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정복 - ESI 그녀의 말을 들어보자 ]#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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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영어정복 - ESI 그녀의 말을 들어보자 ]#
  • 글쓴이:
    인형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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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840| 추천수: 22 | 등록일: 2006.6.1 오후 6:55
  • 꾸준히 듣고 .

    꾸준히 말하고 .

    꾸준히 읽고 .

    꾸준히 쓰고 .

    일단 영어공부를 하면서 알아둬야 할 4가지 입니다 ,

    듣기 , 쓰기 , 말하기 , 읽기가 되면 일단 귀가 트이는거지요 - ♪
    하지만 영어라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아서 이 네 가지를 꾸준히 하기란 어려워요 .
    당연히 !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 아무래도 영어와 관련된 꿈을 가지면 쉽지 않겠어요 ?
    영어를 할 때엔 부담감을 갖지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한답니다 ~ 웃으면서 !
    정 기분이 안내키면 웃으려고 노력을 해보세요 , 억지웃음도 건강에 좋다니까 뭐 - [ 하핫 ;]
    그리고 영어공부를 하실 때에는 모르는 단어 하나하나를 다 찾으려고 하시지마시고 ,, 인터넷 사전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찾아보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문장을 통해서 그 단어의 뜻을 추측해 보는 방법을 더 추천한답니다 .
    아무래도 처음에는 '듣기'가 중요해요 , 일단 귀가 트여야 입도 같이 열리거든요 .
    입이 열리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요 .
    쉬운 영어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 힘들더라도 녹화를 해 두시고 계속 반복듣기를 하시면서 쉐도잉 ( 따라말하기) 를 해 보시는 방법도 참 좋은 것 같구요 .
    읽기가 되면 일단 몇 줄씩이라도 연필을 붙잡고 , [ 혹은 키보드를 !!] 열심히 써보는거에요 .
    사실 정말 많이 틀리게 되는게 헷갈리는 '문법' 이거든요 ~
    정말 그 나라의 사람이 아닌 이상 '문법'을 제대로 알고있기란 어려워요 .
    하지만 누구 한명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없고 고쳐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자꾸자꾸 쓰다보면 한줄 - 그리고 두줄 느는게 영어거든요 .
    거울을보고 크게 " 아 ! 에 ! 이 ! 오 ! 우! " 발음 연습해주시면서 입모양을 교정하시는 것도 해보시구요 ,
    꼭꼭 포스트잇 가지고 다니시면서 정말정말 암기 안되는 영어 단어 , 혹 숙어를 써서 틈날때마다 들여다보시구요 .
    하지만 아직 어린분들에게는 조금 힘든 방법이겠죠 ?
    그러면 집에 간단한 영어 동화책을 한권 사서 그 영어책을 매일 한 페이지씩 읽고 해석 해 보는 것도 좋아요 ,
    그 책 아래에 조그맣게 글씨로 써 놓고 나중에는 자기가 직접 번역한 책을 만드는거죠 .
    정 형편이나 그런게 어려우시다 ,, 한다면 영어 사이트에 들어가셔도 간단한 이솝우화 같은 글들이 많아요 .
    아이에게 프린트해주셔서 흥미를 끌 수 있게 지도하시면서 가르치셔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 ( 친구 어머님께서 이렇게 하시던데 ..)
    일단 아이들은 흥미를 잃으면 안되니까 되도록이면 놀이위주로 하시는 게 좋아요 .
    당근이 있으면 주황색 물감으로 아이의 손바닥에 묻혀주고 도화지에 찍게 하면서 " Orange" 라고 말해주시면 어린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고 영어에 좋은 생각들을 담게 된답니다 .
    그리고 청소년이나 한참 자랄 때에는 ( 물론 저도 청소년이지만요 ;) MP3가 청력에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 그래도 항상 귀에 꽂고 다니면서 영어를 듣다보면 아무래도 무의식중에 영어가 머릿속에 들어와서 꽤 효과가 있어요 .
    저는 제 엄마와 이런 약속도 했는데 ,,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영어공책들을 나중에 모아서 책으로 출판하는거에요 .
    물론 상업적으로는 아니구요 ,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 -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기로 .
    엄마와 약속했거든요 , 그렇게 큰 약속을 해두면 왠지 두근거리는 설렘에 나도 모르게 영어일기를 잘 쓸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마음에 차올라요 . 물론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될 수도 있겠지요 - 사람에 따라 .
    하지만 혹시 CNN 방송 보신 적 있으세요 ? 그런 방송도 가끔 심심할 때 한 번씩 들어놓으면 도움이 될텐데 ..
    요즘 시험이나 취직할 때 보는 면접은 중국어와 영어 , 아마 제2외국어는 필수로 치거든요 . 그리고 SEPT나 TOEIC도 시사문제로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신문이나 뉴스를 많이 봐두시는게 좋아요 .
    영어 신문도 읽다보면 흥미가 생기는데 한국에서 제일 구하기 쉬운 영자신문이 ' Korean Times' 일거에요 .
    그리고 영어학원에 외국인 선생님이 계신다면 내 어휘가 딸리고 문장 구성이 안되더라도 계속계속 대회를 유지해보세요 .
    외국인 선생님께서는 그 말을 다 알아들어주시고 또 여러분의 문법의 옳고 그름을 판단 해 주셔서 초기에 영어 회화를 배우는데 기초가 다져진답니다 ^ -^.
    어머 , 말이 좀 길어졌나요 ? 호호호 ♬
    그럼 요점만 정리해서 다시 써드릴게요 ~ ( 아참 , 제가 활용수기 쓸 때마다 알려드리는 거지만 저에게 완벽한 노하우를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

