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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수기
  • 우수 리틀팍스로 영어 실력 급상승!!!
  • 글쓴이:
    금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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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5,086| 추천수: 119 | 등록일: 2020.3.28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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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팍스로 영어 실력 급상승!!!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몇 달 만에 Little Fox 활용수기로 컴백한 금냥이입니다. 이번 활용수기는 바로 제 10번째 활용수기입니다. 전 현재 리틀팍스를 2017년 7월부터 시작했으니까, 그사이 32개월이나 지났네요? 와우~, 그렇게 많이 지나다니, 깜짝 놀랐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리고 요즘따라 글쓰는 데 푹~, 빠져버린 것 같네요? 그래서일까요? 리틀팍스 듣는 양이 좀 준 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피해가 좀 나온 것 같아요. 어쨌든, 저는 이제 이번 활용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5~7살 때, 전 영어 실력이 별로 안 좋은 학생이었고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학생이었지요……. 솔직히 '한국이니까 한글만 쓰면 되지!'하고 생각했지요. 영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2017년 전인 2015년, 제가 유치원에 다닐 때였어요. 그래서 그때 영어라는 것도 알았는데요, 아니 선생님이 말을 참 느리게 하는 것 있죠? 거의 수면제 수준이라 제가 잠을 좀 자서 선생님께 혼난 것도 다반사……, 그리고 너무 졸린 나머지 문제를 잘 못 들어서 선생님께 혼난 것도 역시 다반사……. 근데 여러분, 그거 아시죠?


    억지로 영어공부를 하거나 그렇게 혼내면서 공부를 시키면 오히려 영어가 훨씬 더 싫어지는 거잖아요. 강제로 그렇게 싫으면서 하면 "아 진짜 ○○○가 강제로 영어공부를 시켜서 영어가 더 싫어졌어!"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영어가 당연히(?) 더 싫어졌습니다. 얼마나 싫어했냐고요? 유치원에서는 여름 영어 방과후를 강제로 시켰는데, 다른 아이들이 다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영어선생님이 이번에도 강제 영어 방과후를 시켰어요.  그래서 더 싫어졌다는 후문…….


    9살 때, 그래서인지 엄마가 제 영어실력을 걱정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그때 내든 비장의 히든 카드가 있으니, 그건 바로 당연히 리틀팍스!!! 저는 엄마 사회(?)를 잘 몰라서 엄마가 어떻게 그걸 알았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영알못인 엄마가 친구에게 리틀팍스라는 프로그램을 소개받은 것 같네요. 그래서 그 리틀팍스를 저희에게 소개해 드렸어요. 그리고 리틀팍스 동화인 Bat and Friends를 틀어 주었어요. Bat and Friends는 제가 처음 본 동화기도 해요. 물론 저는 실력이 그다지 좋지도 않아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제가 영어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웠다고 했죠? 그런데 완전 수면제인 영어유치원과 달리 리틀팍스는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재미있고 재치 있는 스토리로 영어에 흥미를 더했어요. 음식으로 말하자면 영어 고기에 흥미 소스를 뿌렸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처음에 리틀팍스에 반했지요. Bat and Friends의 매력, 동화의 매력, 리틀팍스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렸어요.


    그렇게 리틀팍스를 시작하게 됬죠. 물론 지금까지 리틀팍스만 한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나 학원, 수업 등은 없었고요. 리틀팍스가 그중 최고였답니다! 그런데 리틀팍스에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것만 있겠어요? 리틀팍스에는 동화, 동요, 게임뿐만 아니라, 공지사항에 새소식, 활용수기, 영어글쓰기, 배지 등도 가득하잖아요! 그런데 그중에서는 중독성이 심각한 것도 많죠! (저는 한번 크게 당해 봤습니다)그러니 리틀팍스에 있는 많은 것들을 다 알아버리면 리틀팍스 동화(동요)를 흘려듣거나 아예 듣지도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지금 이 활용수기를 쓰는 저 금냥이도 엄마에게 동화 안 듣냐는 구박을 들으면서 쓰는 중이랍니다. :)


