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33편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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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33편
  • 글쓴이:
    린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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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1 | 등록일: 2008.4.23 오후 6:42
  • Ms. Sanitary: Hmm...
    세니터리 샘: 흐음...

    Dicentia: Please tell me, ma'mm!! Is she okay or not??
    다이센티아: 제발 알려주세요!!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

    Ms. Sanitary: .....
    세니터리 샘: .....

    Roinico stopped Dicentia who was going to shout.
    로이니코는 소리를 지르려는 다이센티아를 진정시켰다.

    Ms. Sanitary: She.. she wouldn't wake up forever.
    세니터리 샘: 이.. 이 아이는 영원히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Dicentia: WHAT??????
    다이센티아: 뭐라고요??????

    Dicentia was going to faint.
    다이센티아는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Ms. Sanitary: Hoho. No. I was kidding. But she will wake up tommorow or so, I think.
    세니터리 샘: 호호. 장난이었다. 하지만 이 애는 내일이나 그쯤에 깨어날 것이다. 내 생각에는.

    Dicentia started to cry.
    다이센티아는 울기 시작했다.

    Roinico: Dicentia! Don't cry! Why are you crying??
    로이니코: 다이센티아야! 울지 마! 왜 우는 거야??

    Ms. Sanitary: Oh, my! I'm very sorry. I didn't mean to make you cry. I was just kidding.
    세니터리 샘: 어머나, 너무 미안하구나. 너를 일부러 울리려고 했던 게 아니야. 단지 장난친 것 뿐이야.

    Dicentia: Sob sob.. No.. sob.. I'm so happy.. sob.. that.. sob.. My friend is .. sob.. Okay.
    다이센티아: 엉엉.. 아니예요.. 훌쩍.. 전 너무 기뻐요.. 훌쩍.. 제 친구가.. 훌쩍.. 괜찮다는 것이요.

    Ms. Sanitary, who has a warm heart, hugged her tightly.
    온정심 많은 세니터리 선생님은 다이센티아를 꼭 껴안아 주었다.

    Roinico: We don't have much time to stay here. I have to train my dog.
    로이니코: 우리는 여기 계속 있을 시간이 없어. 내 개를 훈련시켜야 하거든.

    Dicentia suddenly stopped sobbing and her face turned hard.
    다이센티아는 갑자기 흐느낌을 멈추더니 그녀의 얼굴이 딱딱한 회색으로 변했다.

    Dicentia: I hate Roinika.
    다이센티아: 나는 로이니카를 보기도 싫어.

    Roinico: What? Me?? You hate me???
    로이니코: 뭐? 나?? 나를 보기도 싫다구???

    Dicentia: Not you. My kolonipia.
    다이센티아: 너 말고. 내 콜로니피아 말야.

    Roinico: What? You don't have pet.
    로이니코: 뭐? 너 애완동물 없잖아.

    Dicentia: Follow me and I'll show you.
    다이센티아: 날 따라오면 보여줄께.

    Dicentia opened Senarina's room door and..
    다이센티아는 세나리나 방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Roinika: SURPRIZE~! I HAVE A BIG NEW..
    로이니카: 짜잔~! 빅 뉴스가 있..

    Roinika was speachless.
    로이니카는 할 말을 잃었다.

    Roinico: Oh, he is so cute!
    로이니코: 어, 너무 귀엽다!

    Dicentia started shouting.
    다이센티아는 소리를 빽빽 지르기 시작했다.

    Dicentia: NOW, LISTEN TO ME. SENA FAINTED. SO, YOU HAVE TO PRATICE YOUR OWN. YOU'LL SEE SENA TOMMOROW OR SO.
    다이센티아: 내 말 잘 들어. 세나는 기절했어. 그래서 너희는 알아서 연습을 해야 해. 너네들은 아마 내일이나 그쯤 세나를 보게 될 거야!

    Dicentia closed the door with a BAMM.
    다이센티아는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닫았다.

    Dicentia: Now, I want to see your dog Centia now.
    다이센티아: 이제, 나는 네 강아지 센티아를 보고 싶어.

    Roinico: No problem. Please help my Centia to win the championship.
    로이니코: 문제없어. 이제 내 센티아가 1등을 하도록 도와줘,

    Dicentia: All right.
    다이센티아: 알았어.

    다이센티아 너무 못됐다.. 본 성질을 드러내는 건지??
    자기가 세나리나를 기절시키게 만들어놓고 새들한테 신경질이야..
    게다가 지 콜로니피아를 돌봐주기는 커녕 다른 동물이 1등을 타게 도와주다니..
    내일이 바로 대회날인데 세나리나는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