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무섭지 않아졌어요 — 리틀팍스와 함께한 4년간의 기록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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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가 무섭지 않아졌어요 — 리틀팍스와 함께한 4년간의 기록
  • 글쓴이:
    bluebloodㅣ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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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741| 추천수: 11 | 등록일: 2025.6.18 오후 3:19
  • <영어가 무섭지 않아졌어요 — 리틀팍스와 함께한 4년간의 기록>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영어를 무척 두려워했던 아이였어요.

    외우는 것도 싫었고, 듣기는 더더욱 어려웠어요.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자꾸 듣기 평가를 보라고 하니까, 그냥 영어 시간이 싫어지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로 만들어준 친구가 있었어요.

    바로 리틀팍스입니다.



    1. 리틀팍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


    리틀팍스를 처음 본 건 제가 초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이었어요.

    엄마가 “이거 영어 공부 앱이야” 하고 보여줬는데,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또 공부야?” 하고 싫었어요.

    그런데 Rocket Girl이라는 시리즈 1화를 보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어요.

    “어? 재밌는데?”


    딱 그 느낌이었어요.

    만화 같기도 하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공부’라는 느낌이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그날 이후로 리틀팍스는 저의 하루 루틴이 되었고,

    지금은 4년째,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고 있어요.



    2. 하루 1시간, 영어와 노는 시간


    지금은 하루에 보통 1시간 정도 리틀팍스를 시청하고 있어요.

    가끔 재미있는 시리즈는 1시간 넘게 보기도 하고, 시험 기간에는 짧게 보기도 해요.

    중요한 건 ‘억지로’가 아니라, 진짜 재미있어서 보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는 Rocket Girl이에요.

    그 외에도 Sports stories, The Red Magic, Wizard of Oz 같은 조금 긴 시리즈도 좋아해요.

    이야기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고, 한 편이 짧아서 부담도 없어요.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은 이래요:




    • 처음엔 자막 켜고 보기




    • 그 다음엔 자막 없이 듣기




    • 그 다음엔 소리 따라 해보기




    이걸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귀에 익고, 아는 표현들이 늘어나요.

    나중엔 그 말이 영어 시간에 선생님이 말하신 내용 속에 나와서 깜짝 놀란 적도 있어요.


    3. 영어 실력? 조용히, 하지만 확실하게 늘었어요


    사실 처음 1년은 “내가 뭘 얼마나 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2년째부터 확실히 느껴졌어요.

    학교 영어 듣기 시험에서 틀리는 문제가 줄어들었고,

    심지어 모의로 본 수능 듣기평가 17문제를 모두 맞춘 적도 있어요!


    그때는 정말 놀랐어요.

    엄마도 저도 기대 없이 “재미로 한 번 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제가 문제를 들으면서 너무 자연스럽게 답을 체크하니까

    엄마가 정말 놀라셨어요.

    “이건 리틀팍스 덕분이다!”라고 서로 동시에 말했어요.


    요즘은 가끔 팝송 가사도 들리고,

    영어 애니메이션을 자막 없이 보려고 노력도 해요.

    예전에는 절대 못 했던 일인데,

    지금은 영어가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4. 리틀팍스는 ‘스스로 하는 공부’를 만들어줘요


    리틀팍스를 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엄마가 시켜서 하는 영어”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영어”**가 됐다는 거예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Rocket Girl 한 편 보는 날도 있고,

    심심할 때는 프린터블 북을 출력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읽어요.

    제가 직접 만든 영어 책이 방에 몇 권 있는데,

    그걸 보면 **‘영어는 내 친구 같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리틀팍스를 통해 영어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영어 잘하는 친구들이 부럽기만 했는데,

    지금은 저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5. 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한 가지


    혹시 영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나요?

    듣기평가만 나오면 긴장되나요?


    그 마음, 저도 다 알아요.

    근데 리틀팍스는 진짜 달라요.

    처음엔 그냥 만화처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귀가 트이고, 단어가 들리고, 문장이 익숙해져요.


    정말 거짓말처럼 영어가 조금씩, 그리고 진짜로, 늘어요.

    공부처럼 하지 않아도 실력이 자라는 경험,

    그게 리틀팍스의 매력이에요.



    마무리하며


    이제 저는 리틀팍스와 4년을 함께 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생각이에요.

    영어가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오히려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영어가 어렵고 막막한 친구가 있다면,

    저는 말하고 싶어요.

    “리틀팍스 한 편만 시작해봐! 진짜 달라질 수 있어.”


    저는 아직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지는 않아요.

    그치만 분명히 말할 수 있어요.

    리틀팍스 덕분에 영어가 재미있어졌고,

    그게 진짜 실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리틀팍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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