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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엄마표영어! 리틀팍스 3500여편 영어동화 애니메이션, 프린터블북으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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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2,252|등록일: 2017.2.6 오후 5:23
  • 유아 엄마표영어! 리틀팍스 3500여편 영어동화의 애니메이션, 프린터블북, MP3로 해결했어요

    리틀팍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영어 전집의 한계를 느끼던 중, 리틀팍스가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프린터블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시작”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엄마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해답을 얻기 위해 많은 육아서를 참고하였는데요, 그때 이중언어에 대한 내용을 읽고 어릴 때부터 영어를 노출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정원이가 돌이 지난 후부터 영어전집을 사서 CD를 틀어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5살 정도가 되자 아이에게 적합한 책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국내에서 나온 영어전집은 너무 기초위주고, 외국원서는 CD나 DVD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용 영어동화책은 얇고 스토리가 짧으므로 금방 새로운 책을 찾게 되는데 모든 책을 다 구매하기에는 전집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리틀팍스는 엄마표영어를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린아이에게 동영상만 노출하는 것이 꺼려져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리틀팍스 프린터블북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책으로도 활용 가능함을 알고 바로 시작하였습니다.

    리틀팍스를 시작 후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엄마의 고정관념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흥미임을 깨닫게 해 준 콘텐츠”

    리틀팍스는 아이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리틀팍스 전에도 많은 영어동화를 봤지만, 엄마인 저는 무조건 1단계 동화부터 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4단계 시리즈동화인 를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파닉스도 익히지 못한 5살 아이에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망설였지만, 아이가 원해서 한번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먼저 리틀팍스를 보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어동화를 보며 대사를 정확히 따라 말하더라고요. 뜻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시켜도 줄곧 영어로 말하지 않던 아이가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문장을 따라 말하다니 정말 너무 놀랍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역시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즐기는 건 따라갈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어유치원 레벨 Test를 받을 일이 있었는데, 엄마표영어만으로는 놀라운 성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1단계 동화를 보기도 하고, 또 6단계 동화를 보기도 하는 등 단계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동화를 자유롭게 보는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집과는 다른 리틀팍스의 매력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영어동화책값 2권의 가격으로 3,500여편 많은 영어동화를 애니메이션, 책, MP3로 이용할 수 있는 점”

    흔히들 리틀팍스라고 하면 애니메이션만 떠올리시지만, 프린터블북, MP3 파일도 제공해 주어 활용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영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책으로 읽고 3박자가 맞물려지니 ​효과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새로운 동화가 1편씩 발표되어, ​‘지금 아이가 보고 있는 동화가 끝나면 또 어떤 동화를 찾아야 하나’하는 고민을 없애 준 것도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매력은 영어동화 책 1~2권의 가격으로 이렇게 많은 영어동화를 애니메이션, 책, MP3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직 6살이기 때문에 컴퓨터 사용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요, 주로 어떠한 방법으로 학습하고 계신가요?

    “태블릿 PC로 애니메이션을 보고, 매일 잠들기 전 프린터블북 활용”

    매일 아침 식사 시간에 태블릿 PC를 활용해서 아이가 보고 싶어 하는 리틀팍스 동화를 애니메이션 Movie 기능으로 30분씩 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사이트 로그인까지는 엄마인 제가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PC로 보면 아이가 원하는 동화를 보기 위해서 마우스를 조작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태블릿 PC의 터치 기능은 6살 아이도 쉽게 할 수 있으므로 주로 태블릿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또한 잠자기 전에 매일 보고 싶은 프린터블북을 정해서 아이가 원하는 만큼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이가 리틀팍스를 볼 때 옆에서 함께 보려고 노력합니다. 이때 하나하나 물어보기보다는 아이가 물어보는 것들은 알려주는 정도로만 진행하였습니다.



    <시리즈별로 정리된 리틀팍스 프린터블북>

    아직 파닉스 전인데요, 어떻게 프린터블북을 읽고 활용하고 계신가요?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애니메이션은 프린트하여 책으로 만들고, MP3 기능 활용해 세이펜으로 음성을 함께 듣는

                   방법으로 진행 중” ​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애니메이션은 리틀팍스 프린터블북 기능을 활용하여 책으로 꼭 만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노력이라고 하면 프린터블북을 다운받아 인쇄하는 부분인데요. 저는 여기에 세이펜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6살이고, 파닉스 학습 전이기 때문에 스스로 읽기는 힘듭니다. 또한 엄마인 저도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기 때문에 읽어 주는 것에 어려움이 있으며, 아이 역시 엄마의 영어 보다는 리틀팍스의 실감 나는 성우 음성을 더 좋아하였습니다. 그래서 리틀팍스의 MP3 기능을 활용해서 다운받은 음원을 세이렉 스티커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시중에 판매하는 영어동화 전집과 같은 영어 동화책을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표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한 달간 아이와 함께 영어동화를 보며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표영어로 유명한 책들을 보면 그 아이들은 언어 영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은 7살 때 파닉스를 다 했다는데… 그 아이는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단어를 외우고 따라 말하기를 했다는데… 하고 비교하게 되며 상대적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좌절감은 아이에게 학습을 강요하도록 만들고, 아이는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악순환을 낳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결과와 성과를 비교하고 조급해하기 보다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엄마표영어 방법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 저는 그때마다 한 달 정도 아이와 함께 꾸준히 영어동화를 보는 것을 시작하고 지킨다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게 되고 방향성도 잡힐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아영어라고 하면 무조건 영어전집을 떠올리실 텐데요 

    리틀팍스와 함께하면, 3,500여 편의 영어동화를 

    프린터블북으로 읽고,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MP3로 듣고 

      3가지 방법을 모두 골고루 이용하실 수 있으니 효과만점이겠지요? 


    또한 동화뿐만 아니라 320편의 동요 콘텐츠도 가지고 있어서 

      청각에 예민한 유아기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흥미도도 높일 수 있답니다.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