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찾아온 길
사람한텐 영어의 길이 있습니다.
저한테도 길이 찾아왔습니다.하난 '포기'이고,하난 '할수 있어'이죠
전'할수있어'를 선택했지요.
그 길을 따라갔더니 리틀팍스가 있었습니다.
전 6살부터 리틀팍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또다른 2길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변화'이고,하난 '그대로'입니다.
전 '변화'라는 길에 끌려가듯이 선택하여 그길을 계속 갔습니다.
그 길을 계속 걷다보니 '듣기','읽기','외우기'라는 표지판들이 길에 꽂아져 있었습니다
먼저 전 '듣기'표지판에 멈춰서 자세히 보았습니다.
'듣기'표지판엔 많은 동화들이 있었습니다.
1단계~9단계까지 있더군요.
그래서 전 일단 1단계부터 차곡차곡 듣기 시작했습니다.
듣기만하다가 '듣기만하면 무슨소용이있지?'하는 생각이 들어 듣기를 멈추고
'읽기'라는 표지판에 다가갔습니다.
'읽기'라는 표지판엔 page by page,단어,등등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먼저 페이지바이페이지를 했죠.
아까 듣기를 많이하여 내용이 생각나서 읽는건 더 쉬웠습니다.
페이지바이페이지를 하자 그다음 단어를 했습니다.
페이지바이페이지를 해서 그런지 단어도 쉬웠습니다.
나는 단어를 읽기만 했습니다.왜냐구요?외우기는 읽기의 표지판이 아니니까요.
읽는것이 끝나자 난 외우기의 표지판으로 걸어갔습니다.
'외우기'표지판엔 단어 외우기,스타워즈,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단어를 외웠습니다.아까 단어를 외워 더 쉬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타워즈를 했죠.게임이라서 재미도 느꼈습니다.
난 이표지판들을 매일매일 반복하고 반복했습니다.
어느날,2길이 아니라 1길이 생겼습니다.
그 길은 '변화가 생겼을까?'라는 길이었습니다.
난 선택할기회가 없이 그대로 걸어갔습니다.
그 길을 걸어가자 '레벨테스트'라는 표지판이 길에 꽂아져 있었습니다.
난 그 표지판 앞에 멈춰 자세히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레벨테스트 표지판엔 듣기,맞히기가 있었습니다
난 일단 레벨테스트표지판이 들려주는 동화를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7단계까지 공부했는데 레벨테스트 표지판은 그걸어떻게 알았는지
7단계동화를 들려주었습니다.
전 주의깊게 들었지요.동화가 끝나자 난 맞히기로 넘어갔습니다.
맞히기엔 단어뜻맞히기,내용맞히기 등이 있었습니다.
난 맞히기에서 내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마지막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내 점수는 높은 점수라는겁니다.
전 제가 그동안 공부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맞춤 단계도 나왔습니다.
내 맞춤 단계는 6~7단계가 나왔습니다.
좀 더 높은 단계를 기대했지만 과한 욕심같아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전 레벨테스트 표지판을 다시 지나
'변화가 있었을까?'길을 지나
다시 '듣기','외우기','읽기'표지판곁으로 돌아와 다시 그 표지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좀 많이공부했다 싶으면 다시 레벨테스트표지판곁으로 갔습니다.
난 그 길과표지판을 반복,반복하였죠.
언젠간 '축하합니다'길도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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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긴 글 읽어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방금 쓴 글은 제가 진짜로 있었던 일을
알맞게 쓴 글입니다.
이 형식의 글은 도용금지이며,도용할시 신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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