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영어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곳 리틀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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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독서와 영어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곳 리틀팍스
  • 글쓴이:
    su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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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295| 추천수: 19 | 등록일: 2007.10.20 오전 12:34
  •  지금 아이가 2학년이고 7살 1월초부터 했으니 어언 3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어느새 명예의 전당 43000점에 올라 있지요. 43000점이란 점수가 말해 주듯이 아이의 영어 수준이 저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상당수준입니다. 지금 아이의 수준은 6단계까지의 동화의 내용은 거의 다 이해를 하고-7,8단계은 조금 어렵다고는 하지만 즐겨듣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의 이러한 실력으로 인해 주위 분들의 많은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저희 아이는 영어를 어렵게 공부라고 생각하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주말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리틀팍스를 1시간 이상씩 듣도록 하고 있습니다. 들으라고 강요는 거의 하지 않고 듣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컴터를 거실에 두어 눈에 쉽게 띄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어느때는 자야 할 시간에도 리틀팍스를 한개만 더하고 잔다고 해서 혼나는 경우도 일주일에 한두번 있을 정도입니다.)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아이가 피아노 학원 끝나고 도서관에서 6시까지 책을 읽다가 옵니다. 하루에 적어도 2시간 30분 정도씩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아이가 책읽는 것을 많이 좋아하여 7살 정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독서습관으로 인한 독서의 양과 리틀팍스의 방대한 동화의 내용이 연관되는 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도서관에서 신사임당에 관한 책을 읽었으면 리틀팍스에 신사임당에 관한 영어동화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걸리버 이야기를 읽었으면 요즘 시리즈로 나오는 걸리버 이야기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되더군요.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 요셉이야기, 솔로몬의 왕 이야기, 여러 명작 동화 등등 책으로 읽고 리틀팍스로 영어로 들으면서 날로 발전해가는 저의 아이를 보면서 진정 우리가 바라는 영어교육의 길이 이것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리즈가 나오는 날은 집에 오자마자 컴터로 달려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뿌듯하고 리틀팍스를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독서와 영어! 이 두마리를 함께 잡을 수 있는 곳이 리틀팍스라고 자신합니다. 저희 아이의 리틀팍스 활용 방법은 우선 듣기를 넘치도록 하는 것입니다. movie로 듣기만을 3년 동안 했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무조건 듣기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영어교육의 가장 기본은 듣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저희아이의 영어 발음과 억양은 제가 보기에 거의 원어민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체계적으로 movie로 듣고 page by page로 듣고 말한 다음 읽기 까지 진행하고 어휘 받아쓰기하고 하면 좀 더 효과적일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계획적으로 진행하려먼 아무래도 부모의 강요가 있게 되고 그러다 보면 아이가 영어를 즐길 수 없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 무조건 듣기 위주로 진행하였지만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어떤 부분에서는 본문을 읽기도 하고 말하기도 하며 모르는 어휘도 찾아보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보니 7단계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줄줄 읽고 해석을 하게 되더군요. 물론 여기에는 자신이 이미 책으로 읽어 기본 내용을 알고 있기에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겠지만 역시 영어의 기본은 차고 넘치게 듣게 하는 것이란 확신을 다시금 하게끔 했습니다. (즉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즐기면서 하려면 부모의 강요가 없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어를 즐기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리틀팍스인 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독서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리틀팍스를 통하여 잡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