    물론 저도 리틀팍스를 잘만 본 건 아니죠. 지금 활용수기를 쓰잖아요? 그리고 리틀팍스에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이 좀 있어요. 게임 중독이나 배지 중독 같은 게 대표적이더라요. 게다가 게임은 리틀팍스 메인화면에 딱 떠서 누구나 쉽게 중독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리틀팍스에서 게임 창을 조금 구석진 곳에 숨겨두면 게임 중독이 덜 일어날 것 같네요. 리틀팍스는 다 좋은데 그렇게 중독이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조금 구석진 곳에 배치해 둬서 중독이 덜 일어나게 하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고요, 동화가 잘 안 들리거나 스트레스가 극치에 다다랐을 때 게임이 원활하게 만들어 주니까 게임도 필요하긴 하죠.


    아까 말했듯이 리틀팍스 일부의 점은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잖아요? 물론 역시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는 것처럼(내가 참샌가?), 저도 중독된 적 있어요. 저의 창피한(?) 과거를 들춰보겠습니다……, 제가 못났다고 하지는 마세요. 지금 이 활용수기를 보시는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중독을 당해 본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리틀팍스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분들 중에서도 리틀팍스 중독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테니까요. 그러면, 이제 들춰보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0살 때, 저는 활용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누나가 그 코너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지요. 활용수기는 다른 사람들의 리틀팍스에 대한 성과 등을 적는 것이더라고요. 이게 원래는 알짜 글 모음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활용수기 옆에 숫자가 쓰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 들어가 봤더니 활용수기에 댓글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옛날에는 영어글쓰기에도 댓글이 있었다죠? 물론 저는 활용수기를 2018년 1월부터 사용해서 영어글쓰기에는 댓글이 있었던 줄 몰랐지만 말이에요.


    리틀팍스를 할 때는 첫 번째로 동화를 듣는답니다. 동화는 리틀팍스 중에서 가장 많은 거자 인기 많은 거기도 하고, 매일 새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우선 하루하루마다 나오는 새로 나오는 동화를 볼 때에 쓰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저의 경험담이니까 안 맞다고 성질내지 말아주세요. (ㅋㅋㅋ) 물론 이것을 다 할 때보다 안 하고 그냥 동화만 보고 퀴즈만 푸는 경우가 더 많지만, 주말에는 이러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런 것을 쓰겠습니다 ^^ 그러면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주말이랑 평일의 리틀팍스 학습이 다른데요, 우선 평일의 이야기부터 알려주겠습니다. 만약 동화가 나왔으면, 그 동화를 까먹지 말고, 당장 바로 봅니다. 물론 가끔씩 안 볼 때도 있는데, 그 때는 제가 싫어하는 동화가 나오는 날이거나 동화를 봤는데 너무 재미가 없을 때 창을 끄고 다른 동화를 봅니다. 우선 제가 보고싶은 동화를 클릭합니다. 간단하지만, 그래도 어느 동화를 보느냐에 따라서 재미가 업! 할 수도 있고 재미가 다운! 할 수도 있으니까 매우 중요한 파트라고 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예를 들어 Who am I나 My Life처럼 조금 지루하거나 재미가 좀 없을 수도 있는 동화를 보면 "아~지루해~"하며 흥미가 사라져서 곧바로 동화 창을 탁! 하고 꺼 버릴 수도 있으니까 조금 주의하면서 봐야 합니다. 그리고 리틀팍스하다가 딴짓이 하고 싶어지만 지금 나오는 동화를 보세요. 지금 나오는 동화는 다 아슬아슬한 순간에 끝이 나는 것 알죠? 그러면 스릴 만점이니까 동화에 흥미를 더 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현재 제가 좋아하는 동화는 현재 나오는 동화인 'Puss in Boots'나 'Rocket Girl', 'Journey to th West' 등을 좋아합니다. Puss in Boots는 연재중이라 Top 20에 들지 못하지만 나머지는 Top 20에 듭니다.


