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뻥 뚤어준 내 친구~!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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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귀를 뻥 뚤어준 내 친구~!
  • 글쓴이:
    행복하길바랄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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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6,701| 추천수: 21 | 등록일: 2008.12.18 오후 4:45
  • 벌써 2008년이 끝나가네요~!
    내년이면 중3이 된다는 것 때문에.... ㅠㅠ
    2009년이 늦게 왔으면 하는 바램이 점점 커져가는 듯 싶네요~!
    2학년 때 까지는 독학도 그나마 하기 편하고, 영어 공부에도 큰 무리가 없었는데....
    중 3때는 고입 공부를 같이해야된다네요!!!
    영어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공부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학원에 가기 싫지만 부모님께서 강요를 하시니까....
    결론은 3학년때도 스스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인 만큼.!!
    열심히 해야겠죠????ㅋㅋ


    학교에서 늘 듣는 말...!
    "너 영어 공부 어떻게 하니"

    제 친구들 중에서도 보면 영어공부를 초6이나 중1 때 시작한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친구들은 늘 영어가 어렵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중, 기말고사 중에도 영어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잘 안나온다고 저에게 물어보는거에요~!

    영어나 수학의 경우에는
    사회나 과학 처럼 성적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학의 경우는 초등학교 때 배운것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중1 때 수학이 어렵게 느껴져 거부감도 생기고,
    중1 때 못하면 중2 때 잘하면 되지 하겠지만 중1 때의 내용이 응용되는 것이어서 중2때 중1 것 부터 다시 공부하게 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죠~!


    저의 경우에는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영어를 가르치시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한것은
    바로 영어로 된 영화 보기와 리틀팍스였습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서 "엄마" 혹은 "아빠" 라는 말을 하기까지
    그 단어를 1000번 이상 들어야 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죠~!
    저의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듣는 말이 다름아닌

    "팝송" "AFN 방송" 입니다.

    지금은 제 mp3가 동생에게 넘어가서 못듣고 있지만
    그전 까지만 해도 mp3에 리틀팍스의 동화를 한 시리즈씩 받아서 듣곤 했었지요~!

    가끔 친구들이 그걸 보고 어떻게 알아먹냐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리틀팍스에게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다른 친구들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면 문법과 듣기를 동시에 하더라고요~!
    저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문법은 잘 모릅니다 ..
    하지만 아기가 처음으로 말을 하듯이..

    듣고 듣고 또 듣다보니 저절로 들리더라고요~!

    제 귀를 뚤어준 것에 한 역활 한것이 바로 리틀팍스 이기에 더욱 더 감사합니다~~!




    다른친구들이 영어공부할때
    전 영어 본문을 한번씩만 읽고도 자신있게 시험을 봅니다~~!




    그런 절 만들어주신 리틀팍스~~!

    감사 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


    곧 크리스마스이네요~!




    Everyone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