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리틀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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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리틀팍스
  • 글쓴이:
    엑스티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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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937| 추천수: 10 | 등록일: 2009.1.23 오전 2:00
  • 저는 6세 7세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리틀팍스를 접하고 어린 두아이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영어공부할 수 있게 딱이다라는 생각에

    보물을 발견한것처럼 기뻤습니다.

    처음에 저희집 컴퓨터 의자는 일명 회사사장님들 의자였는데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둘이 같이 앉아 들었지만 자리좁다고 불편해했어요

    아무래도 눈에 띄기 쉽고 tv보는것처럼 일상생활화 하게 하려고 모니터도 22인치로 바꾸고 좌식책상으로 바꾼뒤에

    모니터 선도 일부러 길게 두어서 가끔은 거실장에 모니터를 올려 놓고 같이 보기도 하고 거실중간에 밥상가져다 놓고

    거기에 모니터 옮겨와서 놔두면 왔다갔다하면서 자기들끼리 알아서 보더군요

    그러다 보니 시간도 늘고 저도 왔다갔다 하면서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구요

    저희 큰아이는 photo travels 작은애는 magic marker, tumbelina 를 보고 또 보고..

    매주월요일마다 나오던 tumbelina가 며칠늦게 나왔을때는 엄마 언제 나오냐고 행복한 시달림도 있었답니다.

    또 여자아이라서 개구리왕자, 라푼젤, 신데렐라등 공주시리즈등도 좋아하는데 책에서 읽었던내용과 연관되어 나오다 보니

    좀 더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이뿐아니라 이솝이야기 여러가지명작동화 위인전과 일반상식등등 독서와 영어를

    두가지 모두 함께 공부라는 생각없이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요새는 동화에서 나오는 대사를 한마디씩 툭툭 내던지길래 이제 읽기연습을 시켜볼까 해서 page by page로 따라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들은게 있어서 인지 제법 잘 따라하고 있구요.

    애들이 그림으로 유추해서 내용을 이해하는게 아닌가 싶어 한문장씩 끊어 읽어서 무슨뜻인지아느냐고 물어봤더니

    너무나 완벽하게 해석을 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큰애는 이제는 읽기도 시켜야 할듯해서 파닉스를 시작했는데

    누가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혼자 어느정도는 감을 잡고 있어서 힘들게 설명하지 않아도 빠르게 받아들이고 진도도 굉장히 빠르네요

    저희 둘째는 지난번 유치원 재롱잔치에서 영어발표 시간에 저희 애가 맨선두로 나와서 선생님과 영어로 숄라숄라~

    간단한 대화였지만 자기가 제일 잘해서 선생님이 1번으로 시켰다고 얼마나 자랑이던지요.

    저도 처음에는 1단계도 잘 들리지 않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학교다닐때 어쩜그리 영어만은 그리 싫었는지 완전 꽝초보였거든요

    그런데 애들 틀어주면서 곁으로 들었던게 가랑비 젖어들듯 스며들여 요새는 제가 더 리틀팍스를 사랑합니다.

    아침에 유치원보내고 저녁에 애들 재우고 짬짬이 리틀팍스 보는게 너무나 즐겁네요.

    이제는 제법 감정도 넣어가며 쉬운단계이긴 하지만 애들에게 영어책도 읽어 주기도 하고요 제나름 얼마나 뿌듯한지..

    전 리틀팍스를 보면 참 부지런한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동화와 시리즈물이 꾸준히 나오고 사용하다 이런기능이 있었으면 싶어서 찾아보면 시리즈별로 이어듣기

    단어이어서 재생 동화책프린트 퀴즈등등 벌써 알고 학습자 입장에서 공부하기 편하게 너무나 잘만들어 놓았더군요.

    요새 너무 주변에서 영어에 목숨거는 분위기다 보니 처음에 리틀팍스만으로 마음이 안놓여 ***학습지도 같이 시작했답니다.

    선생님이 저희 둘째보고 웬만한 초등학생보다 낫다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하시고(당연 리틀팍스 덕분이죠~)

    그리고 애들도 선생님이 칭찬해 주시는맛에 하지만 결국은 리틀팍스에서 배운걸 확인작업정도에 지나지

    않고 두달에한번 20분분량의 dvd가 나오는데 리틀팍스이 방대한 양에 비하면 이건아니다 싶었지만

    제가 모질게 못하는 성격이라 끊지도 못하고 일년이넘게 흐지부지 하다가

    저나름대로의 확신이 섰기에 학습지도 지난달로 그만두었어요 애들도 리틀팍스를 더 좋아하구요.

    이제는 주변사람들한테 적극추천도 많이 합니다. 꾸준히만 하면 어설픈 학습지 몇년하는거 보다 백배는 낮다고..

    올해부터는 더욱 분발해서 나름 세워둔 목표를 위해 더 열심히 할꺼예요.

    저희집에 큰애,작은애, 저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무조건 외우려고만 했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영어와 친근해질수 있게

    만들어준 우리가족 영어선생님 리틀팍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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