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 부터 리틀팍스에서 흘려듣기를 시작으로 I see를 듣다가, 지금은 8단계 막바지에 올랐습니다.
이제 리틀팍스를 졸업할 때가 된건가요?
영어는 즐겁다, 영어는 쉽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리틀팍스...
저는 리틀팍스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영어 때문에 헤메고 있겠지.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리틀팍스는 그만큼 제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나 봅니다.
영어로 힘들다며 제게 와서 물어보는 친구들을 보면, 왜 이렇게 쉬운 걸 못하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3살때부터, 9년동안 꾸준히 리틀팍스로 공부를 해왔습니다.
I see와 켈리 이야기를 듣다가, 대니 이야기, 리키 이야기, 위싱웰, 걸리버, 이런 순으로 차례로 동화 단계도
높아지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리틀팍스로 인한 발전은 대단했습니다.
리틀팍스는 저의 일상이였습니다.
밥먹듯이 하는 일이 리틀팍스를 열어 공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행을 가서도, 할머니 댁에 가서도 리틀팍스는 가족처럼 우리 가족 옆에 남아 있었지요.
여기서 잠깐! 나만의 공부하기 ★
저학년 때의 나의 공부방식
1.동화를 무비로 듣는다.
2. 페이지바이페이지로해 글을 지워서 따라한다
3.단어를 반복해서 듣는다.
4. 퀴즈~
5. 프린터북을 한다.
고학년 때의 저의 공부방식
1.동화를 무비로 듣는다.
2. 동화를 페이지바이페이지로 듣는다.
3. 단어를 듣고, 단어장에 옮긴다.
-뜻,동화 속의 예문
4. 퀴즈를 푼다.
5. 동화 원문을 살펴본다.
6. 구문 연구를 읽는다.
7.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공부한다.
8. 단어장 정리한 것을 한번더 살펴본다.
9. 아버지께서 출제한 단어 시험을 본다.
10. 틀린 것은 복습하고, 단어를 다시 한번 본다.
11. 공부를 마무리한다.
이래서 일까요? 리틀팍스는 2학년 부터 노력의 대가를 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학년때 미국 아이들의 (동갑인) 레벨과 같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우리 엄마를 부러워했고, 전 그게 행복했습니다.
3단계를 듣다, 어느새 8단계에 이른 저는, 그저 엄마와 리틀팍스가 고마울 뿐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리틀팍스를 처음 접한 후 망설임 없이 저를
목이 쉬어가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어머니의 행동이 당연하다는 듯 읽어 달라고 졸랐고요.
이 노력들이 저를 이렇게 만들어 주었을지도 모릅니다.
리틀팍스....
리틀팍스는 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아니, 바꿀 거고요.
제가 리틀팍스를 접하지 못했더라면, 저는 여느 아이들처럼 학교 영어를 열심히 따라하고, 서투른 영어를 사용하는
학생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리틀팍스가 지금 너를 만든 거라고.
저는 여쭈어 보았습니다. "리틀팍스가요? 어떻게요?"
영어의 즐거움, 제가 가장 잘하는 것이 영어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자신감.
남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에 가질 수 있는 당당함.
부모님의 자랑스러움에 내 자신 스스로 느끼는 대견함.
제 꿈 국회의원을 이루는 데에 있어 꼭 필요한 것들...
리틀팍스는 저에게 외교관의 꿈을 가지게 해주며,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를 시작도 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걱정을 할 때, 저는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생겼습니다.
리틀팍스는 제게 외국인들과, 외국에 살다온 친구들과, 영어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