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로 영어와 지식을 같이 ....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 우수 리틀팍스로 영어와 지식을 같이 ....
  • 글쓴이:
    funnyboy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조회수: 6,243| 추천수: 11 | 등록일: 2008.10.11 오전 10:53
  • 안녕하십니까
    전 초5 (여)와 초1(남) 두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리틀팍스와 인연을 맺은것은 3년이나 4년전쯤일겁니다.
    큰아이에게 튼튼영어를 한 1년 좀 넘게 시켰는데 알파벳을 잘 몰라서 끊고 알파벳과 더불어
    리틀팍스를 우연히 알게되어 제가 가르쳤습니다.
    알파벳은 한달여만에 알게됬고 아주 빠르게 영어습득이 되어갔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처음에 했던 튼튼영어도 글습득에 늦어서 그렇지 귀가 열리는데 아주 큰 공헌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때가 우리아이 2학년이 막되던무렵이었습니다

    리틀팍스를 첨엔 우리딸아이보다 제가 더 열심히 봤습니다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무엇보다 과학, 인물 , 사회 , 문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의 글들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보니까 우리 딸도 열심히 보더군요.
    그냥 무작정 틀어놓고 보여주고 했습니다. 따라해보라거나 하는것 없이 말입니다.
    그랬더니 거부감은 없더군요. 영어공부를 한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리틀팍스와 같이 놀았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전략적으로 한 주제의 글을 반복적으로 틀어놓았습니다.
    얼마쯤 지나고 어학원을 3학년때 본격적으로 보내놓으니 아주 잘 했습니다
    지금은 본인이 혼자서 movie를 한 두세번정도 보고 그리고 page by page 로 따라말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번 학교에서 하는 학예회땐 영어로 발표를 하는데
    이곳에서 제가 보고 아주 감동받은 글 "The Marathon of Hope"로 정하고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작은아이(1학년)은 제가 좀 욕심을 부려서인지 큰아이때처럼 자연스럽게가 안돼더군요
    큰아이를 아주 어려서부터 (6살후반서부터) 시킨것에 반해 작은아이는 학원 3개월 다닌게 전부이고 잘 적응을 못하는것 같아 집에서 가르키기로 마음먹고 잠시 이사하느라 중단했던 리틀팍스로 0단계부터 계획적으로 시킬려고 했더니
    아이가 거부감을 일으키더군요. 노는게 아니라 공부라는 생각이 강했나봅니다.
    0단계부터 movie를 3번보고 page by page 로 따라 읽게 했는데 획일적인 이 방식을 넘 싫어하더군요
    지금은 2단계하고 있는데 좀 적응도 되고 제가 너무 강요를 안 하니까 으레 해야되는건줄은 알더군요
    하지만 큰아이가 했던 방식과 비교해보면 지금은 제 욕심이 좀 과했던거 같습니다.
    좀더 즐겁게 그리고 자연스런 접근이 필요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방법을 좀 바꿔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밥먹을때 틈틈이 작은아이에게 맞는 단계를 듣던지말던지 틀어놓습니다
    역시 거부감이 없어지고 잘 보더군요.
    요즘은 제가 책을 사서 집에서 파닉스 공부를 하고 있는데 너무 딱딱해서 싫어하더니
    리틀팍스에 나오는 파닉스 송을 들려줬더니 잘 따라하더군요.
    mp3 로 다운까지 받게 됐다면 더 자주 들려줬을텐데 좀 아쉬움이 있긴하지만요
    그리고 저도 역시 전만큼은 아니지만 열심히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사하느라 잠깐 끊었었는데 그동안 quiz 프로 까지 생겨서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잘 풀더군요 . 작은 아이도 이것만큼은 열심히 해요
    주위에서 영어땜에 고민하는 엄마들한테도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느냐하는것은 아이에 맞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엄마도 같이 하는것 이걸 염두해둔다면
    아마 성공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