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라는 벽을 넘을수 있던 영어의 기틀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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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사춘기라는 벽을 넘을수 있던 영어의 기틀
  • 글쓴이:
    Grace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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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241| 추천수: 22 | 등록일: 2005.12.14 오후 10:00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요. 저 에코 (본명: 이세찬)입니다.
    제가 6학년이라서 그런지 제 친구들도 그렇고 사춘기라는 큰 벽이 생겼습니다.
    모든 공부를 하기가 정말 싫어지고 놀고만 싶고 그래서 선생님께 대들기도 하고 부모님께 대들기도 하고 점점 더 나빠 졌습니다.
    그러다가 나쁜 형들과도 몇번 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원에서는 저의 추천으로 제 많은 친구들이 리틀팍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것이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2달 전쯤 그냥 시간이나 때우지 하면서 리틀팍스를 켰는데 새로 나온 동화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The voyage of Dr. Dolittle, 대니와 거인. 등등 물론 제가 듣는 단계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로 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대니와 거인, 거인이 호피안이더군요. 정말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그런 동화여서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 보야지 오프 닥터 두리틀도 동물과 대화 한다는 자체가 너무 우스웠지만 두리틀의 활약상도 정말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2달 전쯤에는 원래 2시간 정도씩 들었었지만 그 때는 30분도 채 안들었습니다.
    대니와 거인, 보야지 오프 닥터 두리틀만 듣다 보니까요. 그리고 따라하는 것도 안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동요는 손도 대지 않았었지만 동요를 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동요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가사를 따라서 부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방법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7단계 동화의 내용을 음을 붙여서 리듬을 붙여서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좀 우스워 보였지만 꽤 효과가 좋았습니다.
    사춘기라는 큰 벽을 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하는 것이 공부구나...
    결국 저는 새로운 중등 교과의 즐거움도 느끼고 이번 기말고사도 정말 좋은 성적을 얻게 되었습니다.
    5학년 까지만 해도 작문이 6줄을 넘지 않았던 저에서 지금의 저는 20줄, 30줄 까지도 마음만 먹으면 쓸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리틀팍스가 준 흥미로움과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영어 게임도 시시해서 흥미가 없었지만 Ouch!, I spy 같은 단순하지만 흥미로운 게임을 하다보니 머리도 풀리고 아주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물론 힘들었지요. 하루종일 놀다가 갑자기 리틀팍스를 한다는 것이.....
    하지만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딱딱하고 고정관념이 있는 영어 공부가 아니니까요.
    둥글둥글하고 재미있는 그런 새로운 영어공부 였으니까요.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사춘기라는 무섭고도 힘든 벽을 넘기게 해준 것이 모두 다 리틀팍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용으로 리틀팍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영어 글쓰기에서 나름대로 수정도 해주며 글쓰기도 하겠습니다.



    리틀팍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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