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지난 날 회상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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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제인] 지난 날 회상
  • 글쓴이:
    CrySTal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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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7,958| 추천수: 18 | 등록일: 2011.11.13 오후 9:11
  •  안녕하세요. 리틀팍스를 초3때부터 시작한 CrySTal제인 입니다.


     11월이면 제법 쌀쌀해지고 겨울이 찾아오는 시기입니다. 추운데도 불구하고 리팍 듣고 영어실력 키우세요!!


     저의 영어생활은 매일 영어 공부를 하고, 테스트를 보면서, 오답노트에 작성하고, 듣고, 말하고 쓰는 것입니다. 이런 고된 영어 생활은 초등 5학년때 시작했습니다. 제가 알지로는 다른 친구들은 유치원떄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당시 영어를 무지 싫어하는 아이들 중 한명에 속했습니다. 조사해 보니, 전 세계의 1/4가 영어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몇몇 나라들은 문자가 없답니다. 그래서 미국의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영어 시간과 학원에 비싼 돈들여 투자하는 영어공부 시간은 도움이 안 되는것 같습니다. 알고보니 저는 영어 그 자체에 관심이 없었고,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많은 친구들에 비하여 어렸을 젓에 많이 논 편인것 같습니다. 제가 놀면서 자유롭게 자랄 시점, 많은 친구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었네요^^ 저는 더 많이 놀았으니까 이제 가던 길을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영어들은 리틀팍스의 동화로 알아보아야 할 것 같네요^^


    [제인] 지난 날(1)


     저의 지난날을 회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3학년 떄는 영어라는 과목이 있었지요. (저랑 동갑인 초등 5학년 친구들은 잘 알 것입니다.) 그떄 저는 '왜 영어를 배울까? 영어가 진리인가?'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 영어를 배웠을 떄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선생님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은 영어노트에 쉬은 단아들을 적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당시 영어를 하나도 모르고, 파닉스, 알파벳부터 배워야 할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영어공책에 Apple(애플, 사과) 을 잘 못썼어요. 친구들은 어렸을 떄부터 영어를 배운 탓이라 제가 하나를 적을 떄 벌써 5개의 단어를 적더라구요, 그떄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웠어요. 리틀팍스를 2009년 6월 부터 시작했는데, 그맘떄쯤 전국 기말고사가 있을 무렵이었지요. 엄마는 다른 선생님들한테서 리틀팍스를 소개받으셨어요. 그리고 네이버 검색창에 리틀팍스를 치고, 얼른 가입하셨지요. 그 당시에 제일 낮았던 단계는 0단계(지금의 1단계) 였어요. 0단계 부터 차례차례 따라읽었어요. 문장이 짧았지만 전혀 이해할 수 없었어요. 너무나 속상했지요. 엄마는 단어를 먼저 클릭해서 발음을 하고, 따라 하게 했어요.그 당시, 저는 발음이 서툴렀지요. 리틀팍스 초보자 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부터, 저는 리틀팍스를 소홀히 하기 시작했어요. 소홀히 한 만큼, 영어 실력도 부쩍 떨어졌지요.  2학기 기말고사 떄, 영어 점수가 가장 낮았어요. 90점을 넘지 못하였어요


    [제인] 지난 날(2)


     저의 지난날을 회상해 적습니다. 제가 4학년 떄도 마찬가지로 영어라는 과목이 있었지요. 3학년 떄, 몇달간 리틀팍스를 한 덕인지 3학년떄보다 집중이 더 잘 되었어요. 영어를 배워야 해외에 나가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대요. 왜 멀쩡한 우리 국어를 놔두고 왜 영어를 배울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영어를 안 배울 수가 없었어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선 영어를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3학년떄 우리반 반장이었던 애가 4학년떄 저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애는 영어를 완전 잘했어요. 하긴, 3,4 학년, 2년 연속 반장이 되어서인지 더욱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저는 반장 부반장 관계없이 영어를 잘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졌지요. 저의 바람은 영어를 잘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4학년 떄는 3학년떄보다 영어 성적이 좋았어요. 3학년떄는 90점을 넘지 못하였는데, 4학년떄는 90점을 넘었어요. 엄마는 제가 리틀팍스를 3학년떄 보다 더 소홀히 하는 것을 알았나봐요. 결제한 날짜가 지나가 이제 우리 식구 모두 리틀팍스를 슬슬 잊은 것 같아요. 저도 물론 잊었지요. 12월, 엄마는 영어 학원을 보내기로 결심했어요. 저는 엄마를 붙잡고 리틀팍스 맨날맨날 들을 꺼니까 영어 학원만은 보내 지 말라고 졸랐어요. 하지만 엄마는 끝내 저를 영어 학원에 보냈어요. 영어 학원은 무지 낮설었어요. 영어 학원이 새로 생긴 데다가, 레벨 테스트를 쳤거든요. 그 영어 학원은 학년별로 수업을 받는게 아니라, 실력별로 수업을 받는 영어 학원이었어요. 이런 학원은 실력이 딱 티가 나기 떄문에 마음에 들지 않았죠. 저는 영어를 못해서 낮은 레벨 에 소속되었어요. 정말 속상했어요. 근데 그 해, 미자막 날, 저는 리틀팍스에 잠시 방문해 보았어요. 새롭게 월간 Top 50 을 발견한 가죠. 대단한 사람들이었어요. 저도 그 사람들을 본받아야 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졌어요. 이 의지가 올해 1월부터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인] 지난 날(3)


