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 차근차근히 ::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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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한 걸음씩 , 차근차근히 ::
  • 글쓴이:
    미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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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237| 추천수: 24 | 등록일: 2006.6.3 오후 2:28
  •  - 새로운 길을 걷는다 생각하고 , 한 걸음씩 차근차근히 영어라는 것에게 다가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 이 수빈입니다 . 제 생각엔 , 아직도 리틀팍스 안에는 " 영어 " 라는 말만 들어도 지루하신 분들이 많을테고 , " 영어 " 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영어라면 무조건 싫은 느낌이 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해요.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 -^ , 솔직히 - 영어라는 것은 다른나라의 언어라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이 사실이에요 . 하지만 영어는 최근들어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고 , 영어를 잘 알지 못하면 생활에 무척 불편한 것도 사실이죠 . 그러므로 저는 영어를 모르고서는 앞으로의 생활이 확실하게 보장될 수는 없다고 봐요 -, 실은 저도 처음에 영어라는 것에 다가갔을땐 , 영어가 정말 싫었어요 . 그 당시 제게 영어라는 것은 너무 낯설었고 , 복잡하게만 느껴졌거든요 .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오히려 영어에 갖고 있던 좋은 생각들조차 사라지게 �瑩�. ' 영어 ' 라는 것은 왜 있길래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걸까 - 하고 생각하게 되기까지 했구요 . 그리고 실은 영어공부에 처음 접하게 된건 아빠의 강요때문이었어요 . 리틀팍스도 마찬가지구요 . 그래서 처음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리틀팍스가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 이것에 대해 말해드릴게요 . 전 그 전에도( 리틀팍스를 하기 전에도 ) 다른 사이트에서 영어공부를 1년정도 했었었는데 , 사실 별 실력이 늘지 않았었어요 . 거기서 한 건 Abcd … 노래와 apple 이런식의 단어들 외우기 뿐이었으니까요 . 하지만 ,, 리틀팍스는 확연히 달랐죠 , 때문에 저도 달라졌어요 - 제일 달라진 점은 ,, 영어에 전혀 흥미가 없고 , " 영어공부해라 " 라는 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나서 울먹였던 제가 , 리틀팍스를 만난 후엔 ' 영어공부해라 ' 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알아서 리틀팍스를 키고 영어공부를 했다는 점이죠 . 솔직히 리틀팍스는 플래시 식으로 되어있고 , 동화식이라서 무슨 내용일까 - 하는 궁금증과 함께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 이런 점이 리틀팍스의 장점으로 손꼽히는 것중 하나라고 전 생각되요 . 또 그렇게 흥미가 생기면 또 그 동화에 집중하게 되고 , 그러면서 꾸준히 리틀팍스를 이용하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조금씩' 늘어가죠 . 조금씩이므로 처음에는 눈에 확 띄이진 않지만, 몇 년 정도 지나보면 정말 자신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정말 많이 깨닫게되요 . 이건 진짜에요 - ! 저는요 , 올해 4년째 해서 이제겨우 7단계를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게 했거든요 ; 하지만 사실 저 4년 전에는 0단계도 어렵다고 머리를 움켜쥐었었어요 , 그래도 리틀팍스엔 흥미가 있었기에, 제가 항상 생각했던 영어공부와는 다르게 정말 재밌었기에 매일매일 꾸준히 리틀팍스를 이용해왔어요 , 재밌는데 , 하기 싫을리가 없잖아요 - ^ -^ ㅎ 하지만 !! 아무리 재밌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기란 쉽지 않죠 ; 솔직히 그렇게 하면 질리잖아요 ~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계속 보거나 갖고 있으면 질리듯이 .. 그때는 우리 동요나라와 게임나라를 이용해보세요 , 동요도 쉽고 따라하기에 무리가 없어 좋구요 , 게임은 흥미를 유발해 재미를 붙이는 데에는 딱이죠 ! 저도 가끔씩 동화나라만 하면 질릴때 , 동요나라와 게임나라를 '애용'하고 있어요 ♡ 하지만 그렇다고 , 너무 재밌다고 동요나라와 게임나라만 하면 안되겠죠 ^ -^ ? 유의하세요 ~ ! 음 , 이제부터는 리틀팍스에서 영어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저만의 경험담을 들려드릴게요 - 귀기울여 들어주세요 ~

