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아이는 학교 원어민 선생님 한글을 가르칩니다. 관리자님 중국어 건의 사항 있습니다. 꼭 좀 읽어보세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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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우리 딸 아이는 학교 원어민 선생님 한글을 가르칩니다. 관리자님 중국어 건의 사항 있습니다. 꼭 좀 읽어보세요.
  • 글쓴이:
    julia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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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3,665| 추천수: 50 | 등록일: 2010.4.19 오후 6:17
  • 제 딸은 현재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지금 제 딸은 학교 원어민 선생님에게 한국어를 하루에 1시간씩 가르치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제 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달라고 하셔서 가르쳐주게 되었습니다.
    어린 제 딸이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다는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우리 딸이 원어민 교사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이 될 수 있었던 건 리틀팍스가 있고
    그 만큼 딸 아이가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딸의 현 수준은 외국인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고 리틀팍스 6단계 정도까지의 책은
    자유자재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 딸 아이는 어릴때부터 리틀팍스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리틀팍스를 3살때부터 자기 혼자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하루에 1시간은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부터 영어가 입 밖으로 조금씩 술술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가 잘하면 아이에게 질문도 하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지만 제가 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학원의 힘을 빌렸습니다.


    그 학원은 이름만 되면 다 아는 프랜차이즈 영어 유치원입니다.
    그 유치원에 아이를 보냈더니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우지도 않은 영어를 술술 말하면서 유치원에 있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자기가 영어로 질문을 하고 말을 했나 봅니다.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저에게 전화 와서는 어머니가 영어를 잘하시냐? 어머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쳤냐고 아니면 외국에
    살다 왔냐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외국인이 하는 말을 대충은 알아 들을 수 있는데 말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 간단하게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며 외국에 살다 온 적도 없고 딸 아이 영어는 영어 인터넷 사이트가 가르쳤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수업에 가 보면 딸아이 혼자서 외국인이 묻는 질문에 1초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영어로 답을 하고
    거의 100%를 우리 아이가 혼자서 대답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부모님들이 어떻게 가르쳤는지를 물으면 부모님들에게 리틀팍스를 보여주고 들려준 것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를 정말 잘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때 유치원에 근무하던 캐나다에 사시는 선생님이 본국으로 돌아가시면서 우리 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같이
    영어를 배우기엔 수준이 너무 높고 너무 쉬운 것을 배운다고 저에게 다른 방법을 한 번 생각 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영어 유치원을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는 시간도 아깝고 유치원비도 너무 비싸기 때문에 조금의 갈등은 있었지만
    리틀팍스가 이만큼 딸 아이를 키워주었구나 라는 생각 때문에 영어 유치원을 끊고 집에서 그냥 리틀팍스에만
    주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영어 유치원을 끊고 왠지 내가 잘 하고 있나 라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많은 어휘를 습득할 수 있고
    영어를 들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곳은 리틀팍스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1시간은 정해 놓고 무조건 듣게 하고
    mp3로 다운 받은 동화를 집에서 계속 들려주었습니다.
    사실 중간 중간에 제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아이를 엄마가 망쳐놓는 건 아닌지 불안감도 많았습니다.


    계속 리틀팍스만으로 공부를 하면서 보낸 시간이 흘러 딸아이가 이젠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외국인 선생님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무작정 딸 아이는 찾아가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말렸지만 워낙에 가고 싶어해 수업 끝나고 한 번 가보라고 했는데 가는 첫 날 딸아이와 원어민 선생님이 대화가
    잘 통했나 봅니다. 우리 딸아이가 어른들과 대화 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그 날 집에 와서는 드디어 영어 친구가 생겼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지금도 딸아이는 원어민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생각하지 않고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딸 아이가 원어민을 가르치는 방법은 제가 딸 아이에게 딸 아이가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을 주어 가르치게 하곤 그 동화책을
    원어민에게 선물로 줍니다.
    또다른 방법은 제가 영어 회화를 다운 받아 한국어를 먼저 쓰고 그 밑에다 영어를 적어 원어민이 쉽게 알아보게 해 줍니다.
    딸 아이 말로는 가끔 자기가 받아쓰기 시험도 쳐 원어민이 다 맞추면 1학년답게 원어민 선생님에게 스티커도 주고
    가끔씩은 원어민 선생님이 고맙다고 딸아이에게 과자도 주고 게임을 해 원어민 선생님이 자기돈 10원과 500원을 내 놓고 딸 아이가
    이기면 500원 가지고 지면 10원을 가지는 방법을 써 딸 아이가 500원을 받아 과자를 사 먹고 온 적도 있습니다.
    그럴때면 뿌듯하기도 하고 친절한 원어민 선생님이 무척 고맙기도 합니다.

    우리 딸은 학교가는 걸 너무 행복해 합니다. 학교에는 자기 영어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어릴 때부터 영어에 접해준 것도 너무나 고마워 합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우리 딸아이를 어떻게 리틀팍스에 접해 주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주 어릴 때는 제가 안고 하루에 30분씩 그때 당시 0단계부터 page by page로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딸 아이가 가장 먼저 본 영어는 I see.. 입니다.
    조금 흥미를 가지고 적응을 하자 마우스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빠지고 딸 아이 혼자서 자기가 보고 싶은 거 movie로 마음대로 보게 하였습니다.
    딸 아이가 잘 보는 동화를 알아뒀다가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cd에 구워서 저랑 딸 아이가 같이 있는
    시간에 한글책을 읽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들려주었습니다.
    그 때 우리 남편이 시끄럽다고 잔소리 참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구워 놓은 영어 cd를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으로 틀어 놓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7살까지 한 5년 정도는 자기가 보고 싶은 동화 movie로 엄청 본 것 같습니다. 영상이 거의 없는 9단계 빼고는 한 두번씩은
    다 본 것 같습니다.


