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TV에서 보면 서울대 수석, 수능 만점을 맞은 사람들은 공부가 좋았다고 제일 쉬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니죠?
제목처럼 노력, 피곤, 힘듬, 끈기, 의지가 모두 있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피곤, 힘듬은 없어도 좋다고 하지만 그 것을 겪지 않으면 나중의 힘듬에 대비하지 못해서 쉽게 포기하고 말지요. 모든 공부에 그 것이 통하듯이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영어에 그 것을 꼭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합시다. "노력하라, 피곤하라, 힘들어라, 버텨내라, 마치 내일 죽을 사람처럼...."
사람들은 흔히 공부를 하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해서 짜증을 느끼지만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리틀팍스의 영어 글쓰기는 그런 좋은 비교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헐뜯는 그런 것이 아닌 진심이 담긴 수정으로 상대방의 실력을 향상 시켜 주기도 하죠.
저도 차분둥이라는 님의 글을 몇 번 고쳐주었더니 그 분이 다음 번에 그런 실수를 다시는 안하시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요즈음 리틀팍스에 소홀해진 이유가 끈기, 의지가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핑계도 아니지만 중학 공부가 빡빡하다고, 한문 공부가 빡빡하다고, 점점 미루다가... 어느 날 솔직히 몰래 게임을 하려 들어왔다가 리틀팍스에 한번 들어가서 이제 그만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게임을 끝내고 다시 들어가 보니 저의 소중한 친구들이 계속 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 때 부터 이렇게 활동을 재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 시간이 빡빡하다고 이렇게 미루고 투정을 부리다가는 내가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하겠죠. 모든 이에게는 원하던 바가 있을 것 입니다.
저는 영어의 진취가 그 원하던 바의 첫번째이고 지금 가장 가까이 있습니다.
두번째 원하던 바는 나의 공부로 다른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이고 하지만 이 것은 많이 힘들 것입니다.
세번째 원하는 바는 늘 부족하지 않게 사는 것으로 지금 하는 것에 따른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영어의 진취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마치 내일 죽을 사람처럼 말입니다.
힘들고 슬플지언정 포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포기는 인생의 종말입니다. 한 번의 포기로 두 번, 세 번 의 포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리틀팍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에 이렇게 듣기 실력이 5학년때 보다 좋아져서 웬만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능가하게 되었고 구문연구, 알기 쉬운 영문법으로 통해 문법의 진취도 많이 이루어 냈습니다.
은혜는 갚아야 겠죠, 나중에 꼭 성공을 한다면 세 개를 잊지 않을 것 입니다.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리틀팍스를 말입니다. 운영자님 뿐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는 리틀팍스.
제가 터득한 방법을 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문법은 따로 문제가 없는 교본만을 사서 기본을 익혀보십시요, 그리고는 글쓰기를 하시면 저희 들이 많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듣기는 두말없이 리틀팍스의 재미있고 흥미있는 동화를 아침에 밥먹을 때 크게 틀어놓고 TV대신 들으시고, 밤에 잘 때 mp3에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자고 낮에는 꾸준히 듣는 것 아시죠?
그러다가는 가끔씩 다른 사람의 글을 수정해주는 실력이 되겠죠?
이 말을 꼭 잊지 마세요,
"노력하라 피곤하라 힘들어라 버텨내라, 마치 내일 죽을 사람처럼..... 당신이 흘리는 땀 한방울, 눈물 한방울이 나중에 하나하나 당신 의 손 안에 고스란히 되돌아 옵니다."
세상이 그렇게 불공평 한 것은 아니잖아요? 노력하십시요, 힘들어도 포기는 하지 마십시요!
저 에코는 그만 물러가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리틀팍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