    일단, 전 처음 0 단계를 할때에는 무조건 ' 들었어요 ' , 들릴때까지 계속 - 뭐라는지 완벽히 알 수 있을때까지 계속 . ' 아빠와 함께요 ' . 아빠께서는 곁에 있으시면서 계속 한 문장을 틀어주시고 , 저는 들리는 대로 ' 말했습니다 ' . 그리고 비로소 완벽하게 듣고 그것을 말했을 때, 저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었죠 . 그렇게 하니 보람도 생기고, 재밌더라구요 . 틀릴때는 " 어어, 이게 아닌가보네 - 내가 무엇을 잘못들었을까 " 하고 좀 더 그 소리에 집중 할 수 있었구요 . 그렇게 몇 달을 하니 0 단계는 정말 잘 들리더라구요 . 그래서 이제는 듣고, 글을 보고 읽었습니다. 아빠께서 곁에 있으니까 발음도 교정이 되고 좋더라구요 . 그래서 그렇게 3단계까지 쭈욱 - 직진했구요 ! 3단계부터는 아빠가 ' Writing ' 을 시작하라 하셔서 영어공책을 준비하고 , 볼펜을 준비해서 썼습니다 . 3단계에선 그냥 글을 보고 썼어요 . 물론 ! 그 한페이지를 다 들은 후에요 - 비록 보고 쓰는 것이었지만 , 제게는 그 많은 단어들을 알게 해 주는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해요 . 그리고 , 모르는 단어가 있을땐 Vocabulary 를 이용했죠 . 뜻을 알기 위해서요 . 그리고 제 머릿속에 꾹꾹 담아두었습니다 . 그렇게 Writing 을 한 후에는 다시 듣고 읽었죠 . 한 문장, 한 문장씩 .. 하지만 4단계 부터는 쓸 때에 제가 직접 한 문장 한 문장을 듣고 ' 받아써야했죠 '. 잘 모르겠다 - 싶은 단어는 역시 Vocabulary 를 이용해서 썼구요 . 그러니까 시간이 꽤 걸리긴 했지만, Writing 실력은 정말 몰라보게 늘어났어요 . ^ -^* 처음 Writing 을 시작할땐 Apple 의 Spelling 도 몰라서 쩔쩔 매던 제가 , 이제는 이렇게 달라졌으니 말이에요 . ( 절대 자랑은 아니에요 ,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릴 뿐이죠 . ) 그렇게 5단계까지 듣고 받아쓰기, 듣고 읽기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6단계부터는 방법이 ' 조금 ' 달라졌어요 . 듣고 받아쓰기 전에 , Parent's Guide 의 원문해석을 유심히 봤어요 . 그러니까 받아쓰기를 할 때 훨씬 더 내용이 귀에 잘 들어오고 , 단어들을 쓰기도 훨씬 수월했죠 . 하지만 ! 해석을 열어놓고 받아쓰기 하며 베껴쓰는건 절대 안되요 ! 그건 실력을 늘일 수 있는 방법이 되지 못해요 . 받아쓰기를 하기 전에 , 도움이 되기 위해 해석을 보는거지 , 받아쓰기를 할 때에 베껴쓰라고 해석을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 그리고 그렇게 이젠 실력이 좀 늘었다 - 싶으시면 이제 슬슬 ' 외우기 ' 를 시작해보세요 . 특히 4~6 학년의 나이때에는 외우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 평생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하니까 4~6학년 분들은 단계가 낮으셔도 , 0단계부터 차근차근히 외워보시는 것이 좋으실듯 하네요 . ^ -^* 외우실때는 Movie 로 최대한 많이 들어주시면 귀에 익어서 외우기가 훨씬 쉬워지시겠죠 ? 아니면 Page by Page 로 최대한 많이 읽으시면 따로 외울 필요 없이 그 문장 하나하나가 입에 익고 머릿속에 들어와서 좋으실거에요 ^ -^ ㅎ 그렇게 동화나라를 익힌 뒤에는 " 영어글쓰기 " 를 이용해보세요 ! 처음에는 조금씩 , 무리하시지 마시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쓰시는 게 좋아요 . 다른 잘쓰시는분들은 많은 글쓰기 경험이 있기에 가능한것이기 때문에 미리 욕심내시는 것은 절대 삼가해주세요 ~ , 그렇게 꾸준히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열심히 영어일기를 쓰다보면 , 어느새 글쓰기능력들이 훌쩍 늘어나있는 자신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 -^* 다른분들이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시고 , 글에 대해 평가해주실테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글쓰기에 임하시구요ㅎ 저는 처음 2005년 8월달부터 영어글쓰기를 시작했는데 , 처음부터 아빠께서 20줄을 넘기라 하셔서 , 줄을 많이 띄우고 겨우겨우 1시간정도만에 20줄을 채웠죠 . 그 때는 ' 영어글쓰기 ' 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던 시기기에 , 제 글은 정말 형편없었어요 . 문법도 엉망이고 ; [ 그렇다고 지금은 잘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 ^; 아직도 많이 부족하죠 , ] 하지만 여러 회원분들께서 제 잘못을 지적해주시고 , 칭찬해주셔 자신감을 키우게 되고 , 그 후에는 영어사전을 이용하며 열심히 영어일기를 써오게 되었답니다 . 지금까지두요 ^ -^ !


    동요같은 경우엔 아빠의 압박 (...)때문에 그리 많이 이용치는 못했지만요 - 가끔씩 들르면서 듣는데, 가사도 머리에 잘 들어오고 멜로디도 익숙한 느낌이 들어 따라부르기에는 정말 안성맞춤이더군요 . 또, 가사도 상당히 쉽고 간단해서 외우기에 편하고 부담감 없이 할 수 있겠더라구요. 게임도 마찬가지로 쉽고 , 여러 단어를 머릿속에 쏙쏙 넣어주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

    지금까지 저 , 이 수빈의 미약한 경험담이었구요 - 제 경험담을 보시고 , 나름대로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하시면 좋겠네요 ^- ^ , 그리고 조금이나마 여러분께서 영어공부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싶어요 ^ -^* 여러분 , 항상 영어공부 할 때엔 " 꾸준히 그리고 집중해서 차근차근히 " 하시구요 ^ -^* 미래에는 리틀팍스안의 여러분들이 훌륭한 인물이 되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 리틀팍스인 - 화이팅 !!




    Meky ::



    p.s 아아 , 한가지 덧붙이자면 - 이제는 리틀팍스에 들르는게 '습관'처럼 되버려서 , 안들르면 오히려 이상하더군요 ^ -^* 좋은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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