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팍덕분에 중1 인생 폈습니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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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팍덕분에 중1 인생 폈습니다!
  • 글쓴이:
    모MORI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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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1,958| 추천수: 81 | 등록일: 2015.5.13 오후 8:40
  • 목이 용!


    안녕하세요 열 네 살 여자 모리입니다.

    제가 리틀팍스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학원을 다니지 않은 이상 모두 같으시겠지만, 엄마가 시켜서 입니다. 뭐 그렇게 시작하게 됐구요,

    제 옛 영어 실력이 대충 어떠했는지를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3학년이었을 때, 영어를 85점 받아왔었습니다. 4학년때도 비슷했었죠.

    충격적이죠..

    영어를 아예 안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기 때도 했었고, 유치원에서도 했었고,(영어유치원은 아니었지만..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8살부터 3학년 까지 영어과외도 했었습니다.

    근데 왜 점수가 그랬을까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는데.. 리팍을 시작하며 성적이 확 오른건 사실입니다.

    전 초 5에 2~4단계를 들었습니다. 거짓말 아니예요. 제가 과외도 했었고 별별 공부 다 해봤지만 문법이나 자연스럽게 말 하고 독해하는 방법을 거기서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제 영어실력은 엉망이었고, 아예 새로 시작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

    그래서 아무리 2~4단계라도 막히는 곳 에선 다 막히더군요. 부끄러운 말이지만 모르는 단어가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단어장을 보고, 저장하고 공부했습니다. 게임도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차근차근 .. 은 아니지만 뭐든 듣고 해석하며 실력을 점점 쌓아갔습니다.

    전 현재 9단계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드라큘라, 그리스였나 암튼 그것들을 다 듣고 지금은 레미제라블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현재 연재중이기 때문에 금요일이 아닌 날에는 레몬에이드 탐정단을 재탕하거나, 수요일에 올림픽 챔피언을 보고 아니면 레드매직을 보기도 해요.

    동화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였는데..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5학년 때 까지만 해도(기초를 쌓아갈 때 였으니 그때도 실력이..85~88점 정도였어요) 영어선생님께 딱밤도 맞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6학년 때부터 달라지더군요.. 크로스워드로 다져진 영단어 지식과 열심히 연구한 리틀팍스 원어민 발음이 합쳐져서 영어시간에는 딱밤같은 거맞을 일도 없었고, 시험 성적도 다 90점대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중 1이 된 지금, 영작하기 수행평가에서 제 글이 뽑혀 선생님이 가져가셨고, 반에서 영어책 빨리 읽기에서 1등도 했습니다.(문법적인 실력 뿐 만 아니라 리딩쪽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시험도 아주 잘 봤고요, 애들 모르는 단어 있으면 다 저에게 와서 물어봅니다. 후훗

    학교 영어교과서를 읽다가 애들이 '...이게 뭔 단어?' 할 때 전 이제 '아 리틀팍스에서 공부했던 단어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리틀팍스는 정말 대단한 공부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3년을 배우고도 Apple하나 못 쓰던 제 동생이 이제 6단계도 술술 읽고 단어시험에서 100점을 받아오는 것도 이 사이트의 효력을 나타내는 사례 중 하나죠!

    제가 좀 어려서 그런가.. 글이 좀 횡설수설하네요. 규칙에 맞춰 크로스워드! 읽기! 퀴즈! 이거! 저거! 할 필요 없고 관심있는 동화 하나를 딱 튼 뒤 따라읽고, 독해하고, 퀴즈풀고, 영어 글쓰기 하다가, 다른 거 듣고.. 이렇게 자유롭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뭐!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