    물론 여러분이 클릭한 동화가 무조건 재미없는 경우도 있지요. 재미있는 동화를 찾고 싶다면, 리틀팍스 동화 주제별에 나오는 'Top 20 Favorite Series' 코너에서 인기가 높은 동화를 찾아서 들어 보세요. 그러면 그다음은 리틀팍스 실력에 따른 방법 추천!


    우선 리틀팍스를 처음 시작하거나 처음 시작한다면, 이런 방법을 추천하겠어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은 아직 영어 이해 능력과 영어 읽기 능력 등이 부족할 거예요. 그럴 때는 리틀팍스를 이용해서, 우선은 레벨테스트를 이용해야 해요. 아직 초보 유저(?)들은 자신의 단계가 뭔지 모를 확률이 많기 때문에, 레벨테스트를 사용하는 것이죠. 만약에 영어를 좀 배워 뒀지만 아직 리틀팍스를 하지 않은 유저들이 있다면 조금 더 높은 단계로 가도 상관은 없겠지요. 참고로 말하는데, 리틀팍스 레벨 테스트는 해외 체류 기간 같은 것을 높이면 단계가 올라가기 되요. 그 떄문에 해외 체류 기간이 높지만 아직도 영어가 어색한 유저분들은 우선 해외 체류 기간을 원래대로 해서 레벨테스트 쳐 보고, 그다음으로 최선을 다해 문제를 푼 후에 5단계 정도가 나와서 5단계 인기 많은 동화 Journey to the West나 The Jungle Book 같은 동화를 봤는데 5단계가 어렵고 잘 알기가 힘들다면, 해외 체류 기간을 다시 조금만 줄이면서(?) 자신의 단계를 찾아 보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일 거예요. 저는 리틀팍스가 좋지만, 만약에 해외 체류 기간에 의해서만 단계가 높아지면 해외 채류 기간이 높아도 영어가 어색한 유저분들에게는 조금 힘들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끝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단계를 찾으셨나요? 그러면 머뭇머뭇거리지 마시고, 그냥 바로 들으세요! 만약 들어야 할 단계가 한 1단계쯤이었다면, 동화 중에서 재미없는 동화도 있고 재미있는 동화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무조건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만 듣지 마세요. 만약에 아직 영어 기초도 잘 모르시고 있는 유저분이시라면, 파닉스나 영어 같은 것을 학습하는 기초 동화인ABC Book이나 Word Family 같은 것을 들어야 겠죠. 영어를 처음 시작해서 기초를 다져야 하니까 말이에요. 물론 참고로 이런 동화만 듣다 보면은 영어는 한 단어가 한 사운드만 내는 것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는 것은 주의하세요. 여러분, 잘못하면 그런 것만 보다 보면 2편에서 A가 Cat이나 Ham처럼 '애' 사운드만 내는 줄 알고 fall을 '팰'이라고 읽거나 face를 '패크'라고 읽을 수 있는 점은 주의하세요. 그리고 그 동화가 재미는 없겠지만 말예요. (물론 그런 것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참고로 영어가 어려운 유저분 중에 Magic Marker 앞부분만 보고 "우와 이거 정말 쉽다 2단계가 1단계보다 쉽다니! 나 당장 이거 들어야지!" 하고 1단계를 들어야 하는데 2단계를 들으면 오. 산. 입니다.어쨌든, 쓸데없는(?) 이야기들은 무시하세요~. 만약 2단계쯤이었다면 2단계에서 가장 쉬운 동화중에서 하나인 Sam and Lucky나, 인기 많은 동화인 Bird and Kip 같은 것을 들으면 좋으실 것 같네요. 1단계 동화를 듣는 다면 Bat and Friends 같은 것을 들으면 좋을 겁니다. 아니면 얼마 전에 연재되었던 Dino Buddies 시리즈를 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러면서 열심히 동화를 듣습니다. 최대한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들으면 빨리 지루해지니까 그것만 주의하고 잘 하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리틀팍스를 많이 들으면 아무래도 점점 시간이 지나면 1단계 동화 듣는 유저분들도 너무 싫어질 것입니다. 아무래도 자기가 듣기에 너무 쉬운 동화를 들으면 정. 말. 기분이 나빠질 거고, 엄청 재미있는 동화인데 점점 재미없는 동화처럼 느껴질 테고 하면서 점점 리틀팍스가 싫어져서 리틀팍스 탈퇴할 수도 있겠죠. (물론 그런 일 할 사람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래서 만약 2단계를 듣다가 2단계가 점점 쉬워지고 재미가 없어지게 된다면, 레벨테스트 같은 것을 다시 해서 3단계 같은 것이 나오게 된다면 3단계를 들으세요. 3단계에 있는 동화 중에서 가장 인기 많은 동화인 Wizard and Cat 같은 동화를 듣거나 제가 한때(그러니까 2017년쯤?)열광을 해댔던 The Pet Lovers Club 같은 것이 좋을 겁니다. 만약에 이런 식으로 하면 단계가 올라갈 겁니다. 저도 한때 영어 못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AR이 6(리틀팍스 단계로 8~9단계 정도)인 동화도 거의 다 들리니까요. 영어 초급자분들도 열심히 하신다면 괜찮으실 거예요. 리틀팍스로 노력해 보세요!!


