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듣기에서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리틀팍스로 가능했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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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듣기에서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리틀팍스로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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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3,959|등록일: 2023.5.15 오전 9:01
  • 영어 듣기에서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리틀팍스로 가능했어요!

    고1이 된 동빈 학생과 아버지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났습니다. 

    동빈 학생은 초등학교 2학년 말에 리틀팍스를 알게 돼 초3부터 본격적인 영어 듣기를 시작했는데요. 영어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동빈 학생에게 리틀팍스로 영어에 흥미를 갖게 도와주신 분이 아버지였다고 합니다. 동빈 학생이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된 과정과 교외 영어 말하기 대회 수상에서 영어 소설을 쓰기까지 꾸준히 영어 실력을 쌓아가게 된 영어 공부 방법을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아래 내용은 동빈 아버지 황현민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Q. 리틀팍스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영어를 거부했던 동빈이, 하지만 리틀팍스에는 동빈이가 좋아하는 스토리들이 다양해서 관심 갖기 시작”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영어 학습을 많이 시도해 봤습니다. 동네 영어도서관이 있어서 데려가 본 적도 있고, 영어 책을 사서 읽히려고도 했는데 아이가 영어를 거부해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밤늦게까지 검색하는데 리틀팍스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리틀팍스는 동빈이가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동빈이는 재미있고, 웃기고, 모험을 다룬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리틀팍스에는 스토리들이 다양해서 보는 순간 ‘이거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3학년인 동빈이가 처음부터 영어동화 보기를 좋아했나요?


     “아빠가 먼저 보면서 재미있다는 연출을 하자 아이도 옆에 와서 보기 시작”

    동빈이는 영어가 외계인어 같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 . . 

    제가 재미있게 영어 인풋을 주려고 “look at the car”라고 했는데, 아이가 “로케트 카요?” 이러는 겁니다. 그 정도로 아이가 영어와 친하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리틀팍스도 처음에는 당연히 관심을 크게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듣기가 충분히 돼야지 익숙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리틀팍스를 보면서 “와, 이거 너무 재미있다!”라는 연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옆에 와서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Q. 리틀팍스를 단계별로 보게 하셨나요?


     “단계보다는 재미, 아이가 재미있다는 동화는 스무 번도 넘게 보았고, 나중에는 외울 정도”

    동빈이는 단계를 가리지 않고 그냥 재미있다는 걸 보게 했어요. 보물섬(Treasure Island)이라는 동빈이가 좋아하는 동화는 진짜 많이 봤는데 스무 번도 넘게 본 동화였습니다. 동화 내용 중에 해적들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노래를 외워서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좋아하는 에피소드에 완전히 빠져서 보니까 나중에는 거의 외울 정도가 됐습니다.


     Q. 아빠표로 리틀팍스를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학원을 다니는 것처럼 1-2시간 정도는 리틀팍스를 보도록 시간을 빼놓기도”

    당시에 저는 동빈이를 학원에 하나도 안 보냈는데요. 그래서 영어 공부를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예를 들면 학원을 다니는 것처럼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는 시간을 빼놨습니다. 그리고 알람을 세팅해서 알람이 울리면 리틀팍스를 봤습니다. 아침에 식사할 때는 전날 봤던 리틀팍스를 밥 먹으면서 듣는다던가 그렇게 영어의 생활화를 위해 리틀팍스를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Q. 동빈이의 말하기 연습은 언제 시작됐나요?


     “1년 정도는 열심히 듣고, 소리에 친숙해진 다음에 말하기 연습”

    초 2학년 말부터 시작해서 1년 정도는 정말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소리에 친숙해진 다음에 재미있게 말하기 연습을 했죠. 예를 들면, 동빈이랑 롤플레잉(Role Playing)을 했습니다. 롤플레잉으로 말하기 연습도 하고, 스토리를 요약해 보는 연습을 하면서 아이가 말문이 트였습니다. 그렇게 리딩으로도 발전이 되더라고요. 리틀팍스에 프린터블 북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동빈이 같은 경우는 동빈이가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프린터블 북으로 만들어서 책으로 읽게 해줬고요. 6학년 정도 되니까 해리포터까지 읽게 됐습니다..


