때는?
영어에 자신감이 떨어질때는 당황해서 잠깐동안 방황할수 있어요. 저는 방황을 한 7~8개월 한 것 같네요. 그때는 힘들었지만 그 기간에 아주 많을 것을 배웠어요. 그럼 지금부터 제 얘기를 들어보시죠. 제가 처음 국제하교를 다녔을때 영어의 1도 몰랐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고 하는지 이해도 하나도 안되었고 아무리 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도 뭐 결과는 마찬가지였죠. 그때는 제가 영어에 자신감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아주 쉬운 단어, 예를 들어 pretend, speak 처럼 진짜 1단계 단어도 해석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도 하기 싫어했고 하기도 진짜 싫었어요. 영어를 왜 해야 되는 지도 몰랐죠. 하..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두가지 방법이 저를 아주 많이 도와줬던것 같아요.
첫번째는 바로 친구의 도움이였어요. 한국에서는 친구가 그냥 같이 노는 애들이라고만 생각했고 그냥 같이 지내는 동창이라고만 생각했어요. 친구들의 진짜 존재감을 아직은 못느낀 거죠. 하지만 외국 와서 살다 보니까 친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제가 처음에 외국 국제학교에 다녔을때 가장 먼져 도움을 준 사람이 바로 제 친구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숙제도 매일 매일 가르쳐 줬어요. 꼭 물어보지 않아도 말이죠. 그때 진짜 고마움을 느꼈어요. 그때는 물론 고마움을 재대로 표현을 하지는 못했지만 제 친구들이 제가 고맙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요^^ 물론 제 친구가 영어의 존재감도 알려줬고 자신감도 엄청 많이 생기게 했죠. 그때부터 제 영어 실력도 늘었구요!~~ 친구들아 고마워!!~~
두번째는 아주 당연한 거에요!~ 바로 리틀팍스죠. 리팍으로 저는 영어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단계 동화, 동요를 습해 봤는데 진짜 이해가 않됬습니다. 하지만 아주 좋은 사이트, 리팍으로 실력을 쑥쑥 항상하게 되었죠!~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설명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영어를 재대로 학습하시려면 꼭 리팍으로 즐겁게 하세요^^~!!! 이럿게 하는 것이 학원 많이 다니는 것보다 훨신 나아요. 저도 영어 학원을 한 번도 다니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영어에 아주 흥미를 느끼고 아주 재미있게 한답니다. 저의 자신감을 키워준 리틀팍스야 고마워!!~~
한국인 V.S. 미국인
Q: 영어에 흥미를 느끼나요?
이 질문에 한국인과 미국인은 어떤 대답을 할까요? 과연 답이 다를까요? 제가 옛날에는 한국인들은 영어에 흥미를 못느끼고 영어를 잘 할수 있지 않다고요. 하지만 요즘은 제 생각이 아주 많이 바꼈어요. 물론 한국인들이 미국인들보다는 영어 실력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죠. 이것은 당연한 말이에요. 미국사람들 에게는 영어가 자신의 모국어 이기 때문에 태어날때 부터 듣고 쓴 언어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죠. 그러니까 자신을 너무 미국 사람들과 비교를 하지 마세요^^ 너무 많이 비교를 하면 자신감이 떠떨어질 수 있거든요!!~ ㅎㅎ 그럼 이제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죠!
그럼 미국인의 답 부터 생각해 볼까요? 미국인들은 영어를 태어났을때 부터 듣고 사용했기 때문에 영어를 아주 잘하죠. 바로 모국어 이기 때문이에요. 제 생각에는 미국인들은 영어에 그렇게 큰 흥미는 못 느낄것 같아요. 영어를 잘 한다고 해서 꼭 그 언어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그냥 미국인들은 영어가 자신의 언어니까 그냥 계속 사용하는 거죠. 재밋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술술 나오는 거죠.
미국인의 한 줄 답: " 저는 영어에 흥미를 느낀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것 같아요."
음, 그럼 한국인들은 어떻게 대답을 할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영어에 아주 많이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하려고 일부러 배우죠. 그래서 배우다 보면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되요. 아무리 영어 실력은 미국인 보다 더 떨어지더라도 절때로 자신감을 일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한국인의 한 줄 답: "저는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계속 배우면서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어요."
네, 이번 활용수기는 이제 끝이 났습니다. 도움 되셨나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활수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봐주시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 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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