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리틀팍스를 행복하게 사용하고 있는 리틀팍스의 한 유저입니다,ㅎㅎ
먼저 제 소개부터 해야겠군요,,
일단 전 6학년 김용운이라고 합니다,
가입하고 나서 약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다른 분 들에겐 짧아도 저에겐 절대 짧지 않았던 시간입니다,
저는 리틀팍스가 뭔지도 모르고 엄마가 가입하셔서 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들었죠,, 재미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게임을 하고 동화를 하고 ,, 열심히 반복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 역시 지루하더군요,,
그러던 도중 전 '영어 글쓰기' 라는 색다른 코너를 만났습니다,,
저에겐 정말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죠,,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영어글쓰기' 코너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니 순간 멍해졌습니다,,
'이게 사람의 힘으로 만든 글인가,'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했죠 '에이~ 뭐 고등학생이 썼겠지, 뭐.'
그래서 저는 다시 동화를 듣고 게임을 했죠,,
그러다가 다시 영어 글쓰기 코너에 와 보았죠..
그리고 글을 읽었죠,
그런데 보니 나이가 전부 5학년,6학년이 였어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실력이 대체 얼마나 되길래,, 저런 영어글이 나오는 걸까?
그리곤 저의 능력을 확인해 보고자 글을썼습니다.
제가 쓴 첫번째 영어 글입니다,
Visting Joe
My cousin Joe lives in a big city.
I will visit him soon.
There are many tall buildings in the city.
We will go to a museum.
We will go shopping ina big store in the city.
We will walk in a nice park in the nice city.
The park has many fountains in it.
We will see a movie in a big theater in the city.
The city is exciting
짧습니다,,,. 정말 짧죠,, 그때는 아는것이 정말 없었고 사전을 찾아볼 생각도 없었어요,
그리고, 저의 실력을 알고 우울해져있을때 어떤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잘쓰셨네요' 저는 이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습니다,,.
그게 제가 리틀팍스를 1년 연장하게 한 계기군요,.
1달을 체험해보고 정말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연장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 후로 제 6학년이란 삶은 달라졌습니다
처음에 연장하고 난후에 전 글을 쓰는데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그것도 실력도 안 늘어나게 아는 문장으로만 썼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다니던 어학원에서 단어의 뜻을 찾아오라는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그때 한참 귀차니즘 [모든일에 귀찮아한다는 말] 에 걸려있어서 책으로 된 영어사전은 싫고,
NAVER 라는 포털사이트에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검색하면 거의 모든 단어가 나오고, 속담이나 비슷한 것 까지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가 영어 사전을 봐가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길게 썼다고 느끼는 작품이죠
Astray cat, Wity
Astray cat, wity's house is in small back street
Wity's father,grandfather,great grandfather and great great grandfather is astray cat
But he dislike dustbin the search and in cold winter not get warm
Then he write the message to parent, the gist of a message is 'Good bye mother and father.' and he get out of the house
wity is nervous about later but he first of all walk
he continually walk, and he arrival the big village
[글의 길이를 생각해서 중략]
영어 글쓰기를 할때 주의점 3가지
①라이벌과 경쟁을 하라
영어 글쓰기 코너에서 잘하는 사람과 경쟁을 해야합니다, 그 사람이 잘쓰면 자신도 따라서 분발을 하게 될꺼에요
②사전을 찾아 봐라
저 같은 경우에는 쓰고 싶은 글이 있는데 단어를 모를 경우에는 가끔 네이버 영어사전 에서 찾아봅니다 발음 듣기도 있고 뜻도 많이 있어서 꽤 도움이 될꺼에요
③다른 사람의 글을 봐라
저는 주로 잘쓰는 미키,세이누나,한나,제인,앤디, 등의 글을 봤습니다,, 처음에는 뜻을 잘 몰랐기 때문에 밑에 한글이 써져 있는 글이나, 사전을 찾아 가면서 읽었습니다,, 그러면 단어도 많이 알게 되어서 좋더군요,,
그리고, 글을 쓰시기 전에 많이 들으셔야합니다,
전 보통 이렇게 듣죠,
1, movie로 3번듣기,
2, page by page로 1번듣기,
3, page by page를 들으면서 따라 읽기,
4, 외우거나 쓰기,
다시 덧붙여서 씁니다..
리틀팍스에서 좋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뽑으라면,
바로 '알기쉬운 영문법' 이라는 코너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 위치 설명을 해드릴께요. ^^
영어자료실 > 왼쪽의 '알기쉬운 영문법' > 궁금한 문법 클릭
거기서 보시면요.
현재 25가지의 문법이 있는데요, 영어 글쓰기나 들을때 더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