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한지 일년후~~~~~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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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한지 일년후~~~~~
  • 글쓴이:
    리팍2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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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37,235| 추천수: 128 | 등록일: 2016.3.7 오후 2:07
  •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5학년 남매맘입니다.

    리틀팍스를 한지 딱 일년 지나고 다시금 일년을 오늘 결재하고 이런글도 한번 써보네요

    내가 모르는 다른분들과 공유를 하고파서 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둘째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첫째 애는 여자애이고, 여자애라 보니 언어감각도 더 뛰어나고 하기에, 사실 남자애들보다 더 빠릅니다.

    물론 원서 읽는 수준, 듣는 수준도 둘째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둘째인 우리 왕자는 올해 3학년이 되고, 둘 모두 학원은 보낸적이 없고, 학습서도 한적 없습니다.

    학원 가기도 싫어할뿐더러, 저 또한 학원 커리큘럼을 보고 저랑 맞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그렇습니다.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였음 하는 바램이 있었기에,, 그랬지 싶습니다.


    첫째에겐 파닉스 학습서 시리즈를 사서 한번 훑어준적은 있지만, 둘째는 그런 책도 시러하고 공부 비스무리하다

    싶음 아예 싫증 내기에 시도할수 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리틀팍스는 달랐네요.

    리틀팍스를 처음으로 접하면서 우리 둘째는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듣기에 있어 재미를 느꼈고, 맘대로 볼수 있도록 해주었더니, 한시간동안 지 보고싶은걸 보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쉬운것부터 어려운것 까지 듣고싶은것 듣게 해주었어요

    물론 따라 읽기,,뭐 이런거 안 시켰습니다.  단어 외우기 시킨적 없구요, 그냥 자기가 궁금함 알아서 보겠지 하고

    강제로 시킨적은 없고, 10개월정도 되어서 쉐도잉을 가르쳐줬습니다. 

    로켓걸에서 시작해서 손오공이 우리 둘째를 매료 시킨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손오공 쉐도잉은 나중엔 다 외워버려서,, 음....


    어쨌던 일년이 지난 지금 보니, 우리 둘째는 챕터북도 편하게 읽습니다.(잭파일 등등의)

    단어 모르는거 대충 유추해서 물어보면 말해줍니다. 자막없이 영화보기도 엄청 잘합니다.. 

    물론 쓰기는 잘 안됩니다.  시킨적이 없어서요.. 몇번 단어쓰기 시도했다가 하기 시러해서 관뒀습니다.

    첫째를 보니 때가 됨 다 쓰더라구요... 알아서,,,

    듣기와 말하기가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그리고 정말 엄청 많이 들어야 말이 나온다 믿어지더라구요

    혼자서 가끔씩 영어로 말을 하는 우리 둘째를 보니 그 말이 맞더라구요


    남자애들은 뭔가 푹 빠져서 언어감각을 키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맞추기엔 리틀팍스가 최고가 아닐까 감히 말씀드립니다.


    일년이 지난 시점에야 다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모든 맘들이 아이들에세 스트레스를 덜 주면서 영어를 즐기면서 했음 하는 바램이 있어 적어봅니다.

    신학기인데 우리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일들이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내년 이맘때 2년이 지난 시점에 또한번 글 올려보겠습니다.

    모두들 그때까지 화이팅 같이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