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서 구출해준 리틀팍스 5년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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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위기에서 구출해준 리틀팍스 5년
  • 글쓴이:
    스플릿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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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621| 추천수: 18 | 등록일: 2005.10.28 오후 9:53
  • 제 아빠가 영어 강사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찍부터 영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쑥쑥 잘했었죠.
    미숙했지만 알파벳 부터 쑥쑥 늘려 나갔습니다.

    그런 저에게 위기가 왔습니다.
    7살때 영어 유치원 다녔는데,
    오히려 영어를 더 잘 못 해져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2단계 수준도 곳 잘 따라하던 영어발음이
    점점 영어 유치원을 다니면서 오히려 다운
    되었습니다!!!곳 잘 모으던 잘하면 주는 영어 스티커도
    그 때 부터 적어 ��어요.

    그래서 시작한게 리틀팍스였습니다.
    다음에서 어린이 영어동요(리틀팍스 샘플)을
    듯다가 엄마가 맘에 들어하시는 듯,
    회원에 가입하셨죠.

    저는 처음엔 관심을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겨우겨우 동요나 조금 들려 주셨죠.
    1학년 때 부터 저는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무리하게 6단계를 읽고 해석 해가면서
    지루하게 했었죠,그래서 입은 지루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귀는 열리기 시작 했습니다.

    2학년 부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저에게 듣고 페이지 외워 쓰기를
    시작해 보라하면서 노트를 주셨어요.
    3단계를 했는데,후반에 듣기만 해서
    혼났지만,아빠는 저의 또다른 능력을 보았어요.

    그것을 하면서 저의 입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3학년부터 동화 1주일동안 1편 전채외워 발표를
    하였습니다.3단계부터 꾸준히해서,4단계,5단계
    지금은 5단계까지 와서 발음이 굉장히 좋아��습니다.

    이젠 딕태이션,보캐블러리까지 해볼 정도로,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물런 반에서도 영어 1등
    학년에선2등?정도이고요.

    저를 위기에서 구해준
    리틀팍스!!!!!참 추천해줄만한,
    좋은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리틀팍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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