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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수기
  • 우수 리틀팍스가 영어학원보다 더 좋아요!
  • 글쓴이:
    Bluestar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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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8,614| 추천수: 121 | 등록일: 2020.1.30 오후 7:39
  • 안녕하세요! 이제 초6이 되는 Bluestar 입니다! 리팍 시작한지는 1년 반 정도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4학년 2학기 때쯤 시작한거죠. 사실 제가 그 때 반에서 영어를 못 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냥 학교 교재는 쉽게 쉽게 따라갈수 있는 정도였죠. 제 리틀팍스 활용수기, 부족하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리틀팍스의 시작

     

    영어학원을 다니기는 했었는데, 단어 외우는 것을 싫어했고, 문법도 잘 못했어요. 영어학원에서는 시험도 떨어져서 재시험 봤고, 숙제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의 2배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학원 가기를 너무 싫어했다는 거죠. 저희 엄마는 빡세게 시키시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세요. 그냥 "하기싫다면 하지말고, 하고싶으면 해라" 성격이신거죠. 그래서 영어학원을 끊었어요. 그런데 끊고 보니 영어 공부할 방법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다른 엄마들에게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한명이 리틀팍스를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사이트를 들어가 보고 엄마께서는 '이게 진짜 도움이 될까? 혹시 이런거 하다가 문법이랑 단어 실력 같은 거 떨어져서 망하는거 아니야?'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무료 동화들을 좀 보고, 리틀팍스가 유튜브에 올린 동화들도 좀 봤죠. 저는 제 친구가 진짜 재미있다고 한 로켓걸(Rocket Girl)하고 레모네이드 디텍티브(The Lemonade Detectives)를 봤어요. 근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1달만 결제를 해주면 안되냐고 졸랐죠. 그래서 리틀팍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리틀팍스의 활용

     

    저는 리틀팍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 뭐부터 봐야할지를 몰랐습니다. 레벨테스트가 있는지 몰랐거든요. 그래서 유튜브로 봤을 때 제일 단계가 잘 맞았던 로켓걸부터 봤습니다. 사실 전 배지를 만들려고만 노력했어요. 그래서 동화에 집중을 안 하고 그냥 틀어놨죠. 사실 이게 도움이 되기는 했어요. 흘려듣기도 문법에는 좋거든요. 하지만 단어를 배우는 것에는 별로죠. 2주 동안은 그렇게 했죠. 그런데 너무 도움이 안되는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저는 집중하여 듣기 시작했죠. 여기서 시작하지 않았거나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 회원분들에게 조언을 해드릴게요; 절대로 배지를 따려고만 하지 마세요! 물론 배지를 따면서 즐겁고 열심히 동화를 듣는 것은 좋은 것이고, 흘려듣는 것도 좋은 것이죠. 그런데 배지를 따려고만 하면, 흘려듣지도 않거나 그냥 소리를 꺼 놓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그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 곧 로켓걸을 끝냈고, 크로스워드 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어요. 순서는 이랬죠

    동화보기-> 단어장 1번 듣기-> 크로스워드 하기

    대부분의 다른 회원들께서는 스타워즈를 더 좋아하셨는데, 저는 시간제한을 싫어해서 크로스워즈를 더 선호한답니다! 제 학습방법은 정말 간단했고, 퀴즈나 원문은 체크를 하지 않았지만, 제 영어실력은 쑥쑥 늘었습니다.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학습했고, 일주일쯤 뒤에는 4단계와 5단계를 번갈아 듣고 있었습니다. 엄마도 제가 리틀팍스하는 걸 보고 1년을 더 결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리틀팍스만 거의 매일 했죠. 1년 뒤쯤에는 8단계~9단계를 학습했는데, 그러다 보니 퀴즈가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었죠. 그래서 그 때부터는 8단계나 9단계 단편동화를 들으면서 퀴즈를 풀었답니다. 실력이 더 쑥쑥 늘었죠.

    리틀팍스는 앱이 있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 들을 수 있는데요, 저는 약간 쉬운 6,7단계를 보지 않는 이상 컴퓨터를 사용한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단어장 때문이죠! 저는 동화를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아리까리한 단어가 나오면 바로 단어장을 찾아봤습니다. 하지만 단어장 창을 켰다가 껐다가하게 되어 이제는 처음부터 동화와 단어장을 같이 켜서 본답니다! 그렇게 하면 단어가 어떻게, 어디에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한 단어도 빠짐없이 알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학습하던 도중 엄마께서 곧 6학년이 되니 영어학원도 좀 다녀야 하지 않겠냐, 하셨어요. 그래서 어떤 학원 레벨테스트를 봤지요. 그래서 지금은 그 학원을 다닌답니다. 영어학원을 다니게 된 후 엄마가 이제 영어학원 다니니 리틀팍스는 그만해도 되지 않냐고 물었어요. 저는 절대 안된다고 했죠. 비록 영어학원을 다니긴 하지만, 리틀팍스는 정말 도움이 되고, 중요한 것은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리틀팍스가 영어학원보다 더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제가 전 영어학원을 다닐 때 그랬듯이 영어학원은 지치게 되어 그만두기 쉽거든요. 하지만 리틀팍스는 효과도 영어학원만하고 너무 재미있답니다! 제가 놀랐던 것은, 엘리베이터에서 저희 동에 사는 어떤 5학년 동생을 만났는데, 걔도 리틀팍스를 한다네요~ 그래서 걔와 한 20분동안 계속 리틀팍스에 대해 얘기했답니다!


    그럼 이제 가장 추천하고 싶은 동화들을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1단계~2단계

      이 동화는 단어를 빨리 익히기 최고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더라도 그림을 보며 단어를 외우고, 설명하는게 누구인지 알아맞힐 수 있죠.

    3단계 ~4단계

      정말 리틀팍스 모든 회원들께서 좋아하신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5단계~6단계

     저도 처음에는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보기 시작하자 손오공이 일으키는 문제에 빠져 방학 때 하루종일 보기도 했습니다.


    7단계~8단계

     전 이 시리즈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꼭 추천합니다.!


    9단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틀팍스 동화입니다. 핍의 어리석은 상상 이야기가 나오죠.



    여기서 제 활용수기를 마치겠습니다. 저는 리틀팍스를 만난게 정말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리틀팍스 덕분에 영어 실력이 엄청 늘었거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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