    NO.1
    다청 [ 多聽]
    듣고 , 듣고 또 듣고 . 영어의 관문 제 첫번째는 듣기 ! Listening이 되지않으면 입은 열리지 않아요 .
    무조건 손에 잡히는대로 들으세요 , 그러다보면 입이 자연스레 열리고 귀가 열리게되거든요 .

    NO.2
    다언 [ 多言]
    많이 말해야해요 . 물론 문법도 중요하지만 내가 배웠던 단어와 표현들을 써먹을 수 있는건 쓰기보다도 말하는게 더 효과적이거든요 .

    NO.3
    다독 [ 多讀]
    말할 수 있게 되면 읽어야해요 ~ 쓰는 것보다는 읽고 먼저 최대~한 많은 표현구들을 머리에 집어 넣어둬야한답니다 . 그리고 책이나 신문등을 읽다보면 그 안에서 글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데 , 뭐 .. 운율이라고 해야하나요 ? 자신만의 리듬을 자신의 글 안에 넣을 수 있고 자기의 매력을 책에서 읽은 것 보다 더 표현해 낼 수 있을 때 쓰기를 시작해요 ★

    NO.4 - Final
    다필 [ 多筆]
    이제 쓰세요 ! 연필이든 키보드든 색연필이든 분필이든 잡고 쓰세요 . 이제 내가 들었던 것들 - 내가 봤던 모든 것을 내 글안에 쏟아부어보세요 . 틀려도 상관없어요 . 쓰다보면 느는게 영어거든요 .


    영어는 많이 할 수록 흥미를 잃어가고 그만큼 끝까지 가기 어려운 과목입니다 .
    하지만 많이 한 만큼 얻음을 가져가고 그만큼 끝까지 가기 쉽기도 한 과목이지요 .
    힘들고 지친다고 미뤄놓으면 누가 대신해주나요 ?
    내 일 , 내 영어 내가 먼저 해야죠 ^ ㅁ^*
    화이팅 ! Fighting [ 사실 화이팅이라는 단어도 외국어가 아니라죠 ; 알고 계셨어요 ?]
    그럼 , Cheer Up ! YOU CAN DO IT !
    힘내세요 ! 당신은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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