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로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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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팍스로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다!
  • 글쓴이:
    R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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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304| 추천수: 5 | 등록일: 2021.1.9 오전 9:31
  • 안녕하세요! 2번째 리틀팍스 활용수기를 쓰러 다시 돌아온 로이즈 입니다! 오늘은 제가 리틀팍스를 통해 비교적 늦게 영어를 시작 했음에도 영어를 잘하게 된 경험과 리틀팍스로 공부하는 저의 방법, 그리고 약간의 리틀팍스 이용 팁에 대한 활용수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제가 리틀팍스를 통해 영어를 잘하게 돤 경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리틀팍스와 만나게 된 계기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리틀팍스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3학년 때부터 만났다고 해서 10살 이라는 시간을 리틀팍스와 항상 함께 보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리틀팍스를 아이들이 보는 영어 에니메이션 이라고 생각했고, 곧 이것은 놀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리틀팍스를 보고 이용하는 데에 그리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리틀팍스가 놀이인 것은 맞지만, 에니메이션을 보는 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거죠. 그래서 6살 동생만 리틀팍스를 시청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눈 앞에 있는 영어 실력 향상의 디딤돌을 보지도 못한 채 3학년 이라는 시간을 리틀팍스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3학년 때 영어학원 조차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어쩌면 동생이 그때는 저보다 영어를 더 잘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4학년이 되고 주변의 친구들이 영어학원을 꾸준히 다님으로서 영어를 잘하는 것을 보자 저는 조금씩 영어를 급하게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바로 학원을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었고, 구지 저의 열등감을 부모님께 나타내고 싶지 않았기에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마침 동생이 유치원에 다녀와서 시청하고 있었던 리틀팍스를 찾았습니다. 다행히도 저와 리틀팍스와의 만남에 동생은 순순히 자리를 비켜 주었고, 그때부터 저는 리틀팍스와 매일매일을 함께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4학년 때부터 영어 공부를, 아니 영어 놀이를 시작한 것이죠. 공부가 아닌 놀이로 영어를 배워서 지금 막 6학년이 되었을 때의 저의 영어 실력을 짐작 해 보실래요? 맞습니다! 저는 학교의 반에서 영어를 2등으로 잘합니다! 왜 일등이 되지 못했냐면 말이죠, 미국으로 3년간 유학을 다녀온 친구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리틀팍스를 시청하는 것과 영어권 나라에서 유학을 하는 시간이 같았다면 저 역시 그 친구보다 영어를 잘 할 수 잇었으리라 확신합니다. 리틀팍스는 영어를 노출 시킴으로서 습득하게 하고, 유학의 특징 또한 그것이니까요.  아무튼 지금 저는 리틀팍스와 하루에 1시간 이상 만나고 있고,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리틀팍스로 영어를 잘하게 된 경험

    저는 학교에서 거의 원어민으로 통합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지금 이 문장을 토대로 저의 경험을 하나하나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학교의 영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문장 읽기를 시키실 때가 있는데요, 저는 그때마다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읽거나, 또는 미국 원어민 티처와 대화합니다. 친구들이 제게 '**야, 너는 영어 발음이 왜이렇게 좋은거야?' 라고 물었을 때, 저는 망설임 없이 '리틀팍스로 공부해서' 라고 답한답니다.  제가 좋은 영어 발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리틀팍스 에니메이션에서의 억양이 제게 익혀진 것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확실하고 억양이 있는 리틀팍스 성우들의 발음들이 정말 좋아요!

    친구들이 제게 영어 단어의 뜻을 물어볼 때도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한 친구가 제게 Acorn (도토리)의 뜻을 물어 보았을 때였습니다. 저는 당시 Acorn이라는 단어를 따로 외운 적은 없었는데, 묻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구요? 4학년 초반에 보았던 2단계 Bird and Kip 동화에서 Bird 가 Kip이 도토리를 떨어뜨리자 'Acorns?' 라고 말했던 대사가 머릿속에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도토리 그림과 단어가 순간 매치가 되어 '도토리' 라고 대답한 겁니다. 이 일이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리틀팍스의 장점을 크게 느낀 경험이었답니다. 단어를 외웠을 때는 크게 기억에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머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요. 하지만 에니메이션을 통해 익혔을 때는 훨씬 기억에 잘 남습니다. 나도 모르게 말이죠. 사실 저는 제가 Acorn이라는 단어를 안다는 것도 몰랐답니다.ㅎㅎ신기하죠? (저는 학원을 다니지 않습니다. 오직 리틀팍스로~!)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된다는 리틀팍스만의 신념이 여기에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리틀팍스로 공부하는 방법

    리틀팍스로 공부하는 것은 자기 주도 학습이기 때문에 목표가 없다면 실행이 불가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제일 첫 단계 인데요, 1년의 목표를 세우고, 세부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한 달, 일주일 목표여도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목표 실행의 범위를 늘려가는 것입니다. 저의 계획으로 에를 들어 볼까요? 전 1년 목표를 리틀팍스 8단계 동화 3시리즈 정복하기 로 정했어요. 12달이 있으니까 12나누기 3동화는 4이죠. 그럼 한 달 목표는 4달 안에 1시리즈의 동화 정복하기가 되는 거고, 8단계의 동화 중 1월~4월 동화는 아르센 루팡이에요. 이런 식으로 일 년 목표에서 한 달 목표로, 또 일주일 목표를 세우면 꼼작 없이 게획을 실행하게 되고, 여러분들의 영어실력은 급상승 한답니다. 하지만 영어실력은 거꾸로 미끄럼틀이 아니라 게단식이에요. 따라서 실력이 정지해 있더라도 상심은 금물! 열심히 하다 보면 실력은 한 계단 올라가기 마련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또 동화를 보고 퀴즈나 단어장 기능을 이용하는 것은 고학년 들에게 추천해요!


    리틀팍스 이용 팁 (이 파트는 짧게 하고 넘어갈게요!)

    1. class이용하기

    클래스는 학습 계획을 세워 실행을 도와주는 시스템이에요. 한 달 계획이 있어서 계획이 어렵다면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2. 단어장 이용하기

    단어장은 동화속의 단어를 모아 놓은 곳이에요. 수시로 듣고 따라 읽으면 일취월장이랍니다!

    잠깐!!!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한 저의 학습 흐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화2번 보기-단어 뜻 확인하기-동화 다시 보기-동화 읽기-단어 듣기-내 의견 쓰기


    이렇게 오늘 저의 활용수기가 끝났습니다. 이 수기에서의 제일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정말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된다는 겁니다. 근거없는 말이 아니에요!~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저의 경험담을 다시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저도 모르게 동화를 봄으로서 알고 있었던 영어가 나오고,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는 경험! 해 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럼 저와 함께 시작해요!!! 계획부터 세우시는 것 잊지 마시고 꼭 영어 마스터가 되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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