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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는 보물섬입니다. 저희 아들들은 보물들을 많이 찾았고, 계속 찾을 예정입니다.
  • 글쓴이:
    빌게이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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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599| 추천수: 66 | 등록일: 2017.1.12 오전 8:18
  • 안녕하세요.

    12살, 8살 두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 영어와 교육적인 부분은 수영등의 운동을 제외하고는 사교육 없이 엄마표로 해보자라고 결심하고

    그 결심을 여태까지 잘 지키고 있는 두아들 맘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영어 유치원이 우리 아이들의 기본 코스이고 그 다음 연결된 영어학원으로 보내는것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사회적 분위기에서 우리 아들들을 영어학원이나 사교육 없이 영어를 가르친다는건 쉽지 않았죠.

    그리고 너무도 막연했습니다.


    큰아들 초등학교 1학년 2학기쯤 더이상 이렇게 막연하게 영어공부를 하는건 무리라는 결론을 지었죠.

    그래서 뭔가 재미있게 영어를 할수있게 도와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며 인터텟 후기들을 읽으며 만난것이

    리틀팍스였습니다.


    운명적인 만남*^^* 그 이름은 리!틀!팍!스!


    첫째 리틀팍스로 흘려듣기를 충분히 할수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로 아들에게 재미를 붙일수있게 영어동화를 틀어주었습니다.

    리틀팍스 동화가 워낙 재미있게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터라 저희 아들은 거부감 없이 너무 재미있게 빠져들었고요.

    저는 직장맘이다 보니 아들이 학교 갔다와서 책읽고, 리틀팍스로 흘려 듣기를 할수있게 습관을 잡아주었습니다.

    다행히 리틀팍스 동화에 재미를 붙인 아들인지라 너무도 즐겁게 흘려듣기를 한것 같습니다.

    이제 리틀팍스에 재미를 붙였으니 학습적인것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죠.


    둘째 학습계획을 이용하였습니다.


    저희 아들은 리틀팍스 선생님이 있으신줄 압니다. ^^

    제가 선생님인척 학습계획에 아들에게 할수있다는 용기와 하고싶은 말들을 남겼고요. 학습동화도 올려주었습니다.


    아들의 학습진행 방법은


    - movie 흘려듣기 2번

    (1~3단계는 두번씩 흘려듣기 진행하였고 4단계부터는 1번씩 흘려듣기 진행했어요. 그 이유는 4단계는 워낙 재미있게 본 동화들이라 이미 흘려듣기가 진행된 상황에서 두번을 흘려듣기 하라면 너무 지루할것 같아서요. *^^*)

    - page by page  1번 따라 말하기

    - vocabulary 3번씩 클릭하여 소리 듣고 따라 말하기

    (아들이 이런 단어를 어떻게 알지?라며 아들에게 어디서 이 단어를 들어봤냐고 물으면 100%는 리틀팍스요!!!라고 말하네요.

    리틀팍스 보물섬 맞습니다.)

    -Quiz 풀기

    - starword  게임하기

    - 프린트블북 프린트하여 읽기


    최적의 시간을 찾아 아침, 하교후, 엄마 퇴근후 여러시간을 이용해 학습한 결과

    아침에 등교전 리틀팍스 학습이 최적의 시간이라고 판단하여 등교전 리틀팍스 학습을 진행하였고

    하교후 집에서 편하게 흘려듣기를 하였습니다.


    그럼 이제 리틀팍스가 보물섬이라고 말한 근거가 있어야겠죠? *^^*


    저희는 작년말 남편 회사일로 미국으로 출국하였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은 아이들이 미국에서 학교 다니기 위해 준비하는 과외가 있냐? 걱정 안되느냐? 등등 많은 걱정이 섞인 안부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부부는 아무 걱정이 없었고 기존 하던 방법을 고수하였습니다.

    물론 리틀팍스만 100% 진행한 엄마표는 아닙니다.

    (영어에 조금더 힘을 주어야겠다고 느껴지면서 영어책과 CD를 이용한 집중듣기와 다른 동영상 흘려듣기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리틀팍스는 두아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기초를 튼튼히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심심하면 리틀팍스를 켜서 봅니다.

     

    미국에 도착하여 입국검사를 하는 순간부터 우리 아들은 영어로 대화를 시작하였고요.

    뉴욕 여행에서 지인들의 2세들이 모인 장소에서(2세들은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해 영어로만 대화를 하였습니다.)

    저희 아들은 편하게 영어로 대화를 하더군요.

    지인들이 깜짝 놀라며 영어를 어떻게 시켰냐고 묻더군요*^^*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ESL test를 진행하였는데 듣기 말하기는 퍼팩트 하다는 선생님의 말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ESL도 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바로 수업 들어도 전혀 지장이 없을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들도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99.9% 이해 된다며 친구들과 대화하고 즐겁게 한국보다 더 편하게 생활하더군요.


    이 모든것이 바로 리틀팍스의 힘!!!입니다.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리틀팍스와 영어책 그리고 영어cd를 제공한것 밖에 한것이 없네요.


    미국에서 ESL 앱도 있는데 리틀팍스가 더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리틀팍스 보물섬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도 리틀팍스를 병행하며 즐겁게 영어를 진행하려고요.


    리틀팍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좋은 가격에 제공해 주셔서 리틀팍스 운영진님들께 정말감사하다고 전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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