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발표를 앞두고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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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외고 발표를 앞두고
  • 글쓴이:
    프린세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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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2,200| 추천수: 64 | 등록일: 2015.12.1 오전 10:10
  •  

    리틀팍스를 시작한지 7년...

    딱 날짜까지 세기는 어렵지만 어림으로~

    아이가 학교 가기전 아침 리틀팍스 동화를 보고 켜져있는 화면에서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활용수기가 눈에 띄네요.

    저보다 더 먼저 시작하기도 했고 잘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아주 평범한 대한민국 토종아줌마로 영어 잘 못합니다 용기 가지시라고.)

    제 활용편을 적어 리틀팍스를 활용하시는 분들께 용기 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어제 외고 면접을 보고

     (발표는 모레지만 ..)

    처음 리틀팍스를 접하고, 진행하면서

    그동안 쭉 일상이 되어버린 리틀팍스에 감사하단 생각을 새삼스레 해봅니다.

     

    처음 아이가 시작하던 때보다 화면에 콘텐츠가 많이 늘어있어서 좀 복잡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제 손을 벗어난 영어가 진행중이라....

    제가 가장 많이 이용했던건 동화 메인화면.

    듣고 따라읽고 프린트해서 다시 읽고.

    (프린트를 따로 했던 이유는 영어 글자를 몰랐기 때문에...)

    cd로 구워 차에서 틀어주고....

    생각해 보니 듣기에선 억척스레 집중했었네요.

    그렇다고 긴 시간 투자가 아니고 한 번 진행할 때마다 집중적으로 읽기는 10~20분 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루 두번 읽기와 주말 세번 읽기(밥 먹기랑 똑같은 이유로)

    집중하는 시리즈는 그렇고 나머지는 모든 단계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듣기 입니다.

    초등학교때까지는 이렇게 매일을 진행하다가 중학교가면서 텝스가 필요해서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텝스에서도 단연코 듣기 부분은 뛰어난 감각을 발휘해주고 있고.

    학교에선 아이가 외국에서 살다왔냐는 질문을 매 학년 영어샘들께 받는다고 합니다.

    지금은 중 3이지만 학교 다녀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컴을 켜서 리틀팍스 새동화 듣기입니다.

     

    주위 분들에게 리틀팍스 활용을 많이 이야기 해드리지만,

    편하게 학원을 선택해서 보내시는 쪽을 선호하시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진행 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 거의 없더라...구요) 않더라구요.

    그러나 리틀팍스 동화를 통해 다져진 언어감각은 자연스레 아이에게 물들어 있어서

    그 어떤 환경이 변하더라고 절대 밀리지 않는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하자면.

    1. 인내심을 가지고 진행하고

    2. 긴 목표를 세우고 단기 목표에 집중하라.

    제게 긴 목표는 외고 입학이었고.

    단기 목표는 말하기 대회나 중간중간 영어 시험이었습니다.

     

    외고 중국어과에 지원을 했는데...

    너무 잘 되어 있는 리틀팍스 영어동화를 보다가 중국어를 진행하려고 하니

    이런싸이트가 없어 몇개월을 고민했었습니다.

    이런 저런 교재도 사보고 잘 하신다는 인강도 등록도 해 봤는데...

    시간이 많지 않은 아이에겐 잘 맞지 않아 지금도 고민하고 있던차에

    12월 7일 중국어 오픈한다고 하니

    더욱더 감사할 일만 남은거 같습니다.

     

    다음엔 중국어 활용수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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