    만약에 리틀팍스 중급자들이라면 영어를 어느 정도는 하실 것이고, 영어 문법 같은 것도 좀 잘 할 것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3~6단계 사이가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영어 중급자는 영어를 잘 배워가는 타임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듣기보다는 읽기가 중요하실 것이에요. 3~6단계쯤은 읽기가 많이 중요한 때이기 때문에 읽기를 열심히 합니다. 그렇다고 동화를 듣지도 않고 읽기만 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듣기도 적정히 하지만, 읽기를 그중에서도 좀 많이 하라는 거지 읽기'만' 하라는 것 아닙니다. 우선 동화 한 편을 들은 후, 퀴즈 풀기는 기본이고(Try Again이 나오면 좀 더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단어장을 클릭해서 단어장에 있는 단어들의 예문을 듣고 따라읽은 다음, 프린터틀북을 출력해서 프린터틀북을 따라 읽습니다. 통째로 다 읽어버리진 말고 말이에요. 참고로 저희는 엄마가 프린터틀북 만들기 귀찮아하셔서 원문/해석을 출력하지요. 참고로 쓰기도 적정량으로 해야 하고, 읽기 할 때 힘든 부분은 확인해야 하는 것 아시죠? 그리고 중급자들은 어떤 동화를 들을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준에 너무 쉬운 동화를 들으면 흥미가 달아날 테고 수준에 너무 어려운 걸 들으면 역시 흥미가 달아날 테니까요.


    그리고 영어 고급자들은 자신이 듣고 싶은 것들을 많이 듣고 싶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듣기에 너~무 어려운 동화는 더 들을지 아니면 그냥 들을지 생각해 본 후, 아직 더 들을 수 있다고 생각되면 좀 더 들어보세요. 그리고 더 듣기 어렵다고 생각되면 그냥 창을 꺼 버리세요. 참고로 너무 어려운데도 배지를 따고 싶어서 그냥 듣는 유저분들이 계시던데, 그런 짓은 강제 듣기니까 하지 마세요. 고급자들은 중급자들처럼 비슷하게 공부하면 될 텐데, 고급자들에는 영어 시험 같은 것에 응용 문제 같은 것도 많이 출제되니까 응용하면서 써 보세요. 그리고 쓰기도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영어는 발음도 단어 순서도 한글과 많이 다르니까 발음이나 단어 철자에 주의하면서 들어보세요. 예를 들면 'Luxury'를 영국에서는 그냥 '럭셔리'라고 읽지만 미국 발음에서는 '일러그저리'라고 읽으며, Excellent를 발음만 듣고 'Exelent'라고 읽을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면서 들어보세요. 그리고 아무리 영어 고급자에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자만은 하지 마세요. 자만을 해서 8~9단계를 듣고 '나는 영어 고급자니까 아무리 어려운 걸 들어도 괜찮아!'하지 마세요. 그리고 8~9단계는 거의 다 고전이라서 다른 동화에 재미가 좀 부족한 게 많습니다. 8~9단계 동화가 Top 20 Favorite Series에 안 속하는 것만 봐도 너무 어렵거나 다른 동화에 비해 재미가 부족해서(?) 보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9단계 동화들만 듣지 말고 더 재미있는 1~7단계의 동화들도 좀 들어보세요.


