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는 60개월된 아들녀석입니다.
아기때부터 엄마표로 영어를 접해주었어요.
그러나 동생이 태어나면서 동화책과 비디오 그밖의 함께 해온던 영어활동이 중단되었지요.
바로 영어가 정체되어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저의 불안은 시작되었지요.
그런던중 사막의 오아시스를 발견했지요. 바로 이곳 리틀팍스였습니다.
남자아이들의 특징인 컴퓨터를 이용한 학습이라는점.
방대한 양의 내용과 양질의 동화,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게임등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점이
일단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처음엔 맘껏 하고싶은 것을 듣고 보고 했습니다. 1시간은 우습게 넘어가더군요.
오히려 아이의 시력이 나빠질까 우려가 될 정도로 몰입을 하였습니다.
절대 강요는 하지 않았습니다. 3개월정도는 스스로 보더니 잠깐동안은 안보려하더군요.
그럴때도 억지로 시키지 않고 약올리기 작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유치원갔다오면 제가 컴앞에서 새로운내용이 올라왔네 하며 오버하면서 재밌는척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나도 할래하죠. 그러면 엄마가 할 시간이니 10분만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애가타는 아이는 마우스뺏고 자리를 차고 앉습니다. 이런방법으로 슬럼프를 금방 벗어났지요.
그결과 어찌�楹캇맙�
일반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를 7세때 영어유치원에 보낼생각으로 키즈칼리지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결과 놀랍게도 7세2년차반에 배정하더군요. 첨엔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접했다고 했더니 원장이 6세 신입반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테스트도 받을 필요없다는걸 우겨서 테스트했는데 로이가 글쎄 처음 본 영어동화책를
줄줄 읽었다고 원어민도 놀라더군요. 기분정말 좋았습니다. 저보고 영문과나왔냐고 묻더군요. 아닌데...
내년에도 그비싼 영어유치원안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엄마표로 리틀팍스로 해결하렵니다.
듣기의 임계량이 넘쳐야 영어를 쉬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많이 들려주고 칭찬해주시면 아이의 실력에
어느순간 깜짝 놀라실겁니다.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를 듣고 잠자리에 든 아들녀석에게 뽀뽀한번 찐하게 해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