     저의 지난날을 회상해서 적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초등 5학년 입니다. 리틀팍스 학년에 초등 5학년이라고 표시되었을 때, 저는 리틀팍스를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1일부터는 아니지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1월달에는 아까웠습니다. 1월에는 2600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월간 50등이 2,727 점 이더라구요.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2월달에는 더욱 많이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월에는 7,788 점을 획득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의 닉네임은 자유게시판에서 유명했던 '투명한공주' 였는데요, 3월달에 CriSTal제니 로 바꾸었습니다. 이 CrySTal제인 은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하나 더 만든 사용자 입니다. 그 CriSTal제니 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 CrySTal제인 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2월달에는 영어 학원 시간을 잊어버릴 정도로 열심히 들었습니다. 밥 먹고 듣고, 잘떄 듣고, 숙제 다하고 듣고, 아무쪼록 열심히 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제발 그만 들어 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눈물겨운 노력 덕분인 지 2월달에는 전체 4등, 7,788 점을 획득하였습니다. 3월달에도 열심히 들었지만, 스케줄이 너무 빽뺵했습니다. 그나마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리틀팍스를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전체 9등인 4,880 점이 나왔네요^^ 4월달부터는 본격적으로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리틀팍스를 많이 듣지 못하였습니다. 리틀팍스를 듣다 보니까 좀.. 그럴듯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점수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많이 듣지 못해서 제 기억에서도 사라졌나 봅니다. 이런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이미 삭제되었지만, 4월에는 제가 자유게시판을 많이 활용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게시판은 전혀 도움이 안 되네요. 그래서 요즈음 자유 게시판을 활용하지 않습니다. 영어 글쓰기는 그 당시 자신 없어서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 글쓰기를 해야 겠네요. 하지만 선플이 달릴 지는 걱정입니다. CriSTal린 님은 영어글쓰기에서 선플이 달렸다고 하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간 선플이 달리면 좋겠네요. 선플 걱정 전에 저는 먼저 영어 실력을 더 키위서 영어 글쓰기에 도전을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의 영어 생활과 리틀팍스>>****************************************


     요즈음도 리틀팍스를 즐겨 듣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을 되도록이면 활용 안 하려고 해도, 저절로 활용하게 되는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그런 버릇을 슬슬 고쳐야 할 떄가 온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66일간 그런 습관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리틀팍스의 영어동요, 영어동화, 영어게임을 통해서 저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영어를 잘 모를 떄와는 천지차이네요. 영어가 이제 슬슬좋아집니다. 한국말이 편하긴 하네요^^ 영어는 지금도 복잡한 언어입니다. 저는 리틀팍스를 통해서 영어를 처음 배웠습니다. 영어를 좀 더 열심히 한다면, 저도 언젠간 영어 글쓰기에 영어글도 올리고, 학교에서도 영어를 잘 할 것입니다. 리틀팍스를 꾸준히 들어야 영어를 좀 더 열심히 하고, 영어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 실력은 생각보다 쉽게 늘지 않습니다. 학교 영어는 학원 영어보다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리틀팍스는 단계에 따라 쉬운 것이 있고,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영어는 꾸준히 학습해야 실력이 금방금방 조금씩 바란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리틀팍스를 더 열심히, 소홀이 듣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영어를 잘 해야 겠네요!! 미래에 이루고 싶은 직업을 이룰려면 영어가 기본 틀이라고 하네요. 영어를 많이, 배워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영어 실력 올리기 비법 2가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인] 제인이 추천하는 영어실력 올리기 비법 2가지


    1. 사전을 찾는다.


    -사전 중에서도 전자사전, 핸드폰사전, 두꺼운 책 사전이 있지요. 책 사전으로 단어를 찾으면 그 단어가 기억속에 오래 남아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편하게 하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모두들 책 사전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전자사전이나 휴대폰사전처럼 쉬운 방법으로는 절대 영어 실력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불편한 책 사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영어사전을 말이죠^^


    2. 모르는 게 있으면 즉시 질문한다.


    -영어 수업을 듣다 보면, 난생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런 단어들은 제때제때 물어 보아 답을 아는것이 좋습니다. 그런 단어들을 알아두어야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 놓고, 사전을 찾아보세요^^


    제가 생각하면 이 비법들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엄청 도음이 된답니다. 어떤 분들은 많이 허술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도움 되셨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제가 글장식을 잘 못했네요. 이렇게 글이 길디 길으니까 읽기가 좀 지루하신지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글을 읽기 쉽게 올려 놓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보셨나요? 저의 지루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제인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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