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 그것은 한줄기 햇빛?!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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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 그것은 한줄기 햇빛?!
  • 글쓴이:
    dlwod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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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800| 추천수: 15 | 등록일: 2006.3.16 오후 5:25
  • 리틀팍스 회원 여러분들, 모두들 리틀팍스 빼놓지 않고 잘 하고 계신가요?


    전 리틀팍스를 하루도 빠짐 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겠죠?!(^_^)

    저는 열심히 리틀팍스를 활용해온 결과, 실력이 정말 늘었습니다!(자랑-ㅅ-v)

    전 영어 어학원은 한번도 다니지 않아서, 발음이라던가 듣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틀팍스는 더더욱 저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었죠.]

    리틀팍스를 맨 처음 접했을 땐 매우 낮은 단계부터 했죠.

    그땐 솔직히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보는 영어시험이라던가 독해 능력엔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처음 리틀팍스를 켰을 땐, 앞이 깜깜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노력의 댓가였을까요.

    하루에 30~40분씩 리틀팍스를 들어오자, 어느새 자연스레 문장이 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땐, 문장을 읽으며 듣는 정도만 해냈을 뿐, 문장을 가리면 전혀 모르겠었던 저에게

    들리기 시작한거였습니다.

    처음엔 비관하기도 하였고 저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었지만 어느 새에 7단계도 어느정도

    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정말 놀랍습니다. 예전의 기억이 마치 딴사람 같아요.)


    여기까지 제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분들의 격언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나태해 질 때, 게을러 지려 할 때 수기들을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활용법을 적어보고,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 전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리틀팍스란 결코 지루할 수 없다는 것이죠.]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도전하기도 전에 어렵다 생각해버리면 정말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리틀팍스는 지루한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다" 생각하시고 이 글을 읽어주시면

    더욱 좋으실 겁니다! 왔다 갔다 하는 형형색색의 화면도 즐기고 따라 읽으며 즐기는거에요!




    -즐기자. 그리고 노려보자!-


    [첫번째]

    역시 중요한 것은 위에서도 말했듯 즐기는 것입니다.

    리틀팍스는 재밌는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단 것은 다들 아시죠?

    그저 재미있게 내용을 들어보는 겁니다.


    [여기서 만약 알아듣지 못하겠다 하는 문장이나 어렵다 하는 문장은

    화면의 그림과 함께 연결하여 해석하세요.

    또 나중에 해석을 보시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세요.]


    [두번째]

    일단 내용을 Movie로 끝까지 들어보셨다면, 이번엔 Page By Page로 들어보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해석해보시면서 나아가는거죠!

    [만약 전체적인 내용이 이해가 안가셨다면, 몇번이고 Movie를 다시 들어보시는 겁니다!

    그저 즐기면서 말입니다!]

    자신의 해석을 한글97 같은 곳에 써두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겁니다!

    나중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해석과 비교해보시면 확실하게 아실 수 있죠!


    [세번째]

    소릴 내보는 겁니다. 그냥 문장을 보고 따라 읽어보세요!

    문장을 따라 읽다가 발음이 어려운 단어나 문장은 다시 들어보면서 확실히 고치는거죠.

    이걸 반복하다 보면, 어느 새에 처음 들어보는 문장도

    따라 읽을수가 있더군요. 쉽게 말하자면 문장이 그냥 자연스럽게 말해진다는 겁니다.

    발음도 고칠 수 있고,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는 능력 또한 좋아집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문장은 그냥 넘어가지 말고 몇번이고 다시 들으며 발음을 확실히 하란겁니다.

    마침내 발음이 자연스럽게 된다면 잠시 자기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뿌듯해지지 않나요?]





    제가 이번에 쓸 수 있는 말들은 이정도가 끝이군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써보았습니다.

    리틀팍스는 정말, 저에게 있어서, 아니, 저 뿐만이 아닌 모두에게 소중한 햇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어둠으로부터 우릴 구원해주는, 그런 햇빛 말이죠.

    [리틀팍스를 옆에 두고 자신의 앞길을 밝혀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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