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13편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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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13편
  • 글쓴이:
    린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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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1 | 등록일: 2008.3.22 오후 2:42
  • Sena woke up the next day.
    세나는 다음날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It was so bright outside.
    바깥이 너무 눈부셨다.

    Sena looked at her pink alarm clock. But it was gone.
    세나는 그녀의 분홍색 자명종 시계를 쳐다보았다. 하지만 그것은 없어진 상태였다.

    Sena: Oh, no! Where did my clock gone? Mom! Do you know who took my clock?!!
    세나: 안돼! 내 시계가 어디로 갔지? 엄마! 내 시계 누가 가져갔는지 아세요?

    There was no answer.
    아무 대답이 없었다.

    Sena: Mom! Are you still sleeping? What time is it?
    세나: 엄마! 아직도 자고 계세요? 몇 시예요?

    Still no answer.
    여전히 아무 대답도 없다.

    Then, Sena remembered something.
    그때, 세나는 기억했다.

    She was not in US, she was in Renaorono.
    그녀는 미국이 아니라 레나오로노에 있었다.

    She felt so lonely.
    그녀는 너무 외롭게 느껴졌다.

    Sena got out of her bed and went out of her room.
    세나는 침대에서 나와서 자신의 방 밖으로 나왔다.

    To her best friend Dicentia's room.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다이센티아의 방으로.

    Knok knok knok.
    똑똑똑.

    No answer.
    아무 대답이 없다.

    Sena: Dicentia, it's me, Sena!!
    세나: 다이센티아야, 나야, 세나!!

    Still no answer.
    아직도 아무 대답이 없다.

    Sena looked around and found the clock.
    세나는 주위를 돌아보았고 시계 하나를 발견했다.

    The clock was on the hallway's wall.
    그 시계는 복도 벽 위에 있었다.

    Sena: 6 o' clock??
    세나: 새벽 6시??

    But Sena felt she overslept.
    하지만 세나는 자기가 늦잠을 잔 것처럼 느껴졌다.

    Sena: Weird...
    세나: 이상하네...

    Sena walked th the magic school classroom.
    세나는 마법 학교 교실으로 걸어갔다.

    BAMM!
    꽝!

    Sena: I'm terribly sorry, sir.
    세나: 정말 죄송합니다, 아저씨.

    But it was not a man..
    하지만 그 사람은 남자가 아니었다..

    Sena: Ms. Magic???
    세나: 매직 선생님이세요???

    Ms. Magic; Ow, it hurts. Yes. I AM Ms. Magic. Are you okay?
    매직 선생님: 으, 진짜 아프네. 그래. 나 매직 선생님 맞단다. 너 괜찮니?

    Sena: I want to ask that question.
    세나: 제가 그 말을 하고 싶었어요.
    (제가 괜찮냐고 여쭤보려고 했어요.)

    Ms. Magic: Why, you got up very early. Did you do your homework?
    매직 선생님: 오, 너 매우 일찍 일어났구나. 숙제는 다 했니?

    Sena: Almost, ma'mm.
    세나: 거의요, 선생님.

    Ms. Magic: And I suppose Dicentia didn't get up and you don't know what to do, right?
    매직 선생님: 다이센티아가 아직 안 일어나서 무엇을 할지 모르는 것 같구나, 그지?

    Sena: You are right.
    세나: 선생님 말이 맞아요.

    Some strange noise came from Sena's stomache.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세나 배에서 들렸다.

    Ms. Magic: Let's eat breakfast together. I want to tell you something.
    매직 선생님: 우리 같이 아침밥을 먹자꾸나. 너에게 할 얘기가 있단다.

    Sena followed Ms. Magic without a word.
    세나는 말 한 마디도 없이 매직 선생님을 따라갔다.

    Ms. Magic: Your face is gloomy. Do you have any trouble?
    매직 선생님: 네 얼굴이 우울해 보이는구나. 무슨 일 있니?

    Sena: I... I am so lonely. I miss my parents and my sister.
    세나: 저,,, 저 너무 외로워요, 제 가족과 여동생이 보고 싶어요.

    Then Sena began to cry.
    세나가 울기 시작했다.

    Ms. Magic: I understand. Then, how about having your own pet?
    매직 선생님: 너를 이해한다. 그럼, 너의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이 어때?

    Sena: But I don't have any money.
    세나: 하지만 저는 돈이 없는걸요.

    Ms. Magic: Everyone can have their own pet for nothing. But children must have their teacher's permmision to buy pets.
    매직 선생님: 모든 사람들은 공짜로 애완동물을 기를 수 있단다. 하지만 애들은 선생님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

    Sena's face was bright with joy.
    세나의 얼굴이 기쁨으로 환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