    마지막으로 영어를 마스터하거나 리틀팍스를 마스터할만큼 충분히 공부하셨다고요? 그렇다면 한 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자만하지 말고, 더 들으세요. 한글과 영어는 다릅니다. 영어는 마스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완전히 마스터했다 쳐도 아직은 부족한 발음이 있을 테니까 자만하면서 "우겔겔! 난 이제 영어공부할 의미가 없어!"하는 등의 잘난척(?)은 하지 마시고 좀 더 공부하세요. 물론 이거 사람 비난은 아니고요, 특별히 이런 경우로 강남 가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리틀팍스 동화가 이제 너~무 쉬워지면, 좀 더 공부하세요. 영단어가 총 몇 개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영단어는 한 적어도 200개쯤은 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다 못한 것들이 남아있을 테니 자만하시지 말고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지금까지 리틀팍스 동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열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다음은 제가 하는 활용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물론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이니까 말이에요. 하지만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다음 리틀팍스 동화를 봅니다. 여러분들도 리틀팍스 볼 떄 동화는 필수로 듣고 계시죠? 여러분도 알듯이 리틀팍스에서 가장 많이 봐야 하는 것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동화입니다. 리딩레이스에도 동화만 포함되지요. 그리고 여기 동화를 볼 때 잘못된 방법으로 보는 사람들이 몇몇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때 한 동화를 보고 또 봤는데 또 볼 때 자막을 틀고 본다면 안 좋은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 본 동화를 계속 자막만 틀어 놓고 보면 자막 없이는 전혀 볼 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실력은 무용지물이 되겠죠? 여러번 본 것은 무자막으로 들으세요! 처음 볼 때는 자막을 틀어놓고, 2번째 이상으로 볼 때는 자막을 꺼야 좋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듯이 배지 때문에 동화를 보면 문제가 발생한댔죠? 배지를 너무 욕심내서 쓸데없이 재미없는 동화 보지 마시고 우선 자신이 원하는 동화를 들은 다음에 자신이 싫은 동화를 보면 됩니다. 동화를 틀어서 재미가 없는데 배지를 위해 계속 듣는 유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도 안 되요. 그리고 자기 단계 때문에 보기 싫은 동화 보는 분들도 안됩니다. 원하는 동화부터 들으세요. 그리고 가장 큰 점은 장난치면서 들으면 안 되고, 자신이 진정으로, 자율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다음은 퀴즈를 풉니다. 여기 퀴즈 풀 때 찍는 분들 계시죠? 동화를 듣고 나서 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배지 따려는 사람도 옛날에는 배지를 따기 위해 퀴즈를 찍어서라도 풀려고 하는 분들이 계셨겠지만, 1년쯤 전, 즉 10월 15일에 배지 획득 조건이

    변경되면서 퀴즈를 푸는 경우가 좀 줄어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럴 때도 꼭 퀴즈는 풀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퀴즈는 동화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절대로, 절대로 찍으면 안됩니다. 퀴즈는 찍으라고 있는 게 아니고 바로바로 동화를 보고 이해량을 체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때때로 하면 안됩니다. 매일 동화를 들을 때마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퀴즈가 도움이 되나 안 되나 하시는 분들이 몇 명 계시죠? 한 마디로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된다." 입니다. 도움이왜 되냐고요? 퀴즈는 동화 내용을 파악하도록 도와주는 동화 학습 도우미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동화를 보고 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제가 퀴즈를 풀고 동화를 봤을 때는 점수가 7점 중 2점이었고 동화를 보고 퀴즈를 풀 땐 7점 중 6점이었습니다. 그러니 퀴즈는 리틀팍스 학습에 아주 중요한 겁니다. 동화를 보고 나서 퀴즈를 풉시다!


