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만점은 리틀팍스로도 충분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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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영어 만점은 리틀팍스로도 충분해요!!
  • 글쓴이:
    pretty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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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608| 추천수: 15 | 등록일: 2007.2.1 오후 10:38
  • 안녕하세요~!

    이번에 4학년이 되는 prettygirl입니다.

    벌써 리틀팍스를 이용한지 햇수로는 5년이군요... 정말 리틀팍스를 이용하기 전에는 프리잉글리시라는 사이트에서 공부했었습니다.

    그 사이트가 공짜였지만 공짜대신 자료가 별로 없어서... 하루이틀 틀어놓으면 금방 바닥나더라구요....

    언젠가 리틀팍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료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 동화가 많이 있더라구요...

    동화도 많이 있고 요즈음엔 그림도 많이 이뻐지고 난이도도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만큼 리틀팍스는 보통 학원보다도 더 수준높은
    것 아닐까요?^^;;

    솔직히 리틀팍스를 24시간365일 계속 해도 누가 뭐라 안하잖아요... 그쵸??^^

    리틀팍스는 동화도 동요도 게임도 다 대만족이어서 좋은것 같아요..... 거기에 리틀팍스는 다른 사이트보다 디자인도 이쁘고 건의사항
    도 다 들어주잖아요...

    학원은 단어만 배우면서 만족을 못하겠는데 리틀팍스는 활용만 잘 한다면 어휘력, 단어, 문법 모두 마스터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동화 한개도 생동감있는 성우들의 보이스랑 멋진 그림들까지!! 그래서 제가 뜻도 잘 모르고 듣기만 했던 유치원때에도 다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동화를 듣다가 갑자기 어떤 단어를 이해 못하겠을 때, 버케블러리를 누르면 모르는 단어를 알수 있잖아요??

    저희반에 단짝은 토스잉글리시 한달에 30만원까지 주고 1년이되었는데도 아직 happy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뜻을 아는게 참 중요한가
    봐요^^

    그리고 어떤 아이는 학원을 세군데나 다니는데 섭씨도 몰라요. 그걸 걔한테 말하니까 자기는 무조건 다 안다나요...-_-;;

    가끔 힘들때 있죠.... 죽어도 하기 싫을 땐 게임나라에 가서 게임 하나 틀어놓고 해보세요... 엄마가 영어게임이니 뭐라 안하실거에요.

    물론 제가 잘하는 건 아니지만 2달동안 갑자기 엄마가 저를 꽉 잡아 놓으셔서 실력이 더 높아졌어요^^

    그거 할때 윤선생도 조금 해서 더욱 좋았던것 같았지만, 엄마가 집에 계실때 방학에 시간없을 때 공부하면 더욱 좋아요.

    다른애들 놀때 혼자 영어하면 약간 허전하긴 하겠지만, 영어글쓰기코너에는 항상 유저가 쫙~ 깔렸어요. 방학때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º-º

    리틀팍스는 상도 받고 그많큼 우수한 사이트니, 믿고 가입할수 있는 거죠~!

    리틀팍스를 하면서 영어 실력도 바뀔대로 바꼈어요. 어렸을땐 듣기만 중시했고, 요즈음은 단어랑 글쓰기, 문법, 어휘력도 키우고 있어
    요^^

    제가 리틀팍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게요.

    『나의 리틀팍스 200%plus100%활용비법』

    1. 나보다 단계가 높은단계를 택한다. (난이도가 어려운것) 예를들면 7단계의 the story of tea.
    2. 당연히 집중듣기를 만족할때까지 한다.(딴청부리지 않기)
    3. 공책에 내용을 배낀다.(내용을 잘알기 위해)
    4. 버케블러리를 쓴다.(뜻도 함께써야 좋음)
    5. 뜻을 제대로 알았다고 생각하면 함께 따라 읽는다.
    6. 스탑을 해놓고, 혼자서 읽어본다. (잘 안되면 한문장씩 늘려간다.)그렇게 하며 동화한편을 다 읽는다.
    7. 평론을 영어로 써본다.
    8. 식사에도 입가심이 있으니 입가심으로 다시 들어본다.
    9. 프린트를 해 내가 몰랐던 부분도 알게 한다.
    10. 엄마나 아빠께 가서 자랑도 해본다.
    11. 외운다.
    12. 이젠 똑같은 속도로 같이 읽어준다. (네이티브처럼 발음도 비슷하게 해준다. 그러면 영어가 훨씬 재밌어진다.)
    13. 그다음엔 나만의 tea story를 만든다.(해도되고 안해도 됨)
    14. 독후감을 20줄씩 3바닥 도전을 해본다.

    물론 이렇게 하기는 5시간 걸려도 힘들 거예요^^(7단계는 너무 힘들잖아요^^;;)
    하지만 조금 중략해도 좋아요. 그러면 정말 좋은 활용방법이네요^^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영어가 친구가 되고 편한 존재가 되는 것인것 같네요. 이로써 300% 마스터 끝!!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영어가 친근해진다는 건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러나 저희집은 그 늪을 무릅쓰고 영어로 간단한 회화를 한답니다.

    예를 들면 The frog prince를 보면, a promise is a promise.라고 하는 부분 있죠?

    그 한마디를 저희집은 이렇게 쓴답니다. 동생이 떼를 쓸때, 말하기^^언니는 원래 안쓰고 아빠, 엄마, 나, 동생만 쓰던 언어였는데,

    요즈음은 언니도 가끔 써요^^ 그때부턴가 언니가 외고반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신기하죠??

    할머니까지 중독되어서... 동생이 밀크... 밀크... 이러면 우유? 하면서 갖다주세요.

    그리고 저희집은 자기 전 10분만 투자해서 짧은 스토리텔링(돌아가며), 영어퀴즈를 오랫동안 하고 있어요.

    아빠는 가끔씩 밖에 나가게 되지만..... 그래도 영어를 가정에서 쓴다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래서 어쩌다가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한국어 대신 영어를 쓰게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동생한테 please off the light. 하니 알아듣고 화장실 불을 꺼주네요.

    리틀팍스 덕분에 언니도 외고반, 나는 반에서 매일 100점(영어), 동생은 그야말로 영재(?)가 되버렸어요~!ㅋㅋ(잘난척 아니에요ㅜㅜ)

    영어 마스터한 동생은 이제 일본어까지 손을 대요~!ㅋㅋ 만화영화를 일본어로 하고 그냥 봐요. 아직 글 잘 읽지도 못하는데...

    알기는 다 아나봐요.... 이젠 저희집 영화볼때 자막 필요엄서요~! 헤헤....

    아차! 리틀팍스의 한가지 좋은점은 서점도 있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고 활용수기, 글쓰기, 나의 리틀팍스에서 영역을 넓힐수 있어
    좋아요.

    우리모두 리틀팍스로 반에서 일등해요~!

    제 조잡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외국인 선생님도 데 글을 읽고서는 놀라셨어요~!(실화에요)잘난척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용환이는 리틀팍스때문에 유치원 일등이되어 그야말로 대성공이네요....

    용환이처럼 영어를 아무 거리낌없이 썼으면 좋겠어요.....

    리틀팍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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