     Q. 리틀팍스를 하면서 제일 도움이 된 것이 있다면요?


     “동화를 보고 자기 말로 요약해 보는 연습을 한 것이 말하기 스킬이나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줌”

    많이 들었던 동화를 가지고 따라 말하는 섀도잉 연습을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자막을 보여주는 page by page 기능으로 글자가 나오니까 동화에 나오는 소리가 이렇게 글자로 쓰이는구나 알게 됐습니다. 사실 동빈이는 파닉스나 단어 암기는 많이 안 했어요. 많이 듣다 보니 단어에 익숙해지고, 익숙해진 단어를 가지고 책을 읽으니까 읽기에 많이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보고 자기 말로 요약해 보는 연습을 했던 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동빈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성균관대 영재원에 합격을 했는데요. 인터뷰할 때 평소에 자기 말로 요약해 보는 연습을 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했습니다. 리틀팍스로 연습한 것이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동빈이의 자존감도 많이 높여주고, 말하기 스킬이나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준 것 같습니다. 


     Q. 동빈이가 영어 쓰기를 시작한 건 언제였나요?


     “리틀팍스 2년 차인 5학년에 시작, 계속 쓰다 보니 나중에는 영어 소설까지”

    리틀팍스 2년 차부터 쓰기를 시작한 것 같아요. 5학년 정도 됐을 때였어요. 리틀팍스에 영어 글쓰기 코너에 댓글 기능이 있었거든요. 친구들이 댓글을 써주는 게 재미있었나 봐요. 그래서 거기에 열심히 글을 써서 올리더라고요. 물론 처음에는 몇 줄 안 되는 유치한 수준이었는데 계속 쓰다 보니까 점점 글이 늘어났습니다. 나중에는 소설을 썼는데 제가 봐도 “오, 거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 보니 동빈이가 처음에는 듣기로 시작해서 읽기, 말하기, 그리고 쓰기까지 다 되었네요. 


     Q. 아빠표로 쓰기 연습을 한 방법이 있었다고요?


     “스프링 노트 왼쪽에는 한글 표현, 오른쪽에는 영어 표현을 쓰게 했더니 쓰기 연습도 되고, 한글만 보고 영어로 말하기 연습을 하기도”

    동빈이가 재미있게 본 동화 에피소드 중에서 너무 많으면 힘드니까 다섯 문장을 뽑으라고 했습니다. 스프링 노트를 마련해 왼쪽에는 한글 표현, 오른쪽에는 영어 표현을 쓰게 했더니 쓰기 연습이 됐어요. 연습하면서 암기를 한 다음에 저는 영어 표현을 보고, 동빈이는 한글만 보고 바로 영어로 얘기해 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한글을 보고 영어로 말하니까 말하기 연습도 되고, 또 중요한 문장 표현을 복습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연습하는 것을 촬영해서 제가 운영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증을 하니까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Q. 영어 쓰기를 시작할 때 문법은 신경을 많이 쓰셨나요? 


     “처음에는 문법적으로 틀린 것도 있었는데 일부러 고쳐주지 않았고, 나중에는 문법에 맞춰서 글쓰기가 좋아져”

    제가 일부러 고쳐주려고 하지 않았고요. 처음에는 좀 틀리긴 했습니다. 시제도 틀리고, 문법적으로 틀린 것도 있었는데 내일모레 수능 보는 것도 아니잖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목표를 뒀기 때문에 특별히 고쳐주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문법에 맞춰서 점점 글쓰기가 좋아지더라고요.


     Q. 리틀팍스를 먼저 이용한 선배 아빠로서 경험을 공유해 주신다면?


     “최소한 1년 정도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듣기, 선택과 집중이 필요”

    저 같은 경우는 영어를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바심을 덜 느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올바른 방향으로 가면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지 아이는 영어에 익숙해질 것이고,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잖아요. 너무 학습적으로만 생각지 마시고요. 어차피 언어라는 것은 즐기고, 많이 경험하다 보면 익숙해는 거고. 그러다 보면 잘하게 되는 거고, 잘 하게 되면 아이들은 좋아하게 되거든요. 그런 경험을 조금이라도 해봐야지 아이들이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다 잘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들이 그걸 못 기다려 주는 것 같아요. 리틀팍스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좋은 학습 툴인데 그냥 조금 하다가 또 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 계속 다른 걸 찾으시잖아요. 그러지 마시고 최소한 1년 정도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아까 말씀드린 듣기, 그다음에 하나의 동화 에피소드로 다양하게 (학습) 활동을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 영어 듣기를 시작했던 동빈이는

    1년간 듣기로 영어가 익숙해지고 나서

    말하기, 읽기, 쓰기로 발전해 나갔다고 하는데요.

    좋아하는 영어 동화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연습하는 과정이

    동빈이에게 영어 자신감을 갖게 한 건 아닐까요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