    7살이 되었을 때는 의도적으로 읽기를 가르쳐야 되겠다 싶어 동화서점에 가서 아이에게 맞는 단계를 사서
    책을 하루에 2권 정도 읽혔습니다.
    그 때 시작한 단계가 현 4단계입니다.
    그동안 워낙 들은 게 많아 2달 정도를 꾸준히 읽혔더니 대충 파닉스를 파악해 지금은 아주 긴 단어를 제외하고는 다 읽고 있습니다.


    7살 겨울 방학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리틀팍스를 체계적으로 시켰습니다.
    현 5단계부터 시리즈와 단계별로 된 것을 쫙 훑고 올라가게 했습니다.
    하루에 5개 정도의 동화를 movie로 먼저 듣고 vocabulary로 따라 읽게 한 다음 page by page로 따라 읽고 quiz를 풀게 합니다.
    quiz도 대부분 다 맞추었습니다.
    5개를 다 하고 난 다음에는 자기가 원하는 것 마음대로 보게 하였습니다.


    현재 8살 이젠 쓰기도 시작했습니다.
    2단계를 보고 제가 영어 공책에 적어주면 하루에 1장씩 우리 딸이 따라 적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들을 대충 쓰고 긴 단어들은 철자가 좀 뒤죽박죽 입니다.
    어느 정도 파닉스가 되기 때문에 대충은 적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6단계까지 시리즈와 단계별을 다 훑고 7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쉬운 내용의 7단계는 체계적으로 movie부터 순서있게 하고 좀 어려운 내용은 많이 듣게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cd는 구워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틀어 놓고요 책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딸 아이의 리틀팍스 한 과정을 소개했는데 사실 저는 지금쯤 되니 리틀팍스에 대한 확신이 섭니다.
    그래서 주변에 우리 딸 이야기를 하며 엄청나게 소개를 많이 했습니다.
    추천인 아이디 적어준다고 말하면 저는 그냥 사양합니다.
    괜히 소개하는 이유가 제가 리틀팍스를 소개해주고 리틀팍스에 어떤 이윤을 받으니까 소개한다고 의심할까봐 안 적어도 된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제가 광팬이 돼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소개를 하고 있는 저를 느낍니다.


    저는 소개할 때에 말합니다.
    리틀팍스 만큼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사이트도 없고 책 한권을 사려면 만원은 넘는데 400원으로 책도 만들고
    mp3도 다운 받고 그렇게 많은 동화책을 실어 놓은 곳도 없으며 한 달 학원비만 투자하면 1년을 마음껏
    영어 공부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건 순전히 우리 딸 아이를 키운 경험에서 제가 느낀 겁니다.
    영어는 무조건 많이 들어야 합니다. 한국어를 애기때 많이 듣고 입 밖으로 내뱉듯이 영어도 많이 들어야 아웃풋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없이 많이 그것도 화면을 보면서 재미있게 듣다보면 영어의 귀는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면 입 밖으로 내뱉고 싶어합니다. 우리 딸도 가장 많이 내뱉은게 5살 6살 때인거 같습니다.
    그 때 리틀팍스에서 보고 들은 동화내용을 인형 놀이하면서 혼자 영어로 엄청 말했습니다.
    밤에 꿈도 영어로 꾸곤 했습니다.
    그렇게 많이 들으면 읽는 거 쓰는거는 자동으로 따라 오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학원도 안 가고 내가 잘 하고 있나를 의심하는 분이 있으면 그 의심할 시간에 리틀팍스에 들어가 많이 들으십시오.
    그리고 mp3로 다운받아 화면에서 봤던 내용을 연상하면서 계속 또 들으십시오.
    분명히 영어의 귀는 열립니다. 영어의 귀가 열리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따라 옵니다.


    시간이 없어 몇 번이나 망설이다 적었습니다. 저도 가끔 제 마음이 나태해지고 그럴 땐 리틀팍스 우수 활용 수기를 보고 다시
    재충전을 하여 리틀팍스만으로 영어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보탬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귀찮은거
    뿌리치고 적게 되었습니다.
    앞 뒤 말이 안 맞는 부분도 있으니 이해 해 주시길 바라며 의심하지 말고 많이 듣기를 다시 한 번 빌어 봅니다.

    *************************관리자님 꼭 좀 읽어보세요******************************************

    그리고 리틀팍스 관리자님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이 부탁을 꼭 한 번 생각해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딸 아이는 지금 중국어를 많이 배우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라*라* 중국어를 부를까? 장* 부를까? 갖은 생각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제 소원은 리틀팍스처럼 중국어도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씩으로 중국어를 만들어 준다면
    또한 쉽게 중국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따로 중국어 컨텐츠를 만들 생각 하시지 말고 현 리틀팍스 영상 컨텐츠에 중국어를 더빙 시키면
    개발 비용도 별로 들지 않고 중국어만 성우들이 녹음을 하면 될 것 같은데 중국어를 만들 의향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아니 중국어도 리틀팍스처럼 이렇게 꼭 좀 만들어 주세요.
    우리딸이 리틀팍스 만으로 영어를 정복하는 걸 보고 저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중국어도 영상을 통해서 보고 많이 들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유츄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리틀팍스 컨텐츠에 그대로 중국어 더빙한 걸 듣고 보게 된다면 이미 영어로 들어서 알기 때문에 중국어도 더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발 소원입니다. 꼭 좀 생각해 보시고 우리 딸과 다른 아이들이 재미있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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