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는 abcd밖에 모르는 영어에있어서는 아주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딸래미들에게는 엄마처럼..험한인생을 살아가는데..
영어가 엄마처럼 "적"이아닌.."친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어랑 친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맘은 "슈퍼쥬니어"인데 엄마실력이 "송대관"이다 보니..
영어동화책 한권 읽어주는것도..아이랑 일상을 회화로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아는 지인을 통해서 리틀팍스를 알게되었고..
그날부터..무식한엄마의 신나는 영어세상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첨 시작할땐..큰아이가 세살이었습니다..
동요나라에 fun&play에 노래를 틀어놓고 집에서는 열심히 따라부르고..
유모차를 끌고 밖에 나가면서도 외운노래들은 고래고래 부르고 다녔었습니다..
동화나라는 0단계를 아이가 놀때 늘 틀어놓았습니다..
놀다가도 보고..자면서도 듣고..
그러다..둘째가 태어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너서리라임이랑 동요코너의 노래들을 거의 출력해서 방방마다 붙여놓고
업고 다니면서 이방저방에서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나중에는 울 큰딸이 다음부를 노래를 알정도로...다 외워지더라구요^^일석이조 였죠..
첫째는 지금 여섯살이 되어서 이제는 혼자서 리틀팍스를 활용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시리즈물도 생겼구요..
게임도 좋아하구요..
이젠 리틀팍스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것같아요..
좋은습관을 하나 만들어준것 같아 넘 기쁘고..
영어를 싫어하지도 어려워하지도 않아 얼마나 기쁜지요..
엄마는 요즘 동화나라의 동화들과..구문연구까지 출력해서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동화에 관련된 문법도 덤으로 배울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요..
무식한 엄마가..조금씩 영어를 알아가는 재미..
떠뜸이 실력으로 읽어주던 동화책들을...이젠 제법 감정까지 넣어 읽어 줄수 있게 된..일취월장??
1형식 문장들이 거의 전부긴 하지만..영어로 일주일에 한번씩 영어동화품앗이 수업도 하구요..
그래서 전 요즘..주위사람들을 만나면..
아니..인터넷 싸이트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엄마들 글에다 꼭 리틀팍스를 소개합니다..
나이들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면..
맘은 굴뚝 같은데..사실..넘 막막하거든요..
그래서 전 시작을 넘 어렵게 하지말고..동화책으로 시작해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기는 하지만..책이 사람을 만든다는.."그말은 저는 믿거든요..
아이들에게 학원하나 더 보내는것보다..
책 한권 더 읽어주는 엄마의 맘으로 시작해보시라구요..
그게 영어동화책이라면..이왕이면 리틀팍스로 시작하면 좀 더 쉽게 시작하실 수 있을꺼라구요..
아직도 많이 공부해야하는 영어초보맘이지만..
예전처럼 막막하진 않습니다..
예전처럼 "영어"를 떠올리면 머리가 아프다거나 두렵진 않습니다..
리틀팍스가 있으니까요^^
사실..이렇게 무식한사람의 활용수기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올리면서도 부끄럽습니다만..
혹시라도..저처럼..실력은 없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못지않는 초보맘을 위해서
저같은 사람도 하는데..지치시지마시고..
꾸준히..즐기시면서 영어공부하시길 바라는 맘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