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험담을 올립니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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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파닉스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험담을 올립니다.
  • 글쓴이:
    uri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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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6,755| 추천수: 17 | 등록일: 2008.12.15 오후 1:50
  • 저의 아이는 7세입니다. 이제 곧8세가 되겠군요. 처음에는 동요로 시작했다가 요즘에는 신데렐라와 닥터두들에 빠져 삽니다.
    감사하게도 듣기가 상당히 좋아졌지요. 5세때부터 아주 조금씩 시작한 리틀팍스가 이제는 거의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었네요.
    발음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글자인식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일반유치원을 다닌 관계로 영어는 겨우
    알파벳을 아는 정도 그것도 d와 b가 헷갈릴정도이지요. 솔직히 글자 특히 파닉스 교육은 시키고 싶지않았는데 동네 조그만 영어학원이라도 가볼까해서 문의 하면 무조건 레벨테스트라면서 책을 읽어보라고 들이댔습니다. 리틀팍스를 절대 신임하지만 그래도 초등생이 되니 조바심에 이곳 저곳 문의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책을 읽을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학원의 기준에 아이를 끌어다맞추기가 너무 싫어서 결론은 제가 아이 스스로 읽을수 있게 (단 즐기면서 동화책읽듯이 읽듯이)해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크게 호홈을 가다듬고 리틀팍스 0단계 프린트교재로 찬찬히 읽었지요. 아이는 너무 쉬운거라 따라 읽지요. 그리고 동요로 파닉스 동요를 한번씩 읽고 2단계에 있는 음가(예를 들어b,c )간단한 것부터 찬찬히 해나갔지요. 일주일에 1개에서 두개정도만 그러면서 계속해서 2단계 프린트 교재를 따라서 읽었지요. 최소한만요. 읽는것은 결코 중요하지않다는 원칙을 나름세워가면서요.
    시중에 재미있는 유아용 영어책이 많아서 몇권 사다가 같이 읽었더니. 더듬거리며 읽기 시작했지요. 따로 굳이 파닉스를 시키지 않아도 그림책 보면서 리틀팍스 파닉스단계하면서 조금씩 깨우쳐가는 아이를 볼때 뿌듯함이 밀려왔지요.

    혹시 파닉스라 읽기때문에 리틀팍스는 절대 신임하되 글자 때문에 고민하시는 맘들은 한번 해보세요. 아주 조금씩이요.
    일주일 내내 b만 알아도 훌륭한거라고 칭찬해주시면서요. 리틀팍스 파닉스 단계가 약하다고요? 아니메요. 이만한 교재가 없음을 다시한번 가르치면서 깨달으실거에요.

    참고로. 비록읽기는 못했지만 레벨테스트받으면서 선생님들왈" 아이가 영어유치원도 안다녔는데 발음이 상당히 좋네요. 단어도 많이 알고 있구요. 엄마가 동화책만 읽어주시거 맞나요? 그래서 전 "네"라고 대답했지요. 사실 리팍을 했어요. 라고 속으로만 말하지요.

    리팍을 믿고 따르시는 맘들 힘내세요. 하는만큼 늘게 해주는 곳이 이곳 사이트 리틀팍스네요. 마치 선전하는 사람같네요.
    절대 아니랍니다.

    좋은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