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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글쓰기’에 있는 글들을 보면서 영어로 글을 쓰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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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680|등록일: 2022.9.28 오전 9:25
  • ‘영어 글쓰기’에 있는 글들을 보면서 영어로 글을 쓰게 됐어요


    2022년 상반기 영어일기에 참가한 지윤서 학생을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났습니다. 지윤서 학생은 40:1의 경쟁률을 뚫고, 영어일기 참가자로 선발됐는데요. 처음에 참가 신청을 한다고 했을 때 엄마가 안 된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에 직접 참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윤서 학생이 일찍부터 영어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어떻게 영어 글쓰기를 연습하게 됐는지 인터뷰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윤서 어머니는 윤서 학생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는데요. 어머님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윤서 학생의 영어 성장 과정과 함께 영어일기 참가 신청을 못 하게 하셨던 이유도 듣게 돼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윤서 학생의 인터뷰 영상과 함께 어머님의 인터뷰 내용도 확인해 보세요.





    윤서가 영어일기 참가 신청하고 싶다고 했을 때 반대하셨다고요?

    엄마도 몰랐던 4학년 윤서의 쓰기 실력
    신청해도 실력이 안될 거 같아서 내년에 신청하라고 했는데 어느 날 참가자로 선발이 됐다고 해서 저도 많이 놀랐어요. 윤서가 저도 모르게 혼자 신청을 한 거예요. 당첨자 명단 리스트에 윤서 이름이 있는 걸 보고 이게 무슨 일인가 했죠. 그래서 윤서가 영어일기 신청하려고 쓴 글을 봤는데 저도 애가 그렇게까지 잘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 했거든요. 그래서 선발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나 봐요. 윤서가 자기 필요에 따라서 노력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영어일기 참가 전에도 영어로 글쓰기를 좋아했나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윤서도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
    글쓰기를 한글로 하다가 어느 날 영어책을 읽는데 자기도 영어로 써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리틀팍스 사이트에서 영어 글쓰기 게시판을 찾더니 다양한 내용으로 글을 써 보는 것 같았어요. 자기가 쓴 글을 보고 다른 아이들이 호응을 해 주니까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렇게 영어 글쓰기 게시판에 글 쓰는 걸 재미있어하더니 계속 쓰게 되고, 다른 친구들이 쓴 글도 찾아봤고요. 나중에는 영어일기에 쓴 글들을 보는 것도 좋아했어요. ‘저 사람은 저렇게 쓰고,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면서 보더라고요. 그렇게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서 자기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봐요.        

    윤서는 어떻게 영어를 배우게 됐나요?  

    단계별로 돼 있는 재미있는 영어 동화를 볼 수 있도록 리틀팍스로 시작
    7살 때인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리틀팍스를 보는 정도로 시작했어요. ‘버드 앤 킵(Bird and Kip)’을 처음 봤는데 재미있으니까 계속 보다가 나중에는 말을 따라 했어요. 사이트 워드도 쉬운 건 영상 보면서 따라 하고요. 동요도 짧은 건 따라 하다가 어느 순간 외우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언어 영재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 것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영상은 재미있는데 말이 빠르니까 윤서가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런데 리틀팍스는 단계별로 돼 있으니까 재미있게 본 거 같아요. 짧은 영상들은 자주 보니까 나중에는 보고 따라 말하기도 하고요. 
    하루 1시간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 위주로 봤어요. 동화 볼 때는 3단계 동화 보는 수준이라도 4단계 ‘로켓걸(Rocket Girl)’이나 5단계 ‘서유기(Journey to the West)’ 도 재미있으니까 윤서가 70-80프로만 이해했는데도 충분히 다 본 거 같아요. 
    그래서 리틀팍스 할 때는 강압적으로 “단계별로 꼭 이렇게 해야 돼” 하지 않았어요. 윤서가 원하는 걸 하게 했어요. 그런 면에서 단어 게임인 스타워즈도 동기 부여가 돼 많이 흥미 있어 했고요. 스타워즈 게임이 끝나고 랭킹에 자기 이름이 올라가니까 랭킹 화면 사진을 찍어서 아빠한테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아주 좋아했어요. 

    윤서가 3학년 때 영어 글쓰기를 하고 싶다고 해서 문법을 배우게 됐나요?     

    자기가 직접 써보고 문법을 배우니까 기억에 오래 남아
    쓰기를 하려면 문법을 알아야 할 거 같아서 3학년 때 작은 학원에 보냈는데 영어 문법을 들어가니까 재미없어 하고, 숙제 많아지니까 책을 읽거나 리틀팍스 하는 시간도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흥미를 잃는 거 같아서 지금은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학원은 바로 그만뒀어요. 그래서 다시 리틀팍스 동화 보고, 읽고 싶은 동화는 프린터블북으로 만들어 읽고 또 읽고 했어요. 윤서가 영어로 글을 쓰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EBS로 쉬운 문법을 찾아서 보는 정도였어요. 오히려 그렇게 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은 거 같아요. 윤서가 영어 글쓰기를 하다가 필요해서 들은 문법은 자기가 직접 써 보고 지금까지도 기억해서 쓰고 있으니까요. 

    영어일기 참가 후에 윤서에게 도움이 된 것이 있을까요?      

    영어 표현도 늘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원어민이 생각한 표현과 우리가 생각한 표현이 다르잖아요. 원어민 선생님이 첨삭해 주니까 첨삭해 준 내용을 보고 왜 이렇게 바뀔까 궁금하면서 찾아보기도 해요. 그 과정도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첨삭이 많이 없으면 많지 않다고 좋아하고, 영어 표현도 늘고 자신감도 많이 갖게 됐어요. 
    윤서 학교에도 리틀팍스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이 영어일기 보고 자기가 썼다는 걸 알아봐 주니까 윤서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리틀팍스를 먼저 이용한 선배맘으로 경험을 공유해 주신다면? 

    부모님이 관심을 가지고 먼저 콘텐츠를 살펴보는 것을 추천
    아무래도 부모님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거 같아요. 다른 분의 추천만 믿고 영어 영상을 그냥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한번 보시고 내용이 어떤지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내용이 재미있으면 아이는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리틀팍스 시작할 때 아이랑 몇 편 같이 보는데 제가 봐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위인전도 좋아하는데 ‘슈퍼스타 인 히스토리(Superstars in History)’는 유명한 인물들이 나와서 대화하는 방식이에요. 관심을 가지고 보면 동화 외에도 리틀팍스에서 다양한 내용의 동화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관심을 가지고 콘텐츠를 살펴보시는 것을 첫 번째로 꼽고 싶어요.    
      


    어릴 때부터 영어 동화를 보고, 읽고 하면서 
    어느 순간 영어로 글쓰기가 하고 싶었다는 윤서 학생은
    충분한 듣기와 읽기를 하면서     
     다른 회원들이 쓴 영어 글들을 보는 것도 
    영어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