    그다음 크로스워드와 스타워즈를 합니다. 그러나 저는 크로스워드와 스타워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게 잘 하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고요? 이유를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 평균 단계는 1~3단계 정도가 아니라 6~7단계입니다. 그런데 리틀팍스 동화 6~7단계는 크로스워드와 스타워즈가 아주 힘듭니다.. 그리고 1단계에는 크로스워드가 없으므로, 크로스워드를 할 수 없고 스타워즈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8~9단계는 크로스워드와 스타워즈가 어렵고 집중이 안 됩니다. 그리고 제가 크로스워드를 자주 하니까 엄마가 시력 나빠진다고 자주 하지 말래서 요즘은 그다지 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8~9단계는 크로스워드나 스타워즈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힘들기도 틀리기도 해서 잘 하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크로스워드와 스타워즈가 단어 확인과 철자 확인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니까 얼른 사용해 보세요!


    그다음은 동화 단어장을 할 때도 있지요. 아래 사진은 Daddy Longlegs 32: Meeting Daddy Longlegs-At last! 편입니다. 우선 저희 집에서는 열심히 단어를 꼼꼼히 공부하고 출력한 후 동화 단어장에서 단어 시험을 치는데, 이때 저는 시험 문제에서 확실히 익힌 것은 초록색 펜으로, 어느 정도만 익힌 것은 노란색 펜으로, 그리고 익히지 못한 단어는 빨간색 펜으로 표시합니다. 만약 빨간색이나 노란색이 많이 나올 때는, 다시 단어장을 열심히 공부한 후에 재시험을 칩니다. 이렇게 해서 초록색이 빨간색이나 노란색보다 많아질 때까지 열심히 공부합니다. 공부도 하고 시험 점수도 100점 맞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한 가지를 너무 오랫동안 하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이 지루하신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러면 다른 방법을 써서 단어장을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프린터틀북을 합니다. 아니, 저희 엄마께서 프린터틀북을 일일이 붙이는 것은 싫어하셔서 보통 프린터틀북보다는 원문/해석을 출력해서 씁니다. 물론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읽으세요. 옛날에 욕심나서 너무 많이 읽다가 혓바닥이 나갈 뻔했던 금냥이는 너무 많이 읽지 않습니다. 저는 단어장과 마찬가지로 프린터틀북도 전혀 모르겠는 단어는 빨간색 펜, 반 정도 아는 단어는 노란색 펜, 그리고 확실히 알 것 같은 단어는 초록색 펜으로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색깔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때 초록색 펜을 잘 쓰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초록색 펜은 안 한 거나 다름없으니까요. 그리고 또한 빨간색이나 노란색으로 칠한 단어가 초록색이나 안 칠한 단어보다 많으면 단어를 공부합니다. 단어장을 보거나 인터넷에 검색한 후 읽고 써 봅니다.



    리틀팍스를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하다 보니 이제는 영어책도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저의 영어책입니다. 물론 제가 영어책을 보는 게 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저는 영어책을 봅니다. 그리고 리틀팍스 애니메이션을 많이많이 보고 원문/해석이나 프린터틀북도 많~이많이 보게 되다보니, 자연스레 영어책을 읽는 실력도 늘었습니다. 요즘은 그렇게 자주, 많이 읽지는 않지만 말이죠. 또한 리틀팍스 동화를 원어민 성우가 읽는 데로 열심히 따라읽었더니, 이제 저는 발음도 원어민 수준이 되고 읽거나 쓰는 능력도 좋아지고, 영어 실력도 늘고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리틀팍스 동화도 많이 읽고, 발음 특유를 배우다 보면 발음이 좋아질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듯이 발음은 미국식과 영국식이 있는데, 날카롭게 읽는 영국식보다 부드럽게 읽는 미국식이 실생활에서 더 많이 쓰이기 때문에 미국식을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보니까 리틀팍스에서는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을 함께 쓰던데, 왠지 저는 그 발음 둘 다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저작권상의 문제로 인해서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불편을 줘도 이해해 주시길........


