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다니는것보다 훠-얼씬 좋은 효과가 있는 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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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학원다니는것보다 훠-얼씬 좋은 효과가 있는 팍스
  • 글쓴이:
    Ryan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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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471| 추천수: 13 | 등록일: 2006.5.8 오전 10:39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우리나이 7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제가 처음으로 리틀팍스를 알게된것은 2-3년전입니다
    그때 검색 사이트 맛보기 에서 조금씩 보고 참 화면도 예쁘고 내용도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까지는 컴퓨터를 장시간 보여주기엔 아이가 너무 어리다 싶어 선뜻 가입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제가 영어 동화책이나 테잎을 가끔 틀어주고 생활영어를 간간히 해주었조
    하지만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제가 좀 게을러서 열심히 해주지를 못했어요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에서 여러 영어 사이트를 검색하고 비교하던중 역시 리틀팍스만 한 사이트가 없다 싶어 가입한지
    7개월 좀 넘었습니다
    첨엔 저도 욕심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듣기를 원했고 애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으면 제가 페이지 바이 페이지로 같이 들으면서 이야기 내용을 설명해주곤 햇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안좋아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니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아이는 그림과 소리를 연계시켜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고 자꾸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
    중간 중간 자꾸 맥을 끊은 저의 방법이 오히려 방해가 된거죠
    우리 아이가 하는 말이 자기는 다음 내용이 궁금해 죽겠는데 엄마가 자꾸 중간에 방해를 해서 싫다더군요

    그래서 내버려두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이해력도 좋고 언어를 익히는 속도도 빠른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듣고 싶은데로 듣습니다 영어 동화도 시리즈로 쭉 보다가(특히 대니 시리즈는 자주 반복해서 들으니 우리 어른들이 다 외울정도입니다) 싫증나면 동요도 듣고 게임도 하고
    난이도도 4단계 5단계도 듣다가 어쩌다 보면 1단계 쉬운것도 듣고 자기 나름대로 어려운것을 듣고 나서는 성취감을 느끼고
    좀 휴식이 필요하다 싶을때는 쉬운 단계를 들으면서 조절을 하는것 같습니다


    약 2달 전부터는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는지 엄마한테 영어로 말하는 빈도가 영어 80% 대 우리말 20% 정도 됩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팍스에서 자주 들었던 구문을 이용해서 말하고 가끔 저한테도 생소한 단어를 이용해서 말해서
    저를 기쁘게 합니다
    가령 제가 퇴근하고 돌아오면 나름대로 뭔가 자기 방안에 여러가지 막대,장난감,공들을 이용해서 미로찾기나 도미노 게임을 만들어놓고는 "mommy, it's my all project, it's the biggest surprise ever" 합니다
    또 자기가 영어로 물어봤는데 제가 우리말로 대답하면 "mommy, pls say in english" 합니다
    또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데 놀이터 같은데서 마주치면 이야기를 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막 달려가서는 "hi, where are you from ?" 또는 "where are you going?" 합니다
    영어를 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하루에 1-2시간 듣는 팍스 덕분입니다

    우리 아이 친한 친구중에 영어학원을 일주일내내 약 1년간 다닌 아이가 있는데 영어로 말한마디 못합니다
    학원에서는 그냥 시간 때우기 하다 옵니다 그리고 영어를 너무 너무 싫어하는게 가장 큰 문젭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데 또 영어를 배워야 할 시간은 앞으로도 계속되는데 벌써 영어가 싫고 재미없는 걸로 인식이 되면
    앞으로도 학교다니면서도 영어 시간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겠습니까 ?
    그러면에서 팍스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는것 같아 제가 그아이 엄마한테 팍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참 재미있게 잘보고 있다고 아이가 요즘에 짧고 간단한 문장이지만 영어로 자꾸 말을 하려고 한다고
    좋은 사이트 소개시켜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아이 아빠도 직장 동료들한테 리틀팍스 전도사라고 불린답니다
    우리 아이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한번 해보라고 영어는 먼저 편안하게 재밌게 접근해야 하는데 팍스가 딱 맞는 사이트라고 한답니다
    더욱더 흥미로운 일은 주말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친척들이 저의 집에 모였습니다
    조카들중에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9살 8살 7살 6살 5살까지 그렇게 고만고만하게 있는데 우리 아이가 6살 형한테 하는말이
    "형, 형도 리틀팍스로 공부해! 나도 처음에는 못알아 들었는데 자꾸 들으니까 알아들을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 하는게 아니겠어요
    우리 가족 모두가 리틀팍스에 푹 빠져버렸다니까요 ㅋㅋ


    그러다 저도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날마다 듣고 따라하고 보니 실력이 쑥쑥 느는데 엄마는 공부를 안하니 ...그리고 외국어라는것이 늘 공부해야하는건데..
    생활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나 생활영어뿐만 아니라 한차원 업그레이드하여 적극적으로 다양하게 아이를 이끌어주고 싶어서
    제가 생각한것은 엄마도 리틀팍스로 공부를 하자 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도 시간날때마다 팍스를 듣습니다
    그리고 좀 좋은 구문은 써서 붙여놓고 일하는 중간 중간 암기하려고 하고 지하철 출퇴근 시간도 적극 이용합니다
    팍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공부하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어렵지 않으면서 군더더기 없는 문장이 실생활에도
    많이 이용할수 있구요
    제가 하는 일이 외국에 이메일을 보내는 일인데 팍스에서 암기한 문장을 유용하게 잘써먹기도 한답니다

    참 아이가 팍스를 너무 오래봐서 눈이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나의 책장을 이용해보세요
    우리 아이는 책장에 자기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쭉 등록해놓고 아주 멀리서 봅니다
    가까이서 안보니 눈이 덜 피로하죠
    아참 그리고 이야기 중간 중간 동요를 등록해놓고는 노래가 나올때는 일어나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면서 쉽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노래 가사도 암기가 되고 일석이죠예요
    율동도 가사에 맞게 자기가 만들어서 하면서 창의력 상상력에도 도움이 되고 엄마도 따라하라고 합니다
    저도 따라하다보니 운동도 되고 좋더군요

    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영어는 일이년 공부하고 말게 아니고 어쩜 평생을 공부해야 하는데 어른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쉽고 재밌게 접근시켜 주자는 거죠
    그러기에 자주 새로운 이야기가 업데이트 되고 화면 구성이나 내용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리틀팍스를 적극 추천하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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