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26편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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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26편
  • 글쓴이:
    린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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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2 | 등록일: 2008.4.14 오후 6:22
  • After class...
    수업이 끝나고...

    Dicentia: Oh, PLEASE, PLEASE!!!
    다이센티아: 제발, 제발요!!!

    Ms. Magic: Ok, ok! Let's go, then.
    매직 선생님: 알았어, 알았다. 그럼, 빨리 가자.

    Dicentia: HURRAY~!!!
    다이센티아: 야아호~!!!

    At the pet store...
    동물가게 안에서...

    Senarina: Hello again, Mr. Petlove. Now my friend Dicentia will pick her pet.
    세나리나: 다시 뵙네요, 펫러브 아저씨. 이제 내 친구 다이센티아가 애완견을 고를 거예요.

    Mr. Petlove: Oh, hi! Then, you will pick kolonipia, won't you?
    펫러브 아저씨: 어, 안녕! 그럼, 너도 콜로니피아를 고를 거지, 안 그래?

    Dicentia: Sure. Please, pick me, pick me..!
    다이센티아: 그럼요. 제발, 제발 나를 골라줘..!

    Dicentia picked a yellow-orange kolonipia and stared it anxiously.
    다이센티아는 노란색과 주황색을 띈 콜로니피아를 걱정스럽게 쳐다보았다.

    But the bird went into it's cage.
    하지만 그 새는 다시 새장으로 들어가버렸다.

    Dicentia: I'll try all kolonipias!
    다이센티아: 나는 모든 콜로니피아들을 시도해 볼꺼야!

    Mr. Petlove: Boy kolonipias are more innocent than girls.
    펫러브 아저씨: 수컷이 암컷보다 더 순진하단다.

    So, Dicentia picked a light green-green kolonipia.
    그래서 다이센티아는 연두색과 초록색 빛을 띄는 수컷 콜로니피아를 집어들었다.

    Dicentia: Please don't go to your cage!
    다이센티아: 제발 새장 안으로 들어가지 말아줘!

    But the bird flew to it's cage.
    하지만 그 새는 자신의 새장을 향해 날아갔다.

    Dicentia wanted to cry.
    다이센티아는 울고 싶은 심정이었다.

    Then, suddenly, something happened.
    그런데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