    그리고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이렇게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리틀팍스의 효과와, 영어학원, 학교 수업 등과 리틀팍스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학교 영어 수업 VS 영어학원 VS 리틀팍스 VS 기타입니다! 점수를 매겨 볼 테니 가장 점수가 높은 것이 가장 영어학습을 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나 볼 수 있는 셈이지요.

    1) 학교 영어 수업  2) 영어학원 3) 리틀팍스 4) 기타

    이렇게 4가지 정도가 존재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것들(?)에 점수를 매겨 보겠습니다. 학생들은 리틀팍스나 기타보다는 학교 영어 수업이나 영어학원에 더 많이 가고 보통 엄마들도(?) 영어학원 같은 걸 더 선호하니까 영어학원이나 학교 수업이 이길 것 같지만, 승자는 예상할 수 없는 법! 과연 누가 이길까요~?


    우선 학교 영어학습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학교 영어 수업은 선생님이 직접 영어를 가르쳐 드립니다. 그래서 딴짓을 할 위험이 적지요. 하지만 딴짓하는 사람을 잡는 등을 하면서 공부하기 때문에 거의 강제 학습이라고나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말했듯이, 강제 학습은 해를 줍니다. 학교 영어 수업처럼 한다면 리틀팍스의 흥미가 사라질 것입니다. 학교 영어 수업의 영어 학습 점수를 말하자면……, 69점! 그러면 A~F 등급 중에서 C등급입니다. 그러면 안 좋겠군요. 우선 학교 영어 수업은 뛰어난 영어 학습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영어학원입니다. 영어학원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영어학원도 물론 학교 영어 수업과 비슷합니다. 영어공부를 한다는 점, 교재가 있다는 점, 영어를 듣는다는 점 많은 면에서 비슷하지요. 하지만 영어학원에서 학교 시간보다 더 오랜시간을 보내고, 영어학원에서도 강제 학습을 하니까 영어학원은 학교보다 흥미가 더 떨어지겠네요. 그러면 영어학원은, 거의 62점 정도입니다. 62점이면, 역시 C등급입니다! 영어학원도 뛰어난 영어학습으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러면 남은 것은……, 리틀팍스와 기타가 남았네요!


    이제 리틀팍스와 기타가 남았습니다. 이번 세 번째에는 리틀팍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리틀팍스는 물론 학습 사이트니까 딴짓할 위험이 있습니다. 물론 엄마가 딴짓하는지 계속 감시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리틀팍스는 엄연히 수면제인 학교 수업이나 영어학원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줄 수 있고 다른 재미있는 시스템으로 학교 수업니나 학원 수업보다 더 좋게 들을 수 있지요. 리틀팍스는 A등급, 100점입니다! 리틀팍스가 100점을 받았으니 남은 것은 안 봐도 비디오네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영어실력은 그렇게 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리틀팍스를 합니다. 그렇게 저는 리틀팍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리틀팍스가 좋아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사이 활용수기를 마칠 타이밍이 된 것 같습니다. 쓰다 보니까 활용수기, 꽤 길어졌네요. 리틀팍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리틀팍스보다 더 나은 영어학습은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리틀팍스, 정말 재밌고 정말 좋고 정말 최고입니다. 여러분도 리틀팍스 탈퇴하지 말고 열심히 들으시길 바랍니다.


    리틀팍스 정말 좋군요. 여러분, 리틀팍스보다 더 좋은 영어학습 사이트나 수업 등이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이번이 리틀팍스가 20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2000년에 생긴 리틀팍스를 좀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리틀팍스가 계속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리틀팍스가 2020년을 넘어서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제 자식의 자식의 자식을 거쳐서 계속 볼 수 있게 말예요! 여러분, 앞으로도 리틀팍스 사랑해 주세요. ♥ 모두 리틀팍스 열심히 들으시길 바랍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