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 감사합니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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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 감사합니다.
  • 글쓴이:
    duck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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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707| 추천수: 14 | 등록일: 2005.11.18 오후 3:55
  • 안녕하십니까? 저는 6학년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

    지금 제가 제 딸의 공부 방법을 얘기 해드릴까 합니다.

    여러 영어 사이트를 찾다?찾은 리틀팍스를 제 딸에게 들려주었더니, 싫증을 내었습니다.
    그 애는 영어를 싫어할 뿐만아니라 공부를 더욱이 싫어해서 저에게 많은 실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활용수기에 다른 분들이 써주신 글을 보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제 딸도 할수 있을 거라구요..
    저는 맨 처음 딸에게 0단계부터 들려주었습니다. 0단계도 어려운지 하기 싫다고 싫증을 내었습니다. (5학년때 쌤플로)
    하지만 제가 듣기에는 제 딸이 공부하기 딱 좋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제 딸은 영어를 싫어하지만, 저는 마음 굳게 먹고 아침, 저녁으로 학교를 갈때나 생활을 할때에 영어 쌤플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러자 제 딸은 어느 순간부터 그 문장을 외우고 따라하며 즐거워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6학년이 되자, 리틀팍스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왠지 우리 딸에게는 그게 적합한것 같아서 입니다.
    리틀팍스 덕분에 완전 게임만 좋아하던 애가 이제는 다른게임이 아닌 영어게임을 하고, 단어를 외웁니다.
    제 생각에는 리틀팍스의 좋은 점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애가 Story 읽기에 싫증이 나면 게임으로 머리를 식힙니다.
    물론 게임도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비싼 돈을 주고 학원에 다녀도 리틀팍스보다는 낫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0단계에서 지금은 3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피나는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면서 진도를 조금씩 나가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는 일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영어에 흥미를 갖고 제 딸은 영어공부에 눈을 떴습니다.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아..보람이 있습니다. 제 딸이 리틀팍스 덕분으로 톡톡히 본 결과는 바로 시험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매일 50점도 못맞던 애가.. 100점이라니.. 감격스러웠습니다.
    100점을 맞으니 통쾌한지 우리 아이는 흥미를 가졌고, 자신있는 과목도 영어가 �營윱求�
    매일 리틀팍스와 생활하다 보니, 이제는 리틀팍스가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어버린것입니다.
    제 아들은 2학년입니다. 이제 갖 영어에 눈을 떴습니다.
    알파벳을 외우고, 대문자, 소문자를 외우는데는 정말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우리나라 글도 잘 못쓰고, 잘 못읽는데, 영어라니요.. 하지만 저는 딸이 되자 아들에게도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제 우리 아들은 0단계 입니다.
    아들도 우리 딸처럼 영어를 싫어했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니,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후로 계속 영어 기록문을 썼습니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우리 딸꺼는 다 썼지만, 이제 아들이 남았습니다.

    우리 아들은 아직 모든것에 너무 서툴지만, 그래도 잘 할거라 믿습니다.
    모두 울 아들이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들이 영어에 다시 새로운 삶에 눈을 뜨면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 아이가 잘 하는것에 따라 달려있지만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진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모두 많은 답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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