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보단 도움이많이되는 리틀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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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학원보단 도움이많이되는 리틀팍스
  • 글쓴이:
    AlexB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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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678| 추천수: 24 | 등록일: 2005.6.27 오전 0:26
  • 요즘 우리나라는 학원만 학교끝나자마자 가고 학원숙제하랴 학교숙제하랴 바쁩니다. .
    그리고 몇달동안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등 시험에 시달리는것이 한국학생들의 현실 입니다.

    사실 리틀팍스를 처음 접한것은 엄마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발견했습니다. .(6학년초쯤에?)
    저도 처음에는 이게 뭐지 이러면서 했는데

    맨처음에 맛보기를 해보고나니 재밌었습니다. 동화도 읽고 듣고 하니 좀 귀가 뚫리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있다가 유료로 신청했습니다.
    저희 엄마와 제 동생은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리틀팍스 이벤트등에도 참여해서 상품을 조금 탄적도 있습니다.
    동화가 너무 낮은수준도 아니고 딱맞고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리틀팍스를 시작하자,
    몇달뒤 학교에서 하는 영어가 다 따라잡히고 다 아는것이라서 사실 지겨웠습니다.
    6학년이끝나고 겨울때 청산이란 학원을 다녔습니다.
    동네 아이들이 다다녀서 저도 한번다녀봤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숙제를 조금이라도 안해오면
    때리고 그러는 곳이었습니다.
    그런곳에 적응하면서 매일매일 영어문법만 배우며 시달려왔습니다.

    영어듣기도 했지만 그것도 다맞는것을 목표로 해야했기때문에 마음이 초조해서 다맞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영어문법만 죽어라하고 수동태,시제에 따라서 바꾸고 하는거자체가 선생들만 알고
    학생들은 영어문법만 배우라는것이었습니다.

    수동태가 뭔지도 모르는데 뜻도 모르는상태에서 아이들에게 그냥 이게그거다 하면서 수동태를 가르쳐주는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영어문법이 꼭필요하지 않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문법에 안맞게 말하면 회화를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리틀팍스는 문법위주가 아닌 그냥 듣고 동화처럼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회화처럼 딱딱 끊는 것도 아니고 적절하게 딱 맞추어진 교육같습니다.
    동화를 들으니까 자연스럽게 그 문장이 머리속에딱딱맞추어지고 말을 할때도 문법 생각안해도 평소에 잘 들어놓은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지금 여기 미국에서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못믿으시겠지만 전 버지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겨울에 왔습니다.
    여기에서 미국학교도 다니고 하고있는데 리틀팍스가 정말 많이 도움이 �營윱求�
    미국학교에 맨처음에 들어갔을때는 쫄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학생도 많이 만났습니다.
    맨처음에 선생님이 무엇을 말하면 몇단어는 들었습니다.나도 이것을 잘해낼수있을까했는데

    그래도 좀 들리긴 들렷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또 선생님들을 만나니까 엄청 잘들렸습니다.
    리틀팍스에서 했던 동화 대화들도 몇번나오고 단어들도 많이 익혀졌기때문에 말 하는데는 좀 문제가있었지만

    듣는데에는 수월해졌습니다.

    지금은미국에온지 한6개월정도?
    이젠 대화도 수월해졌습니다.
    절대로 회화학원같은데는 보내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왜냐 회화를 익혀봤자 미국인 앞에서는 아뭇소리도 못하고 기죽습니다.
    오히려 한다고 해도 이상한소리만 나오지 말도 제대로 못 통합니다.

    학원을 다닐사람은 다녀도 되지만 회화학원이나 문법위주로 하는곳은 보내지마십시오.
    보내도 되고요.천재라면요.천재같은사람은 뭘하든 다익히니까

    차라리 학원을 보내려면 영어학원을 다니세요.
    저도 어렸을때4년인가 영어학원을 다녔습니다.있는돈만 다날리고 아깝긴 아깝더라고요.그래도 좀 영어가 들리는것이 그것��문에었습니다.
    거기도 동화를 읽고 미국인과 같이 생활하면서 지내고 영어를 쓰는곳이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놀다가 엄마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그리고어느날은 미국인선생이 한국말 좀 가르쳐달라고 해서 가르쳐주고 친구들끼리만
    낄낄거리고 놀았습니다.

    영어학원은 다녀도 되지만
    회화학원, 문법학원이런건다니지마세요.
    그리고 중학생을 위한 뭐 종합학원있잖아요.
    청산, 종로, 원일 많이 아시겠죠.
    그것은 성적을 올리는 길입니다.
    뭐 다녀도 되고 안 다녀도 되고 그것은 자신의길입니다.
    저도 다녔는데 도움이 되긴되요.
    모든지 도움이 되긴 되겠죠.
    그래도 이왕이면 좀 좋고 더도움되야 겠죠.

    아무튼 학원다니면서 리틀팍스를 하니까 도움도 더잘되고 미국인과도 대화가 더 잘�營윱求�
    그것이 저의 경험담입니다.

    저는 우리나라학생들이 중간 기말고사등을 너무 부담갖고 꼭 100점을 맞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영어도 늘리고 공부도 해야겠습니다.
    영어가 세계의 언어가 �榮쨉�어쩌겠습니까 누구탓을 합니까 조상탓? 조상탓해봤자 그게 그겁니다.
    자기가 잘해야지 남보고 못했다고 하면 좀 이상한사람이죠.

    리틀팍스를 사용하니까 더 잘된 사례들을 말씀드리죠.

    어느날 동화를 들으니까 거기에서 나오던 말들이 잘 들렸습니다.
    그리고 들을�� 목표를 갖지말고 그냥무의미하게 들으세요.
    그러다 일주일 정도 쉬고 다시들어보세요.그럼 아주 잘들립니다.
    뭐 아닐수도 있고 들리는 사람도 있겠죠.
    그건 어쩔수없습니다.

    동화에 나오는 단어를 많이 외우세요.

    그리고 동화듣는것이 생활화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티비를보듯?뭐일상생활같은거할때처럼
    리틀 팍스도 생활화 되어있어야합니다 생활화 되어있어야지 저절로 들립니다.

    리틀팍스를 앞으로도 더많이 이용해서 대화를 잘할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안하면 잘해도 다시 까먹습니다.하지만 너무 많이 해도 까먹습니다.그것이 제가 영어에 대한생각이고
    리틀팍스가 고맙다고생각합니다.
    리틀팍스는 자연스러운 학습이라고생각합니다.

    내용추가
    그리고 해리포터는 영어잘하는 사람아니면 읽지마세요.괜히 시간낭비
    영화를차라리보세요. 자막가리지말고 처음부터 자막가리면 눈만 아픔
    난그리고 해리포터가 그다지 읽기 좋진 않다고 생각함
    재미로 읽지 너무 열심히 읽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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